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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묵상

시편 70편1-5절

작성자김두옥|작성시간20.04.16|조회수2,374 목록 댓글 0

2020416일 목요일

오늘의 말씀 묵상

 

Hallelujah!!

- 오늘도 참으로 맑고 깨끗한 목요일 아침에 21대 총선의 결과들이 속속 드러나고 있는데, 아쉽지만 결과에 승복하고 새로운 국정에 밝은 은혜와 희망이 있기를 소원합니다.

- 한 참 무르익은 봄과 아름다운 꽃들과 함께 신록의 계절이 한층 다가옴을 느끼면서 하나님의 크신 숨결을 높이 찬양하는 하루가 되어 봅시다.

- 그리고 모든 만사에는 때가 있음같이 내 때가 아닌 주님이 원하시는 때가 있으니 이제 코로나19 바이러스를 훌훌 털어 버리고 눌렸던 모든 짐에서 벗어나도록 기도하고 잘 준비하여 일어납시다.

- 하나님께서 가장 적절한 시기에 우리의 간절한 기도에 응답하시고, 우리에게 가장 적합하고 좋은 것을 주실 줄 믿고 조금만 더 인내함으로 하나님의 손을 의지하여 감사의 찬양을 드리는 하루가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본 문

{시편 701-5}

1 하나님이여 나를 건지소서! 여호와여 속히 나를 도우소서!

2 나의 영혼을 찾는 자들이 수치와 무안을 당하게 하시며 나의 상함을 기뻐하는 자들이 뒤로 물러가 수모를 당하게 하소서

3 아하, 아하 하는 자들이 자기 수치로 말미암아 뒤로 물러가게 하소서!

4 주를 찾는 모든 자들이 주로 말미암아 기뻐하고 즐거워하게 하시며 주의 구원을 사랑하는 자들이 항상 말하기를 하나님은 위대하시다 하게 하소서!

5 나는 가난하고 궁핍하오니 하나님이여 속히 내게 임하소서! 주는 나의 도움이시요 나를 건지시는 이시오니 여호와여! 지체하지 마소서!

 

◑◑◑◑ 제 목 ◑◑◑◑

◗◗ 하나님 나를 도와주옵소서!

 

◑◑◑ 본문 이해와 요약 ◑◑◑

70편에서는 매우 짧은 시편으로서 죄 많은 인생이지만, 지금 용서하시고 현재의 비참한 곤경으로부터 신속하게 구원해 주시기를 바라는 다윗의 절박한 기도 시편입니다.

- 그러면서도 곤경 뒤에 따라오는 은혜와 즐거움을 예견하고 있으며, 속히 나를 도우소서라고 부르짖고 있고, 수많은 원수들은 다윗을 죽이려고 역모하는 모습을 봅니다.

-그래서 1-3절에서 다윗의 간절하게 간구하며 다급함을 보여 주고 있는데, 그는 자기를 모욕하며 망신시킨 자들이 수치를 당하며, 물러가 수욕을 받게 되고 더 이상 조롱할 수 없게 되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 그리고 4,5절에서 주를 찾으며 주의 구원을 사모하는 모든 자가 함께 기뻐하고, 우리 하나님은 위대하시다. 라고 고백하게 되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 그러므로 하나님의 인자와 진리는 성도들의 영원한 구원을 간절히 소망하는 굳건한 믿음이 중요한 것이며, 다윗은 자기 자신을 가난하고 궁핍하다고 말하면서 죄에서 용서하시고 신속하게 구원하심을 기도하며, 하나님만이 그의 유일한 도움의 근원이심을 고백하고 있는 내용입니다.

 

 

결론적으로 시편 4013-17절에서 고난을 당하는 내용과 거의 일치하고 있으며, 하나님의 구원하심과 도우심을 간절히 바라며 간구하는 기도 시편입니다.

- 고난과 궁핍에 시달리는 가운데 탄식하며, 하나님의 신속한 구원의 손길을 갈망하고 있어서 위기 속에 하나님의 구원하심을 바라는 간절한 기도로서 시인은 오직 하나님의 도움만을 간절히 외치고 있습니다.

- 이는 그의 형편이 그만큼 절박했음을 보여 주는 것으로 인생의 절박한 위기 속에서 우리의 구할 진정한 도움은 오직 하나님뿐이심을 가르쳐 줍니다.

- 특별히 하나님은 위대하시다라는 찬양의 고백은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를 경험한 다윗의 체험적 고백입니다.

- 다윗은 뜻하지 않은 때에 하나님의 은혜를 입었고, 기도한 것 이상으로 넘치게 복을 받았습니다.

