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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문법

2017 수능특강 문법 - 음운 1 도움자료

작성자구렛나루|작성시간17.03.07|조회수1,547 목록 댓글 0

문법 01

 

01 음운의 개념, 특성 파악 답

정답이 정답인 이유

현대 국어 음운에 속하는 이중 모음의 발음 원리에 대한 설명이지 의 예가 아니다. 의 예로는 ㆍ(아래아)의 소멸에 따른 음운 체계의 변화를 들 수 있다.

오답이 오답인 이유

뜻을 구별해 주는 소리의 최소 단위는 자음과 모음이며, 여기에서는 모음 에 의해 의미가 변별되고 있으므로 가 음운으로서 기능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영어와 달리 우리말의 음운 체계에서는 ‘l’‘r’이 하나의 음운으로 인식되는 예로 언어에 따라 음운 체계가 다름을 말해 주는 것이다.

분절되지 않는 말소리 요소인 소리의 장단에 따라 의미가 달라지는 예로 비분절적이지만 소리의 장단도 음운으로 기능함을 말해 주는 것이다.

음성은 구체적이고 물리적인 소리이지만, 음운은 추상적이고 관념적인 소리의 단위임을 말해 주는 것이다.

 

02 음운 변동 이해, 적용 답

정답이 정답인 이유

① ㉠탈락이, 탈락이 일어난다.

오답이 오답인 이유

② ㉠모두 탈락이 일어난다.

③ ㉠모두 탈락이 일어난다.

④ ㉠탈락이, 탈락이 일어난다.

⑤ ㉠탈락이, 탈락이 일어난다.

 

03 음운 변동 이해, 적용 답

정답이 정답인 이유

④ ㉢은 거센소리되기 현상(축약), 은 자음군 단순화(탈락)와 된소리되기(교체)가 일어나고 있다.

오답이 오답인 이유

① ㉠[]’굿 []’, []’[]’에서 음절의 끝소리 규칙을 확인할 수 있다.

② ㉠익히다 [이키다]’굿하다 굳하다 [구타다]’에서 거센소리되기를 확인할 수 있다. 많고[ː]’에서 +’, ‘앓지[알치]’에서 + 의 거센소리되기를 확인할 수 있다.

③ ㉡낚는 낙는 [낭는]’에서 파열음 이 비음 의 영향을 받아 비음인 으로 바뀌는 동화 현상을 확인할 수 있고, ‘있는 읻는 [인는]’에서 파열음 이 비음 의 영향을 받아 동일한 비음인 으로 바뀌는 동화 현상을 확인할 수 있다. 닭만 닥만 [당만]’에서 파열음 이 비음 의 영향을 받아 같은 비음인 으로 바뀌는 동화 현상을 확인할 수 있고, ‘값나가는 갑나가는 [감나가는]’에서 파열음 이 비음 의 영향을 받아 같은 비음인 으로 바뀌는 동화 현상을 확인할 수 있다.

⑤ ㉣닭만 닥만 [당만]’에서 자음군 단순화에 의한 음운 탈락 현상이 일어나 의 탈락을 확인할 수 있고, ‘값나가는 갑나가는 [감나가는]’에서 자음군 단순화에 의한 음운 탈락 현상이 일어나 의 탈락을 확인할 수 있다. 몫도 [목또]’에서 자음군 단순화에 의한 음운 탈락 현상이 일어나 의 탈락을 확인할 수 있고, ‘넓지 [널찌]’에서 자음군 단순화에 의한 음운 탈락 현상이 일어나 의 탈락을 확인할 수 있다.

 

04 음운 변동 이해, 적용 답

정답이 정답인 이유

흙냄새 흑냄새에서는 겹받침 중 이 탈락하는() 음운 변동이 발생하며, ‘흑냄새 [흥냄새]’에서는 으로 교체되는() 음운 변동이 발생한다.

오답이 오답인 이유

겉모습 걷모습에서는 으로 교체되는() 음운 변동이 발생하며, ‘걷모습 [건모습]’에서도 으로 교체되는() 음운 변동이 발생한다.

탓하다 탇하다에서는 으로 교체되는() 음운 변동이 발생하며, ‘탇하다 [타타다]’에서는 이 만나 으로 축약되는() 음운 변동이 발생한다.

색연필 색년필에서는 이 첨가되는() 음운 변동이 발생하며, ‘색년필 [생년필]’에서는 으로 교체되는() 음운 변동이 발생한다.

값하다 갑하다에서는 겹받침 중 이 탈락하는() 음운 변동이 발생하며, ‘갑하다 [가파다]’에서는 이 만나 으로 축약되는() 음운 변동이 발생한다.

 

05 음운의 개념, 특성 파악 답

정답이 정답인 이유

에서 로 발음을 바꾸려면 입술의 모양을 평순으로 하고 혀의 최고점 위치를 뒤쪽에 그대로 유지한 채 혀의 최고점의 높이를 높이면 된다.

오답이 오답인 이유

고모음에서 저모음으로 바꾸는 것이므로 혀의 높이를 낮추면 된다. 이때 자연스럽게 입은 크게 벌어진다.

두 모음의 차이점은 혀의 전후 위치이다. 전설 모음인 와 후설 모음인 이므로 혀의 최고점을 뒤쪽으로 옮기면 된다.

두 모음의 차이는 혀의 전후 위치이다. ‘가 후설 모음이고 가 전설 모음이므로 혀의 최고점을 앞쪽으로 옮겨 가면 된다.

모두 원순 모음이므로 입술을 동그랗게 유지한 채 혀의 최고점의 높이 조절을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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