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1월 21일 목요일
◑ 오늘의 말씀 묵상 ◑
※ Hallelujah!
- 오늘은 목요일 아침, 에벤에셀의 하나님과 동행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 힘들고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께서 이미 나에게 주신 것들과 또한 앞으로 주실 모든 것들로 인하여 항상 감사하며 하나님을 찬양하는 삶을 사시기를 바랍니다.
- 이제 2019다니엘 기도회 마지막 날을 맞이하고 있으니 그동안 받았던 간증들을 함께 나누어 보는 날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 하나님의 영광은 고난 속에서도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요셉과 다윗처럼 오직 믿음으로 고난과 역경을 잘 견디고 영적 기념비를 세우는 삶이되시기를 축복합니다.
◑ 본 문 ◑
{ 느헤미야 11장 1- 6절 }
1.백성의 지도자들은 예루살렘에 거주하였고 그 남은 백성은 제비 뽑아 십분의 일은 거룩한 성 예루살렘에서 거주하게 하고 그 십분의 구는 다른 성읍에 거주하게 하였으며
2.예루살렘에 거주하기를 자원하는 모든 자를 위하여 백성들이 복을 빌었느니라.
3.이스라엘과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느디님 사람들과 솔로몬의 신하들의 자손은 유다 여러 성읍에서 각각 자기 성읍 자기 기업에 거주하였느니라. 예루살렘에 거주한 그 지방의 지도자들은 이러하니
4.예루살렘에 거주한 자는 유다 자손과 베냐민 자손 몇 명이라 유다 자손 중에는 베레스 자손 아다야이니 그는 웃시야의 아들이요 스가랴의 손자요 아마랴의 증손이요 스바댜의 현손이요 마할랄렐의 오대 손이며
5.또 마아세야니 그는 바룩의 아들이요 골호세의 손자요 하사야의 증손이요 아다야의 현손이요 요야립의 오대 손이요 스가랴의 육대 손이요 실로 사람의 칠대 손이라
6. 예루살렘에 거주한 베레스 자손은 모두 사백육십팔 명이니 다 용사였느니라.
◑◑◑◑ 제 목 ◑◑◑◑
◗◗ 부족한 예루살렘 거민을 증원하게 됨
◑◑◑본문 이해와 요약 ◑◑◑
◗ 11장에서는 예루살렘 성벽이 재건 된 후에 예루살렘 성에서 거할 자들을 정했는데, 백성의 두목들과 제비 뽑힌 십분의 일이었습니다.
- 예루살렘은 이스라엘의 수도였으나 그 당시로는 너무나 위험하고 부담스런 지역이었습니다.
- 이는 예루살렘이 이스라엘의 수많은 악한 대적 자들의 공격 대상이었기 늘 깨어 있어야하기 때문입니다.
- 그래서 먼저 두목들이 예루살렘에 거하였고 무릇 예루살렘에 거하기를 자원하는 자는 백성들을 위하여 복을 빌었던 것입니다.
- 예루살렘 성에 거하기를 희망하는 자들은 위험을 무릅쓰고 하나님의 도성을 지키려는 헌신 된 자세를 가지고 있었던 것입니다.
- 특히 예루살렘에는 노래하는 자들이 거하였는데, 이들은 하나님께 예배하는데 반드시 필요한 예배 음악을 담당하는 성가대였는데 특별한 사명을 가졌고 존귀한 대접을 받은 것입니다.
- 예루살렘 성은 하나님께서 거하심을 상징하는 도성으로 장차 새 예루살렘 성을 예표 하는 곳이었습니다.
- 그러므로 하나님의 성호를 찬양하는 노래하는 자들이 그 곳에 거하며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은 당연한 자리인 동시에 특별한 사명 자들인 동시에 잘 감당하므로 복을 받게 하였습니다.
- 아삽 자손 곧 미가의 현손 맛다냐의 증손 하사바의 손자 바니의 아들 웃시는 예루살렘에 거하는 레위 사람의 감독이 되어 하나님의 성전 일을 겸손하게 맡아 섬겨드렸습니다.
- 유다의 아들 세라의 자손 곧 므세사벨의 아들 브다히야는 왕의 수하에서 백성의 일을 다스렸습니다.
