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농사꾼일기

3. 30 ㅡ봄비에 젖은 나무들

작성자구렛나루|작성시간26.03.30|조회수22 목록 댓글 1

ㆍ어제 심은 명자나무..
ㆍ비를 충분히 맞아서 좋을 듯.
ㆍ사실 더 좋은 것은 그늘을 만들어준 것이 중요.
ㆍ나무로서는 대수술..
ㆍ사람으로 치면 하반신 허리수술일진데..
ㆍ물은 충분히 줄 수 있는데
ㆍ볕이 내리쬐면 나무가 훨씬 부대낀다.
ㆍ화단의 동백.. 수국..삼색버들..
ㆍ수선화가 만개했다..
ㆍ봄이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산풀쌤 | 작성시간 26.03.31 예전 우리 마당에 다소곳이 피어났다 지곤 했던 명자꽃!! 여기서 보니 추억 돋네요. 임선생님, 늘 신선처럼 지내시네요. 부럽습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