2019년 6월 21일 금요일
◑ 오늘의 말씀 묵상 ◑
※ Hallelujah!
- 오늘도 황금 같은 금요일 상쾌한 아침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 어느덧 계절적으로 하지를 앞에 두고 보니 세월이 너무나 빠른 유수와 같다는 느낌이 실감 납니다.
- 하나님은 당신의 백성들이 끝까지 언약의 말씀을 믿음으로 지켜 살면, 반드시 그에 따라 놀라운 은혜와 축복을 약속하십니다.
- 말씀 순종과 순결한 믿음을 지키는 것을 꺼려하거나 부담스러워하지 말고, 기꺼이 인내로서 참아 내며 기쁨과 즐거움과 설레 임으로 지금의 주어진 현장에서 맡은 사명을 묵묵히 잘 감당하시는 하루가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 본 문 ◑
{ 열왕기상 9장 1- 9절 }
1. 솔로몬이 여호와의 성전과 왕궁 건축하기를 마치며 자기가 이루기를 원하던 모든 것을 마친 때에
2. 여호와께서 전에 기브온에서 나타나심 같이 다시 솔로몬에게 나타나사
3.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네 기도와 네가 내 앞에서 간구한 바를 내가 들었은즉 나는 네가 건축한 이 성전을 거룩하게 구별하여 내 이름을 영원히 그 곳에 두며 내 눈길과 내 마음이 항상 거기에 있으리니
4. 네가 만일 네 아버지 다윗이 행함 같이 마음을 온전히 하고 바르게 하여 내 앞에서 행하며 내가 네게 명령한 대로 온갖 일에 순종하여 내 법도와 율례를 지키면
5. 내가 네 아버지 다윗에게 말하기를 이스라엘의 왕위에 오를 사람이 네게서 끊어지지 아니하리라 한 대로 네 이스라엘의 왕위를 영원히 견고하게 하려니와
6. 만일 너희나 너희의 자손이 아주 돌아서서 나를 따르지 아니하며 내가 너희 앞에 둔 나의 계명과 법도를 지키지 아니하고 가서 다른 신을 섬겨 그것을 경배하면
7. 내가 이스라엘을 내가 그들에게 준 땅에서 끊어 버릴 것이요 내 이름을 위하여 내가 거룩하게 구별한 이 성전이라도 내 앞에서 던져버리리니 이스라엘은 모든 민족 가운데에서 속담거리와 이야기거리가 될 것이며
8. 이 성전이 높을지라도 지나가는 자마다 놀라며 비웃어 이르되 여호와께서 무슨 까닭으로 이 땅과 이 성전에 이같이 행하셨는고 하면
9. 대답하기를 그들이 그들의 조상들을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신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를 버리고 다른 신을 따라가서 그를 경배하여 섬기므로 여호와께서 이 모든 재앙을 그들에게 내리심이라 하리라 하셨더라.
◑◑◑◑ 제 목 ◑◑◑◑
◗◗ 하나님의 언약과 솔로몬의 건축사업
◑◑◑본문 이해와 요약 ◑◑◑
◗ 9장에서 솔로몬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다는 미명 아래에 자기가 원하는 성전과 왕궁을 다 마쳤고, 이제는 새로운 비전을 놓고 기도하여 하나님의 뜻을 제대로 따라야 했었지만, 사실상 신앙의 완주에서 실격하고 말았습니다.
- 그래서 하나님께서 솔로몬이 드린 기도에 대해 즉각적으로 응답하셨는데, 그 내용의 주된 내용은 솔로몬과 이스라엘 민족에게 어떤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의 뜻인 말씀에 절대적으로 순종할 것을 특별히 강조하셨습니다.
- 말씀순종이 축복과 연결되어 있지만, 말씀에 불순종하고 떠날 때에는 징계가 임하리라는 경고를 하셨습니다.
- 다시 말해 솔로몬 개인에게 나타나신 하나님께서는 먼저 그의 기도를 들으셨음과 그가 봉헌한 성전에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 그리고 솔로몬에게 한 가지 경고를 굳게 하셨는데, 솔로몬이 다윗 왕과 같이 하나님 앞에서 올바로 행하며, 하나님 말씀에 절대적으로 순종하면 이스라엘의 왕위를 솔로몬의 자손에게 계속해서 이어 주시게 될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 하지만 솔로몬이 순종치 않으면, 주었던 왕위를 빼앗기게 될 것이라는 심판의 경고도 주셨습니다.
- 그리고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민족 전체에게도 경고하셨는데, 백성들이 여호와를 좇지 않고, 다른 신을 섬겨 우상 숭배하는 죄악을 범하게 되면, 첫째는 이스라엘을 그 땅에서 끊어 버리시겠다고 하셨고, 둘째로는 성전마저도 던져 버리시겠다고 경고하셨던 것입니다.
