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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묵상

미가 5장1-6절

작성자김두옥|작성시간17.07.21|조회수515 목록 댓글 0

2017년 7월 21일 금요일

♥ 오늘의 말씀 묵상♥

 

※ Hallelujah!

- 오늘도 참으로 무더운 날씨지만, 귀하고 복된 금요일 아침을 맞이하였습니다.

- 무더운 계절 속에 시원한 냉수가 그리운 때에 성령의 은혜의 단비처럼 내려서 시원케 하실 줄 믿고 감사드립니다.

- 갈급한 심령 위에 성령으로 믿음의 역사가 개인과 가정과 교회들에게 풍성하시기를 축복합니다.

 

♥ 본 문 ♥

{ 미가 5장1-6절 }

1. 딸 군대여 너는 떼를 모을지어다. 그들이 우리를 에워쌌으니 막대기로 이스라엘 재판자의 뺨을 치리로다.

2. 베들레헴 에브라다야 너는 유다 족속 중에 작을지라도 이스라엘을 다스릴 자가 네게서 내게로 나올 것이라 그의 근본은 상고에, 영원에 있느니라

3. 그러므로 여인이 해산하기까지 그들을 붙여 두시겠고 그 후에는 그의 형제 가운데에 남은 자가 이스라엘 자손에게로 돌아오리니

4. 그가 여호와의 능력과 그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의 위엄을 의지하고 서서 목축하니 그들이 거주할 것이라 이제 그가 창대하여 땅 끝까지 미치리라

5. 이 사람은 평강이 될 것이라 앗수르 사람이 우리 땅에 들어와서 우리 궁들을 밟을 때에는 우리가 일곱 목자와 여덟 군왕을 일으켜 그를 치리니

6. 그들이 칼로 앗수르 땅을 황폐하게 하며 니므롯 땅 어귀를 황폐하게 하리라 앗수르 사람이 우리 땅에 들어와서 우리 지경을 밟을 때에는 그가 우리를 그에게서 건져내리라

 

♥♥♥ 제 목 ♥♥♥

☞ 영원한 평화의 왕 메시야가 베들레헴에서 나오시리라

 

♥♥♥본문 이해와 요약 ♥♥♥

☞ 5장에서는 이스라엘에게는 어려움과 압박을 견디고 나면 승리하리라는 약속이 주어져 있습니다.

- 미가는 메시야 탄생의 장소인 베들레헴을 말함으로써 예언의 진정성과 확실성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 메시야 탄생 직전에 대한 예언은 교회가 성립되기 전까지 이스라엘 자손들이 수많은 고난을 겪을 것을 예언했습니다.

- 승리의 약속을 바라보며 기다린다는 것은 암울한 현실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살 수 있게 합니다.

- 진정한 승리와 평강은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주어지는 것이므로 그리스도의 나심은 그의 백성들에게는 최대의 기쁨이요, 즐거움입니다.

- 그리스도로 인해 새로 태어난 교회는 그의 인도하심에 따라 영원히 살아갈 것입니다. 

 

☞ 결론적으로 지금 현재 당하고 있는 곤란과 어려움은 그리스도의 탄생을 통하여 시작 된 그의 나라에서 완전히 사라지고 하나님의 능력에 의해서 다스려지는 평안의 자리가 될 것입니다.

- 이미 시작된 은혜의 나라에서 아직 남아 있는 죄악의 모습들을 제거하는 일이 우리에게 주어져 있습니다.

- 말씀의 병기와 성령의 능력을 힘입어 사명을 감당해야 합니다.

- 그리스도의 은혜의 나라는 재림을 통해 영광의 나라가 될 것입니다.

- 성도가 절망 가운데서도 새 힘이 솟는 것은 이 절망을 희망으로 전환 시키시는 하나님의 계획하심을 믿는 신앙 때문입니다.

