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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사꾼일기

11. 28ㅡ퇴직자의 삶

작성자구렛나루|작성시간25.11.28|조회수55 목록 댓글 0


ㆍ언제든 마음 편히 만날 수 있는 시골 친구들..
ㆍ오늘도 번개팅..점심을 친구 농장에 모여 라면으로.
ㆍ1시간여 노닥노닥.. 사는 재미

ㆍ오후는 인문학 강의 5회차.
ㆍ오늘은 전 전남교육감을 지낸 장석웅 샘이 바톤을 이었다.
ㆍ우리 사회의 현재. 미래. 그리고 교육..
ㆍ70년대. 박정희 시대에 교직 시작. 중등교사. 전교조. 해직교사. 전남 지부장. 전국위원장. 교육감. 국가교육회의 위원.. 이배용과의 기나긴 싸움이야기
ㆍ지금은 전남땅 일로에서 자연인으로..

ㆍ원예수업 마지막..
ㆍ둘째 손주가 감기로 결석.. 종일 같이 있다가
ㆍ저녁엔 큰손주와 바꿈.. 감기 옮길까봐 일로로..
ㆍ손주보육하는 일은 그 어떤 것보다 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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