- 그리고 이와 같은 징계를 받게 되면, 이스라엘은 이방 민족들로부터 조롱과 비방 거리가 될 것임을 다시금 경고하셨고, 이처럼 하나님께서는 공의로우신 분임을 솔로몬에게 확인시켜 주었고, 아무리 하나님의 백성 일지라도 범죄 하면 징계가 임하리라는 무거운 교훈을 함께 주고 있습니다.
- 솔로몬은 20년에 걸쳐 성전과 왕궁을 건설하였는데, 여기에는 두로 왕 히람의 도움이 컸는데 히람은 이러한 건축에 필요한 백향목과 잣나무 그리고 많은 금을 제공하였습니다.
- 이에 솔로몬은 두로의 히람 왕에게 갈릴리 땅의 성읍 20을 주었는데 백성의 의도는 무시된 처사입니다.
- 그런데 히람은 그 20개의 성읍을 둘러보고 크게 실망하는데, 이는 그 성읍들이 불모의 땅 근처에 있었으며, 별로 쓸모가 없는 곳이었기 때문입니다.
- 그래서 히람은 그 곳 이름을 '가블 땅'이라 칭하였는데 이는 쓸모없는 땅, 무가치한 곳이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 그리고 성전과 왕궁을 건설한 솔로몬은 계속해서 역군들을 동원하여 공공건물들을 건축하였습니다.
- 밀로와 예루살렘 성의 건축은 예루살렘을 대규모로 확대하여 성읍 크기를 두 배 이상으로 증가시켰으며 하솔과 므깃도와 게셀은 요새지요 또한 무역의 통로를 통제하는 역할을 하였습니다.
- 벧호론과 바알랏 그리고 다드몰 등은 주변 국가로 부터의 공격을 막는 중요한 방어 기지로서 건설되었습니다.
- 그밖에 솔로몬은 잉여 양식을 비축하는 국고성을 비롯하여 병거 성들과 마병의 성들을 건축하였는데, 이러한 것들은 솔로몬의 방위 정책이 얼마라 철저했던가를 잘 보여 주고 있습니다.
- 또한 솔로몬은 홍해의 동쪽 줄기에 있는 에시온 게벨이라는 항구 도시에서 조선 사업도 펼쳤는데, 솔로몬은 이곳에서 배를 만들면서 당시의 해상 무역까지도 장악하였던 것입니다.
- 이러한 해상 무역을 활발히 하기 위해 솔로몬은 히람의 종인 베니게 사공들을 선원으로 사용하였고, 이들은 가장 노련하고 경험이 많은 선원들로 이 선원들은 아라비아의 남서쪽에 있는 오빌에 가서 금420달란트를 가져오기도 하였습니다.
- 이 금은 솔로몬의 건축 사업에 요긴하게 사용되었으며, 솔로몬의 해상 무역은 농경 사회였던 이스라엘 내에 상공업의 물결을 유입시키는 결과도 야기 시켰습니다.
- 무엇보다 솔로몬은 믿음 안에 있다고 하지만, 하나님이 원하는 뜻 보다 자기가 원하는 2가지의 꿈과 계획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다고 하면서도 자기개인의 야망을 이루는데 주력한 결과는 그렇게 오래 가지 못 한다는 교훈을 남기고 있습니다.
◗ 결론적으로 솔로몬의 기도에 대한 하나님의 응답이 주어졌으며, 하나님의 계명 즉 말씀을 준수할 때만 축복 된 미래가 보장된다는 내용이 강조되고 있었습니다.
- 성전을 건축한 솔로몬에게 하나님께서는 다윗과 맺었던 언약을 재차 반복하심으로 축복과 징계의 경고를 동시에 주셨습니다.
- 그래서 솔로몬은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여러 가지 공공건물들을 건축하고 조선 사업을 통해 해상 무역에도 손을 대기 시작하여 해상권 확보를 위해서 조선 사업을 확장 해 나갔습니다.
- 이는 상업 보호적 차원의 정책이었고, 그 결과 이스라엘에 막대한 부를 가져다주었는데 이것은, 그가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할 때 모든 것을 더하시겠다는 하나님의 약속에 솔로몬이 순응한 결과라고 봅니다.
- 여기서도 하나님 앞에서 개인적 믿음과 그의 열정으로 대대적 사업을 전개하지만, 진정으로 하나님의 뜻과 멀어진 일이기에 백성들의 마음은 소리 없는 신음과 고통으로 몰아가게 된 것입니다.