- 그리스도의 교회는 그날을 바라보며 이 세상의 이슬과 단비처럼 역할을 감당할 것과 사자처럼 용맹하게 정복해야 할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 적용한다면 ♥♥♥

◈ 오늘의 핵심 (P.S) ☞ 예수는 역사다. (미가5장2절)

 

◈본 구절의 핵심(PS) 의미를 돕는다면;

▶예수 그리스도는 사망의 권세를 이기시고 생명의 부활로 슬픔을 기쁨으로 바꾸시며, 겸손한 왕이시며 또한 겸손한 자의 구주가 되시면서 영원한 영생과 만족을 주는 하늘에서 내리신 생명의 떡으로 이 땅에 성육신(Incarnation) 사건의 이유는 범죄 한 인간을 죄에서 자유와 구원을 주시기 위한 역사의 주인입니다.

 

- 2절을 살펴보면 “베들레헴 에브라다야 너는 유다 족속 중에 작을지라도 이스라엘을 다스릴 자가 네게서 내게로 나올 것이라 그의 근본은 상고에, 영원에 있느니라.”고 하였습니다.

- 본문은 메시아가 베들레헴에서 나실 것임을 예언한 것으로 신약 성경에도 인용되었던 유명한 구절입니다.

- 예수 그리스도는 베들레헴에서 나실 것이 예언되었으며 이처럼 그리스도께서 베들레헴에 나실 것이 예언되고 또 그대로 성취된 것은 그리스도가 겸손한 왕이요 겸손한 자들의 구주가 되심을 나타내기 위함이라고 하였습니다.

- 그런데 그리스도께서 특별히 ‘베들레헴’이란 이름의 땅에서 태어나신 것은 또 하나의 중요한 이유가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 베들레헴은 앞서 언급한 것처럼 ‘떡집’이라는 뜻이기에 베들레헴의 지명의 의미는 그리스도께서 그곳에서 태어나신 것이 필연적인 일이었음을 말해 주고 있습니다.

- 본 절을 보면 미가는 그냥 ‘베들레헴’이라고 하지 않고 ‘베들레헴 에브라다’라고 하였습니다.

- 여기서 ‘에브라다’는 베들레헴의 옛 이름으로서 창 35:19절에서 ‘풍성한 열매’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반면 ‘베들레헴’은 ‘떡 집’이라는 의미가 있는데 아마도 에브라다는 곡창지대로서 풍성한 수확을 거둔 까닭에 떡집이 번창함으로 후에 자연스럽게 베들레헴으로 지명이 바뀐 듯합니다.

- 특히 2절 하반절을 보면 “그의 근본은 상고에, 영원에 있느니라.”고 하였습니다.

- 이는 그리스도의 기원에 대한 말씀입니다. 여기서 ‘근본’이란 ‘기원’(1 origin 2 beginning 3 genesis)을 말하며, ‘영원’은 시간이 존재하기 이전을 말합니다.

- 세상이 시작되기 이전을 말하며, 그리스도는 세상이 시작되기 이전부터 존재하셨다는 말입니다.

- 이는 그리스도의 선재성과 신성을 증거 하며, 영원 전부터 계신 이는 오직 하나님 밖에 없는 역사의 주인입니다.

 

- 하나님에 의해 비로소 세상이 시작되었고 시간도 시작되었으니 하나님께서 밤과 낮을 지으심으로 말미암아 시간이라는 개념이 생겨나게 된 것입니다.

- 진실로 예수 그리스도는 영원 전부터 계신 하나님이셨으며, 본래 창조주 하나님으로서 세상을 초월하여 계신 분이나 인간이 되어 세상 속으로 들어오신 것입니다.

- 그것은 바로 죄인들을 구원하기 위함이었으니, 하나님은 인간을 지으신 분으로 인간들이 죄 가운데 죽는 것을 원치 않고 구원에 이르기를 원하셨습니다.

- 하지만 인간들 가운데에는 죄인들을 구원할만한 사람이 없었습니다.

- 그것은 인간 모두가 다 죄인으로서 그 자신이 구원 받아야 할 대상일 뿐 다른 사람을 구원할 처지가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 뿐만 아니라 설령 인간들 가운데 죄 없는 자가 있다고 해도 그가 많은 죄인들을 구원할 수는 없었습니다.

- 왜냐하면 죄 없는 자가 죄인을 구원하기 위해서는 죄인을 대신하여 죽어야 하는데 한 사람의 생명은 다른 한 사람의 생명의 가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 사람들은 자기들 나름대로 사람의 생명의 가치를 다르게 정합니다.

