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상을 보는 내내 권씨를 이해를 못하였다. 권씨는 자신이 대학에 나온 점과 구두에 대한 자존심이 너무 강하였다. 자존심 좀 줄였으면 좋겠다. 그리고 권씨는 가장으로써의 역할을 너무 못하였다. 자신의 아내가 임신을 하여 수술를 해야 할 때 수술비가 없어 수술을 못 한다고 하셨을 때 권씨가 너무 불쌍하면서 ‘가난’을 핑계로 대는 태도가 마음에 안 들었다. 이에 비해 오 선생은 도움이 필요할 때 바로 도움을 준 것을 보고 오선생이 너무 멋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나도 오 선생님처럼 권씨 같은 사회적 약자에게 도움을 주면서 살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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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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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정봄 작성시간 21.05.04 너희 글은 정말 멋진 것같아 !!! 권씨는 너무 자존심이 높아서 별로였던게 나와 생각이 비슷했던 거 같아 ㅋㅋ 세연이 넌 커서 꼭 권씨같은 사회적 약자를 잘 도우면서 살아 !! 수고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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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양희수 작성시간 21.05.04 권씨처럼 사회적 약자를 위해 살아가겠다는 말이 너무 멋있는 것 같아.
남의 불행은 곧 나의 행복이라는 말이 생겨난 것처럼 많은 사람들이 이기주의적인 삶을 살고 있는데
그렇게 사는 것이 아니라 너의 신념대로 살아간다는게 진짜 훌륭한 생각인 것 같아.
이번 작품이 이해하기에도 힘들고 글 한 글자 시작하기에도 많이 힘들었을텐데 그래도 끝까지 글자 수 다 채우려고 노력하고 어떻게 써야할지 더 많이 생각한게 내 눈에도 보여서 막 고맙고 그렇다 ㅜㅜㅜ 갬동이야 증말...
글 쓰느라 진짜 진짜 수고 많았고 학교에서 보자 고생했어 ㅎㅎ !!!! -
작성자서민주 작성시간 21.05.04 나도 처음에는 권씨가 능력도 없는데 자존심만 부리는것 같아서 짜증났었어. 그런데 드라마를 다 보니까 그 이기적인 자존심이 사회적으로 소외받은 사람들이 발버둥치는 행동같다고 느껴졌어. 나도 오선생이 이러한 사회적 약자들을 배려하고 도움을 주는것이 대단해서 정말로 본받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지뭐야 ㅋㅋ 지금부터라도 우리 둘다 사회적 약자들을 도와주면서 행복하게 살자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