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1604김옝찬작성시간21.11.28
고등학교에 입학하여 본 신성철 선생님의 첫 인상은 무섭고 딱딱해 보였는데 1학년이 끝나갈 때 즈음인 지금은 친한 형같은 느낌이 들어. 나도 선생님께 1년이 지난 만큼 진심을 담아 감사한다는 말을 전해야 겠어. 그리고 상을 통해 부모님께 감사하다는 말을 드리는 것이 감격스러웠어. 나도 부모님께 감사한 마음을 담아 감사하다고 말해드려야 겠어. 부모님과 선생님께 상장을 드리는 것이 정말 좋은 생각이었어.
작성자이건일1615작성시간21.11.28
너를 때문에 힘쓰고 고생한 선생님과 부모님에게 주는 상장이라서 더 뜻깊은 것 같아 눈가의 주름과 흰머리로 노력을 생각해 본다는 게 좋은 것 같아 선생님은 생각도 못 했는데 상장을 보니 선생님에 대한 생각도 나더라 좋은 상장 만들어 줘서 고맙고 너 같은 아이를 몇몇 봐 왔지만 그중에서 네가 최악의 인간이라고 생각돼 다시는 안 보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