- 그러므로 성도는 장차 새 예루살렘 성에 거하며 하나님의 영광을 영원히 찬송하는 직분을 맡은 자들임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유다 자손의 일부는 기럇 아바와 그 촌과 디본과 그 촌과 여갑스엘과 그 동네에 거하였습니다.
- 또한 예수아와 몰라다와 벧벨렛과 하살수알과 브엘세바와 그 촌에 거하며 시글락과 므고나와 그 촌에 거하여 에느림몬과 소라와 야르뭇에 거하며 또 사노아와 아둘람과 그 동네와 라기스와 그 들과 아세가와 그 촌에 거하였습니다.
- 그들은 브엘세바에서부터 힌놈의 골짜기까지 장막을 쳤고 또 베냐민 자손은 게바에서부터 믹마스와 아야와 벧엘과 그 촌에 거하며 아나돗과 놉과 아나냐와 하놀과 라마와 깃 다임과 아딧과 스보임과 느발랏과 로드와 오노와 공장 골짜기에 거하였으며 유다에 있던 레위 사람의 어떤 반열은 베냐민과 합하였습니다.
- 특별히 아삽의 증손 삽디의 손자 미가의 아들 맛다냐는 기도할 때에 감사하는 말씀을 인도하는 어른이 되었습니다.
- 그 형제 중에 박부갸가 버금이 되었으며, 또 여두둔의 증손 갈랄의 손자 삼무아의 아들 압다가 있었습니다.
- 이와 같이 예루살렘 성에 레위 사람의 도합이 이백팔십사 명이었는데, 본문에서 예루살렘 성을 거룩한 성이라고 묘사한 것은 예루살렘 성이 단지 이스라엘의 정치적인 수도로서뿐 아니라 영적인 의미를 지니고 있었음을 교훈하고 있습니다.
◗ 결론적으로 느헤미야는 예루살렘 성벽이 재건된 후 예루살렘에 거한 자들의 명단과 그 외곽 지역에 거한 자들의 명단을 기록하였습니다.
- 이는 이스라엘 자손이 포로 기간에도 하나님의 은혜로 그 손이 끊어지지 않고 있다가 하나님의 약속대로 예루살렘으로 다시 거하게 되는 복을 받게 되었음을 증거합니다.
- 또한 그 당시의 예루살렘은 이방의 대적들로부터 공격을 당할 위험한 지경에 있었지만, 지도자들이 먼저 솔선수범하여 예루살렘에 거함으로써 많은 백성이 예루살렘에 거하기를 자원하였음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 이스라엘 백성은 비록 현실적인 위협이 많은 부담을 주고 있었지만, 하나님께서 함께하심을 상징하는 예루살렘 성에 거하기를 기뻐하였던 것입니다.
- 이것은 오늘 이 시대를 사는 성도들이 비록 세상에서 핍박을 받을지라도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믿음과 사명감으로 영적 전쟁을 치루면서 삶을 살아내야 함을 교훈하고 있습니다.
- 하나님의 도성인 예루살렘에 거하는 것은 곧 세상의 우상과 이방사상을 대항하여 하나님의 뜻을 좇아 사는 것으로 비유할 수 있습니다.
◗◗◗ 적용한다면 ◖◖◖
♥ 오늘의 핵심 (P.S)
☞ 하나님의 뜻은 우리의 헌신을 원하신다. (느헤미야11장1,2절)
◈ 본 구절의 핵심(PS) 의미를 돕는다면;
▶ 새 예루살렘의 영광을 바라는 사람들은 주님을 위해 기꺼이 헌신과 고난을 감수해야 합니다.
➩1,2절을 살펴보면“ 백성의 지도자들은 예루살렘에 거주하였고 그 남은 백성은 제비 뽑아 십분의 일은 거룩한 성 예루살렘에서 거주하게 하고 그 십분의 구는 다른 성읍에 거주하게 하였으며 예루살렘에 거주하기를 자원하는 모든 자를 위하여 백성들이 복을 빌었느니라.”라고 하였습니다.
- 여기서 느헤미야는 중건 된 예루살렘 성에 거주 할 사람들이 부족하여 충원 하는데 선발하기 위하여 제비를 뽑는 방법을 동원하게 됨을 볼 수 있습니다.
- 제비뽑기는 구약 시대에 하나님의 뜻을 알기 위해 종종 사용되었던 방식입니다.
