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내 애완견. 콩이. 하루종일 내 주변..내가 가는 곳을 쫄쫄쫄 따라다니며. 감시?
ㆍ어찌나 온순하고 이쁜지.. 오늘은 데크에서 폼잡았다.
ㆍ손주들.. 무슨 데이라고..저 복장을 하고 나타났다.
ㆍ낼 원예 수업을 위해 벼 한 단 베어왔다.
ㆍ하우스 보수 마무리. 헌 비닐을 이곳저곳 묶어 줄로 튼튼하게 한다고는 했는데.
ㆍ비바람에 잘 견딜지는 두고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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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오후 들깨를 씻는데 20킬로.. 꼬박 두 시간 걸렸다.
ㆍ어찌나 건불이 많이 나오는지.. 채반으로 걸러도 걸러도 나오는 통에..
ㆍ다시금 채로 이물질을 건져서 하우스로 이동.
ㆍ처음에는 모기장 그물에 널었는데. 빗방울이 떨어지는 통에 하우스로 옮겨 널었다.
ㆍ무언가를 널어놓면 어디 외출하기 부담..
ㆍ시골일.. 하나같이 몸으로 해야 하니..하루가 짧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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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고추방아도 찧어야하는데. 들깨가 다 마르면 같이 찧을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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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잠시 틈을 내 드럼 연습..그대 그리고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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