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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3/명견만리

[인문학1]1-6반/기분좋다/김태용/ 자신의 주인으로 산다는 것

작성자김태용|작성시간19.07.13|조회수83 목록 댓글 2

https://www.youtube.com/watch?v=_khfDbhitZw


자신의 주인으로 산다는 것

 

우리는 모두 흔히 자신의 삶의 주체가 자신이라는 생각을 하곤 한다. 그러나 우리 인류는 대부분 실수하는 것이 있다. 바로 남의 기준 혹은 이념을 수행하고 생각하는 것으로 자신의 삶을 살아가는 것을 자신의 삶의 주체가 자신이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자신의 삶의 주체가 자신이 주체인 것이 아니라 남이 세운 남의 기준이 주체인 삶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우리가 삶의 주체이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하는가? 바로 경계에 서있어야 한다.

  경계에 선다는 것은 무엇인가? 바로 자신이 하고자하는 일들에 유연한 것이며 자신이 배우는 것에 대해서 배우는 것과 가르치는 것을 포용할 수 있는 것이다. 배우는 것은 가르치고 표현하기 위한 행위가 되야한다. 그래서 경계에 서게 된다면 우리는 남이 세운 기준이나 이념을 학습하지 않고 실천하지 않으면서 내가 세운 기준에 주체성, 자발성, 독립성을 가지고 실현하게되고 표현할 수 있게 된다. 그리고 우리는 이러한 기준에 의심하지않고 자신에 대한 신뢰 와 사랑을 가져야한다. 이렇게 되면 우리는 우리의 삶에 존엄을 지킬 수 있게 되고 우리 스스로의 삶에 주체가 될 수 있게 될 것이다.

우리 모두 모든 행위의 기준의 생산자가 되고 경계에 서서 자신의 삶의 주인이 되어보자.<637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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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명세현 | 작성시간 19.07.14 너가 하고 싶은 말이 뭔지는 알 것 같은데, 경계가 정확히 뭘 뜻하는 지 이해하기가 좀 어렵네. 일반적으로 경계는 서로 다른 것 두 가지 사이에 있는 것이잖아. 그럼 너가 주장하는 건 배움과 가르침의 경계에 있어야 한다는 거야?
  • 작성자김진현 | 작성시간 19.07.14 인류는 자신이 알고 있는 것을 다음 세대에 전수하려는 인류 발전의 욕구를 가지고 있으니, 뭔가를 전수할 수 있을 때, 비로소 자신의 주인이 된다는 너의 말에 동의해. 나도 인류의 목적이 인류 전부의 발전과 증진에 있다는 점에서 자신의 주인으로 산다는 것은 중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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