- 이와 같은 다윗의 고백이 하나님을 인생의 주인으로 모시고 있는 자들에게는 하나님 이외의 어떤 존재도 위로와 도움이 되지 못함과 동시에 하나님의 은혜를 풍족히 누리는 성도들의 진정한 고백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 적용한다면 ◖◖◖

오늘의 핵심 (P.S)

죄를 고백하면 은혜 주신다. (시편701-5)

 

본 구절의 핵심(PS) 의미를 돕는다면;

하나님의 인자하심과 긍휼하심에는 성도들의 영원한 구원과 산 소망입니다.

1-5절을 살펴보면 다윗이 너무나 위급하여 전혀 대책이 없는 상황에서 오직 하나님을 찾고 부르짖어 현재의 절대적 위기로부터의 속히 구원하여 달라고 탄원하는 기도 내용입니다.

- 다윗은 지금까지 많은 부분에서 하나님의 긍휼과 인자하심에 대하여 그리고 은혜를 찬양하며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사는 것은 물론 위기 앞에서 하나님의 구원의 은혜를 증거 했음을 밝혀줍니다.

- 그런데 이제 본문에서는 그와는 전혀 다르게 하나님께 다급하여 간절히 구원을 간구하고 있는 것입니다.

- 먼저 1,2절에서 하나님이여 나를 건지소서! 여호와여 속히 나를 도우소서! 나의 영혼을 찾는 자들이 수치와 무안을 당하게 하시며 나의 상함을 기뻐하는 자들이 뒤로 물러가 수모를 당하게 하소서!” 라고 절대적 위기 앞에 하나님만을 바라보고 간구하고 있습니다.

 

- 사실 본시에서 다윗이 말하고자 하는 핵심은 전날 하나님께서 자신의 죄로 인하여 기가 막힐 웅덩이와 수렁에 빠진 자기에게 은혜를 베풀어 구원하여 주신 것처럼 또 다시 죄를 짓고 대적들에게 둘러싸여 위기에 처하여 있는 자신을 용서하시고 구원하심으로 자신으로 하여금 하나님의 은혜를 찬양할 수 있게 하여달라고 간구하고 있는 것입니다.

- 이렇게 볼 때 인간의 시작과 출발에서 다윗은 참으로 염치도 없는 사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왜냐하면 그는 하나님의 크신 은혜로 기가 막힐 웅덩이와 수렁에서 구원을 받고도 또 다른 죄를 범하였습니다.

- 물론 그는 한 동안은 그가 앞에서 밝힌 것처럼 하나님의 말씀에 언제나 겸손하게 순종하는 삶을 살았습니다.

- 그러나 그러한 순종의 삶은 그리 오래가지 못하였고, 그는 또 다시 죄를 범하고 말았으니 한심할 뿐이고 그런데도 그는 염치도 없이 다시금 하나님께 자기를 구원하여 주시도록 간구하고 있는 것입니다.

- 사실 다윗의 이러한 모습이 그의 위대한 점이라고 봅니다. 그는 비록 죄를 범하기는 하였지만, 하나님의 징계를 받을 때에는 즉시 회개할 줄 아는 사람이었으며, 하나님의 징계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을 끝까지 신뢰한 진정한 신앙인이었습니다.

- 사실 인간이란 누구도 완벽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늘 죄를 범하기 쉬운 사람이라서, 지금 하나님의 은혜를 입고 구원을 받았다고 해도 내일 또 다시 죄를 범할 가능성이 있는 것이 바로 미련한 인간입니다.

- 그러므로 여기서 우리는 적어도 하나님 앞에서는 염치가 없어야 하며, 어제 용서를 받고 오늘 또 죄를 범하였어도 깨달아지면, 즉시 회개하며 체면 다 버리고 용서를 구하고 구원을 호소해야 합니다.

- 그렇지 않으면 우리는 구원받을 길이 없는 것이고, 하나님은 인간의 연약함을 아시기에 죄를 거듭 범한다고 해도 다윗처럼 회개하고 구원을 호소하기만 하면 구원하여 주시므로 실로 하나님은 인자가 영원하신 분입니다.

 

- 특히 4절에서 주를 찾는 모든 자들이 주로 말미암아 기뻐하고 즐거워하게 하시며 주의 구원을 사랑하는 자들이 항상 말하기를 하나님은 위대하시다 하게 하소서라고 하였는데, 무조건 하나님께 나와서 엎드리면 용서하시고 구원함을 받게 되므로 하나님의 인자와 위대하심을 찬양하게 되는 것입니다.

