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일찍 밭에 약을 쳤다. 비가 온다하여 급히.. 진딧물. 칼슘제이다.
ㆍ들깨는 이번 비 맞으면 어제 걱정 뚝이겠지?
ㆍ고추 건조기에 넣었다. 두번째 수확인데 아마 8근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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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12시 40분. 30여년된 국목회 모임
ㆍ국어+목포를 엮은 이름이다
ㆍ목포에서 교직을 시작하여 그때 만든 모임이다
ㆍ지금은 목포에 둘, 광주에 둘 담양에 한 명이 산다.
ㆍ다섯 중 둘은 퇴직. 셋은 교장. 교감. 교무이다.
ㆍ다섯 중 둘은 내 제자이다
ㆍ89학번인 교감(광주 고려고)과 88학번인 교무(목포 덕인고)는 벌써 50대 후반의 나이로 85년 86년에 1학년 담임으로 만났다.
ㆍ두 제자는 2007부터 이번 2022교육과정까지 국어교과서 집필을 해오고 있는 유능한 친구이다.
ㆍ퇴직한 친구는 중학교 동창으로 교장으로 퇴직했다. 퇴직 후에도 왕성하게 사회활동 중이다.
ㆍ현직 교장(광주 숭덕고)은 초임을 나랑 같이 근무(영흥고)하며 같이 논술책을 집필했고 꾸준히 공부해 오는 친구로 매우 깊이가 있는 후배이다. 정년이 2년 남았다.
ㆍ부부 모임으로 10명이 모여 덕자회. 찜..
ㆍ언제나 편한 모임.. 분기에 한번씩 모인다.
ㆍ여러 모임 중 가장 귀히 여기는 모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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