- 그래서 어떤 사람의 생명은 매우 가치 있는 것으로 여기는 반면 어떤 사람의 생명은 그다지 가치 없는 것으로 여깁니다.

- 그러나 사람들은 사람의 가치를 다르게 볼지라도 하나님께서 보시기에는 모든 사람의 가치는 동일하게 똑같습니다.

- 그래서 비록 죄가 적은 자라도 그 또한 죄인일 뿐이며 그는 자기 자신조차도 스스로 구원할 수 없는 미천한 존재에 불과한 것입니다.

- 많은 사람의 생명을 구원하려면 인간의 생명과는 비교도 할 수 없을 만큼 탁월한 생명의 가치를 지닌 존재의 대속과 희생이 필요합니다.

- 이에 모든 사람의 생명을 창조하신 근본 하나님이신 그리스도께서 죄인들을 위해 대신 죽어 많은 사람들을 구원하기 위해 인간이 되어 세상에 오신 것입니다.

- 그렇기에 그분은 죄가 없으신 분이며, 또한 그의 근본은 영원에 이르며 모든 생명의 창조 역사의 근원이신 존재입니다.

 

- 그러므로 그리스도 한 분의 대속 희생은 모든 죄인들도 구원하실 수 있는 것입니다.

- 그리스도는 근본 하나님으로서 많은 죄인들을 구원하기 위하여 인간이 되어 세상에 오신 분입니다.

- 우리는 이 사실을 분명하게 알아야하며, 이 사실을 아는 것에서부터 그리스도에 대한 올바른 믿음, 그분의 속죄와 구원에 대한 확신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 고전 8:6절에서 “그러나 우리에게는 한 하나님 곧 아버지가 계시니 만물이 그에게서 났고 우리도 그를 위하여 있고 또한 한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계시니 만물이 그로 말미암고 우리도 그로 말미암아 있느니라.”하였습니다.

- 빌 2:6-7절에서“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 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지사 사람들과 같이 되셨고.”라고 하였습니다.

- 참으로 이 사실을 분명히 알아야 그리스도를 유일한 나의 구주로 믿을 수 있습니다.

- 그러나 세상에 많은 사람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인류의 구주(메시야)로 인정하지 않습니다.

-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가 근본 하나님이시며 창조역사의 주인이심을 인정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 그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단순히 우리와 같은 한 인간으로만 보기에 그가 많은 사람을 위하여 죽었다는 사실을 인정하지 못하며, 또한 그의 죽음을 우연한 사건으로 보기 때문입니다.

- 그렇다면 지금 나는 하나님 앞에서 진정한 나의 신앙고백을 할 수 있겠습니까?

- 아직까지도 교회를 다니지만 예수님이 나의 진정한 구주로 고백하지 못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받지 못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나의 가족과 친구와 이웃과 동료가 있습니까?

- 성령님께 간절히 기도하며 이번에 나온 영화 한편 “예수는 역사다.”을 시간 내어서 영화관으로 초청 해 봅시다.

- 나 자신 뿐만이 아니라 청함을 받은 그가 예수님 앞으로 조용히 나와서 자신의 고백으로 구원 받게 되리라 믿습니다.

- 성경이 명백하게 증거 하는 사실은 예수 그리스도는 근본 하나님으로서 죄인을 구원하기 위해 인간이 되어 세상 역사 속으로 오셨고 십자가의 죽으심으로 구원을 성취 하셨다는 사실입니다.

-이를 인정하고 확신할 때 예수 그리스도 외에 누구도 나의 구주가 될 수 없음을 깨닫게 됩니다.

- 또한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이 나의 유일하고 온전한 구주가 되심을 믿어 의심치 않게 됩니다.

- 이러한 믿음을 가진 자만이 하나님이 베푸신 참된 구원을 온전히 받아 누리게 될 것을 확신하고 나의 주변에서 아직도 믿음의 신앙고백이 안 되는 분들에게 함께 영화 한 편을 안내하고 물질로 섬겨 보시기를 결단하는 저와 주님의 형제와 자매가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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