- 그래서 가나안 땅을 정복하여 분배할 때에 제비뽑기를 하였는데, 민수기26장55절에서 “ 오직 그 땅을 제비 뽑아 나누어 그들의 조상 지파의 이름을 따라 얻게 할지니라. ”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여호수아14장2절에서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그들의 기업을 제비 뽑아 아홉 지파와 반 지파에게 주었으니 ”라고 하였습니다.
- 또한 범죄자를 색출할 때에 제비뽑기를 하였는데, 여호수아7장 14절에서 “ 너희는 아침에 너희의 지파대로 가까이 나아오라 여호와께 뽑히는 그 지파는 그 족속대로 가까이 나아올 것이요 여호와께 뽑히는 족속은 그 가족대로 가까이 나아올 것이요 여호와께 뽑히는 그 가족은 그 남자들이 가까이 나아올 것이며. ”라고 하였습니다.
- 그리고 왕을 선출할 때에 제비뽑기를 하였는데, 사무엘상10장 21절에서 "베냐민 지파를 그들의 가족별로 가까이 오게 하였더니 마드리의 가족이 뽑혔고 그 중에서 기스의 아들 사울이 뽑혔으나 그를 찾아도 찾지 못한지라."라고 하였습니다.
- 직분을 행하는 순서를 정할 때에도 역대상 24장5절에서 “이에 제비 뽑아 피차에 차등이 없이 나누었으니 이는 성전의 일을 다스리는 자와 하나님의 일을 다스리는 자가 엘르아살의 자손 중에도 있고 이다말의 자손 중에도 있음이라.” 라고 제비뽑기가 동원되었습니다.
- 오늘 우리 생각에는 제비뽑기가 하나의 운으로 생각되겠지만, 구약 시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는 오르지 하나님의 선한 뜻으로 받고 결정하는 중요한 수단이었습니다.
- 하나님은 제비뽑기를 통하여 하나님의 뜻을 알리셨으며, 또한 백성들도 제비뽑기를 통해 어떤 사실이 결정되면, 거기에 전적으로 수용하여 순종하였던 것입니다.
- 왜냐하면 그들에게는 잠언16장 33절에서 “사람이 제비는 뽑으나 일을 작정하기는 여호와께 있다.”라는 믿음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 오늘 본문에서도 이스라엘 자손들 가운데 제비뽑기로 예루살렘에 거주하기로 결정 된 사람들은 그 결정에 무조건 순종하고 헌신하도록 결정 된 것입니다.
- 그리고 제비뽑기로 선발 된 사람 외에 예루살렘에 거주하기를 자원하는 사람들이 있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 앞에서 지적한 바와 같이 예루살렘에 거주하려면 많은 위기와 어려움을 감수해야 했던 것입니다.
- 그리고 이러한 부담스러운 이유로 백성들의 대부분은 예루살렘에 거주하는 것을 기피하였습니다.
- 하지만 그 와중에서도 백성들 가운데 일부는 부담을 각오하고 예루살렘에 거주하기를 자원하였습니다.
- 그들은 기꺼이 어려움을 감수하기로 결단한 것인데, 이는 오로지 예루살렘이 하나님이 택하신 거룩한 성이라는 사실을 믿었기 때문이었습니다.
- 다시 말해서 그들은 거룩한 성의 주민이라는 영광을 얻기 위하여 수많은 대적들과 싸워야 하는 고난과 희생적 헌신적인 삶을 기꺼이 감수하기로 결단하였던 것입니다.
- 사도행전 14장22절에서 제자들의 마음을 굳게 하여 이 믿음에 머물러 있으라 권하고 또 우리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려면 많은 환난을 겪어야 할 것이라 하고."라고 하였습니다.
- 이런 사실을 우리 성도들이 하나님 나라 곧 새 예루살렘의 영광을 얻기 위하여 어떠한 자세를 가져야 하는가를 잘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 믿는 성도들이 새 예루살렘의 주민이 되기 위하여서는 하나님 나라와 그 나라의 주인이신 하나님을 위하여 기꺼이 헌신하고 고난을 감수해야 하는 것입니다.
- 그래서 우리 가운데 새 예루살렘의 영광을 원치 않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입니다만, 정작 새 예루살렘과 그 곳의 주인이신 하나님을 위하여 헌신과 고난을 감수하려는 사람은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 그런데 대부분의 사람들이 어떠한 자기의 헌신과 고난 없이 많은 사람들이 오직 존귀와 영광만을 구합니다.