- 바로 이러한 점에서 다윗은 하나님의 인자하심과 영원함은 우리 성도들의 영원한 구원의 산 소망입니다.

- 다시금 자기가 죄로 인하여 위기에 처하게 되자 회개하며 그러한 하나님의 인자와 사랑에 근거하여 구원을 간구하고 있는 다윗의 참모습을 보고 배워야 할 것입니다.

- 그런즉 오늘 우리도 어떤 죄를 범하여 절대적 위기에 처하게 될 때가 있을지라도 절망하거나 낙심하지 말아야 합니다.

- 그러한 때에 우리는 먼저 회개하고 하나님의 긍휼과 인자하심에 근거하여 하나님께 죄를 고백하고 회개하여 위기에 처한 현실 속에서 구원하여 주시기를 간구해야 합니다.

-시편 8615절에서 그러나 주여 주는 긍휼히 여기시며 은혜를 베푸시며 노하기를 더디 하시며 인자와 진실이 풍성하신 하나님이시오니.”라고 하였습니다.

- 그리하면 하나님은 긍휼하심과 인자하심이 영원하기에 열 번, 백 번이라도 용서와 용납하시고 온전히 구원하여 주십니다.

- 예수님은 베드로가 누가 죄를 범하면 몇 번이나 용서하면 좋겠느냐고 물을 때에 마태복음1822절에서 일흔 번씩 일곱 번이라도 할지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 이것은 무한정 용서하라는 말씀이며, 이렇게 말씀하신 하나님께서 우리를 무한정 용서하시지 않겠습니까?

- 여기서 말하는 바는 연약함으로 인하여 죄를 짓게 되더라도 회개하면 하나님께서 용서하시고 구원하신다는 말입니다.

 

- 그렇다면 오늘이 아침에 성령님께서 묻는 것은 지금 내가 믿음으로 산다고 하면서도 현실 앞에서 미혹과 유혹으로 인하여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여 죄를 지은 것이 기억나는 것들이 있습니까? 이 사실을 숨기지 말고 죄를 솔직하게 고백 할 수 있겠는지? 뻔뻔하다고 자신을 미워하는 경우는 없는지? 그래도 하나님의 긍휼과 인자하심을 믿고 속에 있는 죄악을 고백하고 마음 그릇을 깨끗하게 비울 용기가 있는지? 그래서 그 선물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 묻고 있으니 스스로 자문자답 해 봅시다. 하나님께 죄를 고백하면 용납하십니다. 참된 회개에는 지체하지 않는 은혜의 손길이 있습니다.

- 하나님은 긍휼하심과 인자하심이 영원하셔서 내가 아무리 많은 죄를 지었다 할지라도 회개하며 구원을 간구하기만 하면 다 용납하시고 용서하시고 새롭게 온전히 구원하여 주십니다.

- 하나님은 우리를 긍휼히 여기시고 사랑하시므로 우리의 모든 죄를 용서하시며 구원하시기 위하여 하나뿐인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 주신 사랑과 예수님께서 뻔뻔한 나를 구원하기 위하여 죄 값을 대신 십자가에 못 박아서 값을 다 치루시고 죽으시고 3일 만에 부활하여 이시간도 함께 하고 계심에 감사 찬양해야 합니다.

- 히브리서 812절에서내가 그들의 불의를 긍휼히 여기고 그들의 죄를 다시 기억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라고 하였습니다.

- 지금 우리는 코로나19 ’바이러스 전염병으로 세계적 대재앙을 접하고 있기에 모든 인간이 하나님 앞에서 말씀을 떠나 각종 우상숭배 특히 거대한 맘몬신 앞에 눈이 멀어 있는 죄악으로 인한 징벌을 받고 있기에 각나라 각민족이 고통과 고난을 받고 있는 철저히 회개하고 돌아서는 과정이 필요함을 깨닫습니다.

- 그러므로 하나님의 자녀들은 연약함으로 말미암아 지은 죄와 그로 인한 위기로 인하여 낙심하지 맙시다.

- 오히려 염치 불구하고 하나님의 사랑과 인자하심 그리고 예수님의 은혜에 근거하여 구원을 간구합시다.

- 그리하면 하나님의 긍휼과 사랑 그리고 예수님의 구원의 은혜가 믿는 자들에게 반드시 임하게 되므로 실로 하나님의 사랑과 인자하심이 우리의 영원한 구원의 산 소망으로 인하여 모든 연약함을 벗고 다시는 죄와 상관이 없는 영원한 구원받은 백성으로 당당하게 선한 영향력으로 빛과 소금으로 세상을 변화시키는 저와 주님의 사랑하는 형제와 자매가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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