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상
2021년 11월 27일
저의 가족
위 상은 저의 가족 엄마, 아빠, 동생, 구름이(강아지) 에게 주는 상으로 저를 사랑해 주시고 저를이해해 주시는 마음, 제가 하고 싶은 것 등을 하도록 허락 해주시는 넓은 마음씨로
이 상을 수여합니다.
2021년 11월 27일
황예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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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나지환 작성시간 21.11.28 누군가 같이 살고 삶을 공유한다는 사실은 굉장히 감사하고 행복한 일이니, 지금을 충분히 누리되 자신의 위치에서 할 일은 놓치지 말아야겠지. 우리는 지금 학생이니 우리에게는 공부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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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1619 최지후 작성시간 21.11.28 가족과 함께 세상을 살아간다는 것은 축복된 일이라 할 수 있다. 부모를 잃고 고아가 되어버린 아이들이 얼마나 자기를 아껴주는 부모를 원했는지를 생각해보면, 부모와 같이 안전하게 살아가게 해주는 모든 것에 감사할 따름이다. 이런 평화로운 삶을 지키기 위해선 가족 내에서의 존중과 배려가 항상 있어야 한다는 것을 한번 더 생각나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