◗◗◗ 적용한다면 ◖◖◖
♥ 오늘의 핵심 (P.S)
☞ 말씀 순종이 복이다. (열왕기상9장 6,7절)
◈ 본 구절의 핵심(PS) 의미를 돕는다면;
▶ 하나님을 잃어버린 자는 모든 것을 잃은 것이나 마찬 가지이며, 어디에 있느냐 보다 어떻게 사느냐가 더 중요합니다.
☞ 6-7절을 살펴보면 “만일 너희나 너희의 자손이 아주 돌아서서 나를 따르지 아니하며 내가 너희 앞에 둔 나의 계명과 법도를 지키지 아니하고 가서 다른 신을 섬겨 그것을 경배하면 내가 이스라엘을 내가 그들에게 준 땅에서 끊어 버릴 것이요 내 이름을 위하여 내가 거룩하게 구별한 이 성전이라도 내 앞에서 던져버리리니 이스라엘은 모든 민족 가운데에서 속담거리와 이야기 거리가 될 것이며.”라고 하였습니다.
- 여기서 솔로몬이나 그의 후손들 곧 그의 뒤를 이을 왕들 모두에게 주는 경고의 말씀이 기록되어 있는데, 만일 솔로몬이나 그의 자손들이 하나님을 버리고 하나님의 계명을 떠나게 되면, 그들 모두를 약속의 땅 가나안에서 끊어버릴 것이라는 경고의 말씀을 볼 수 있습니다.
- 가나안 땅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주어진 기업, 즉 생존의 기반이라 할 수 있습니다만, 그런데 하나님을 버리면 이스라엘이 끊어지게 된다는 것은 결국 그들이 생존의 기반을 다 잃게 될 것임을 의미합니다.
- 이 말씀은 하나님을 따르고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것이 이스라엘에게 있어서 생존권을 지키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 그리고 이것은 이스라엘에게만 국한 되는 문제가 아니라 모든 민족 모든 사람에게 해당되는 것입니다.
- 사람이 하나님을 버리고 하나님의 계명을 떠나는 것은 스스로 죽음을 자초하는 일입니다.
- 왜냐하면 우리 모두에게 생명을 주신 분이 하나님이시고. 사람은 본래 하나님의 말씀으로 창조되었기 때문입니다.
- 예레미야2장13절에서 “내 백성이 두 가지 악을 행하였나니 곧 그들이 생수의 근원되는 나를 버린 것과 스스로 웅덩이를 판 것인데 그것은 그 물을 가두지 못할 터진 웅덩이들이니라.”라고 하였습니다.
- 그러므로 하나님을 버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떠난 사람이 처해질 운명은 죽음밖에 다른 길이 없습니다.
- 특히 하나님의 백성들이 어디에 있느냐 하는 것보다 어떻게 사느냐가 더 중요합니다.
- 좀 더 살펴보면 하나님은 솔로몬과 그의 후손이 하나님을 버리고 하나님의 계명을 따르는 데서 떠나서 다른 신을 섬기게 된다면, 그들을 당신이 그들에게 준 땅에서 끊어버리는 것은 물론이고, 당신이 거룩하게 구별하신 성전이라도 하나님 앞에서 던져버릴 것이라는 준엄한 경고의 말씀을 주고 계십니다.
- 이 말씀은 결국 범죄 한 자는 그가 어디에 있든지 반드시 하나님의 말씀 앞에 어떻게 행하느냐에 따라 그대로 심판을 받게 될 것이라는 사실을 가르쳐줍니다.
- 하나님의 시각에서는 사람이 어떤 위치, 어떤 자리에 있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 어떻게 믿음으로 사느냐가 중요하며, 그것에 따라 축복과 저주가 결정되는 것입니다.
- 성경은 이것에 대하여 분명하게 증거 해 주고 있는데, 유다 왕정 말기에 유다 사람들은 약속의 땅인 가나안 땅과 그 안에 세워진 성전으로 인해 악을 행하면서도 자신들이 하나님의 특별한 보호 가운데 있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예레미야7장 9,10절에서 “ 너희가 도둑질하며 살인하며 간음하며 거짓 맹세하며 바알에게 분향하며 너희가 알지 못하는 다른 신들을 따르면서 내 이름으로 일컬음을 받는 이 집에 들어와서 내 앞에 서서 말하기를 우리가 구원을 얻었나이다. 하느냐 이는 이 모든 가증한 일을 행하려 함이로다.”라고 하였습니다.
- 그러나 그들의 생각과는 달리 그들은 도리어 하나님의 심판을 받아 나라가 망하고 자신들은 이방 땅에 포로로 끌려가는 치욕적인 수난을 당해야만 하였습니다.