- 고린도후서 4장17절에서 "우리가 잠시 받는 환난의 경한 것이 지극히 크고 영원한 영광의 중한 것을 우리에게 이루게 함이니." 라고 하였습니다.
- 새 예루살렘과 주 하나님의 나라를 위한 헌신과 고난을 감수하지 않고는 영광도 주어지지 않습니다.
- 그래서 십자가 죽음이 없이는 부활도 있을 수 없었던 것처럼 새 예루살렘과 주님을 위한 헌신과 고난을 받지 않고는 결코 영광도 없습니다.
- 바울은 로마서8장 17절에서 “ 자녀이면 또한 후사 곧 하나님의 후사요 그리스도와 함께한 후사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할 것이니라”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 그리스도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해서는 예수 그리스도를 위한 복음전파의 고난과 희생도 기꺼이 감수해야 합니다.
- 요한복음 12장25절에서 "자기의 생명을 사랑하는 자는 잃어버릴 것이요 이 세상에서 자기의 생명을 미워하는 자는 영생하도록 보전하리라."라고 하였습니다.
-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의 고난에 동참하지 않고는 새 예루살렘의 영광은 주어지지 않습니다.
- 요한계시록7장9-17절을 보면 ‘셀 수 없는 큰 무리가 흰옷을 입고 하나님의 보좌와 어린양 앞에서 종려가지를 들고 찬양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 이 장면은 참으로 영광스런 장면이 아닐 수 없으며, 성경에 명시적인 언급은 없으나 하나님의 보좌와 어린양이 계신 곳은 하나님 나라의 새 예루살렘이 분명합니다.
- 요한계시록 21장 1-3절에서“ 1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준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내가 들으니 보좌에서 큰 음성이 나서 이르되 보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하나님이 그들과 함께 계시리니 그들은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그들과 함께 계신다."라고 하였습니다.
- 그런즉 흰옷 입은 무리는 어떤 사람들입니까? 성경은 이들이 환난에서 나온 자들이라고 말씀하고 있으며, 주님을 위해 헌신과 고난과 희생을 감수한 자들이라는 말입니다.
- 그렇다면 오늘 이 아침에 성령님께서 묻는 것은 "지금 내가 생각하는 영광 된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 갈 수 있는 자격이 무엇인지? 또한 영광을 바라면서도 헌신과 고난은 어떻게 각오하고 있는지? 그리고 믿음 안에서 은혜로 구원받지만, 헌신과 고난을 통하면 무엇을 기대 할 수 있는지? 묻고 있으니 스스로 자문자답 해 봅시다.
- 예수를 믿어 구원받지만 복음의 증인되는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서는 헌신과 고난을 인내로 감당하는 것입니다.
- 하나님의 자녀들은 새 예루살렘의 주민이 되어 주님의 영광을 함께 누리려면, 새 예루살렘과 주님을 위하여 고난을 기꺼이 감수해야 한다는 것을 명심합시다.
- 고린도후서 4장17절에서 "우리가 잠시 받는 환난의 경한 것이 지극히 크고 영원한 영광의 중한 것을 우리에게 이루게 함이니." 라고 하였습니다.
- 이 땅에 주의 이름을 부르는 사람이 많지만, 그들이 다 새 예루살렘의 영광을 누리지 못하는 것은 그들이 주의 이름은 부르되 주를 따르지는 않기 때문입니다.
- 주 예수님을 따르기 위해서는 필연적으로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져야 합니다.
- 마태복음 16장24절에서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라고 하였습니다.
-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데는 하나님의 뜻 안에서 그만큼 헌신과 고난이 따르는데, 이 고난과 희생을 싫어하기에 주님의 영광에 동참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 야고보서 1장12절에서 "시험을 참는 자는 복이 있나니 이는 시련을 견디어 낸 자가 주께서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약속하신 생명의 면류관을 얻을 것이기 때문이라."라고 하였습니다.
- 그러므로 예수를 믿는 자녀들은 장차 새 예루살렘의 주민이 되어 주님의 영광에 동참하기를 소원한다면 하나님 나라와 주님의 뜻에 따라 주어진 환경 속에서 묵묵히 섬김과 헌신으로 다가오는 고난을 기쁨과 찬송으로 감수하며 맡겨진 직분과 사명을 복음으로 재무장하는 저와 주님의 사랑하는 형제와 자매가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