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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전준후 작성시간21.11.28 자고로 상장이라는 건 상을 수여한다는 건데 ‘상을 수여한다’ 여기서 우리가 알 수 있는 건 상을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이 존재한다라는걸 알 수 있지. 그런데 상은 아무나 주고 아무나 받나? 라는 질문에 우리는 뚜렷한 답을 줄 수 있지 “아니요”라고. 그런데 너는 왜 아무나에게 상을 주고 아무나 상을 받는거니? 정말 이해할 수 없구나 그래 인문적 글쓰기 8회 주제가 상을 만들어 주는거니까 너가 너한테 상을 주는 건 내가 어떻게든 이해해볼게(아마 이해를 못 할 거야) 이걸 이해한다 해도 너의 상장에는 이해되지 않는 부분이 너무나도 많아 첫 번째 모두가 인정하는 부분을 상장 내용에 넣어서 아 이래서 얘가 상을 받는구나 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너의 상장을 보면 얘는 왜 상장에 거짓말을 적는거지 라고밖에 생각을 못 할 것 같아 그래도 상장에는 사실을 적어야지 너가 아무리 뜨락 수업을 무시하더라도 이건 아닌 것 같아 이번에는 선을 좀 많이 넘었어 그리고 너가 너를 칭찬하는 내용도 나는 장난으로밖에 생각이 안 돼 아마도 모두가 얘는 상장을 장난으로 썼네 라고 생각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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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전준후 작성시간21.11.28 댓글 수 제한이 있어서 여기다 마저 쓸게 너의 상장 마지막 부분에 너가 상장을 받은 뒤의 너의 포부를 적었는데, 포부가 많이 먹고 살 좀 찌고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난다는게 맞는거니? 우리가 지금 고등학교 1학년이고 이제는 2학년이 될 시기인데 왜 너는 초등학생들이 생각할 법한 생각을 하는거니? 고등학생이면 고등학생답게!! 제발!!
위에서 현우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이건 학교 관계자를 포함해서 많은 사람들이 반대할거야 지금이라도 제발 너의 그릇된 생각을 없애고 고등학생다운 생각을 했으면 좋겠어 다 너를 위해서 하는 말이니까 오해는 하지 말아줬으면 좋겠어 자신의 생각을 피력만 하기 보다는 주변 사람들의 의견이나 반응을 생각해봐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