- 또 이런 사람들은 유다 왕정 말기에만 있었던 것이 아니라 예수님 당시에도 있었습니다.
- 대표적으로 지목할 수 있는 사람들은 당시 자기들 스스로 거룩하다고 믿었던 대제사장과 바리새인, 서기관 등 일단의 종교지도자들이었습니다.
- 그들은 속으로는 권력과 물질에 대한 욕심으로 가득했지만, 자신들이 가진 껍데기뿐인 직책과 직위만을 생각하면서 스스로를 거룩하다고 믿었습니다.
- 성전과 산헤드린(최고 종교회의) 공회를 장악하고 거기서 자기들의 이권을 위해 백성들을 착취하고 온갖 악한 협잡을 일삼으면서도 하나님의 일이라는 명목으로 그 모든 것을 정당화시켰습니다.
- 심지어 자기들의 기득권을 지키기 위해 하나님의 아들인 예수 그리스도까지도 체포하여 그에게 사형을 언도하기까지 했습니다.
- 마태복음26장 66절에서 “너희 생각은 어떠하냐? 대답하여 이르되 그는 사형에 해당 하니라 하고.”라고 하였습니다.
- 그들이 아무리 거룩한 직책을 가지고 있다 한들 하나님의 아들에게 사형 언도를 내린 그들 속에 하나님이 계시지 않습니다.
- 그들은 자기들이 가진 직책과 자리가 하나님의 심판으로부터 자신들을 지켜줄 것이라고 믿었으며, 그렇게 거룩한 직책을 가지고 있으니 자신들이 행하는 어떤 악한 행위도 정당한 것이라고 믿었을 것입니다.
- 그러나 예수님은 친히 심판자가 되어 그들 모두를 의로운 심판대 앞에 세울 것이라고 명백하게 선언하셨습니다.
-마태복음26장 64절에서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가 말하였느니라.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후에 인자가 권능의 우편에 앉아 있는 것과 하늘 구름을 타고 오는 것을 너희가 보리라 하시니.”라고 하였습니다.
- 중요한 것은 유다 왕조 말기에 예루살렘에 거하던 이스라엘 백성들과 예수님 당시의 종교 지도자들이 품었던 바, 자기 행위와 상관없이 자기가 처한 위치와 자리만을 생각하는 그릇된 마음을 지닌 사람들이 우리 가운데서도 분명히 있다는 사실입니다.
- 이들은 하나님 앞에서 어떻게 사느냐보다 얼마나 높은 위치에 있고 얼마나 그럴듯한 자리에 있는가를 더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 그러나 하나님은 과거나 지금이나 그런 것을 따라 사람을 판단하지 않습니다.
- 마태복음7장 21절에서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라고 하였습니다.
- 만약 하나님이 그런 생각을 가진 분이라면, 예루살렘 성벽이나 성전은 지금까지도 무너지지 않았을 것이고,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은 그 악독한 종교 지도자들이 처한 높고 귀한 자리만을 탐하면서 어부 베드로나 세리 삭개오, 막달라 마리아처럼 천한 여인들에게는 눈길도 주지 않았을 것입니다.
- 하지만 하나님의 심판 기준은 사람이 어떤 자리에 처하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행하느냐에 있습니다.
- 그렇다면 오늘 이 아침에 성령님께서 묻는 것은 “ 지금 내가 매일같이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내마음에 새기고 있는지? 말씀을 알고 있으나 실제적인 삶의 자리는 어디에 머물고 있는지? 혹시 나 스스로 거룩하다고 생각하고 진리와 상관없는 내가 원하는 삶의 자리를 연연하고 있지 않는지? 스스로 자문자답 해 봅시다.
- 내가 어떤 자리에 있든지 거룩하신 하나님을 경외하며, 주의 말씀 앞에 순종하면서 세상의 가치관을 내려놓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을 생각하고 예수님의 마음으로 겸손과 온유로 섬겨가도록 구별되게 살아 냅시다.
- 베드로전서1장 17절에서 “ 외모로 보시지 않고 각 사람의 행위대로 심판하시는 이를 너희가 아버지라 부른즉 너희가 나그네로 있을 때를 두려움으로 지내라.”라고 하였습니다.
- 그리할 때 내가 하나님 앞에 가장 귀한 사람이 될 것이며, 내가 어떤 곳에 처하든지 하나님은 그곳을 가장 아름답고 존귀한 처소로 세우시고 지켜주실 것을 믿음의 확신을 가지고 당당하게 복음의 증인으로 오른손이 하는 것을 왼손이 모르게 섬기며 선한 영향력으로 다가가는 저와 주님의 사랑하는 형제와 자매가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