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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1-6반

체험활동/ 굄우지훈/ 요리사/ 이건일

작성자이건일1615|작성시간21.11.27|조회수80 목록 댓글 0

                                                             철판요리

이번에 해본 체험은 요리하기였다 마트에 가서 필요한 재료를 사고 토요일 집에 아무도 없는 조용한 때에 요리를 하였다 내가 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일 중에서 그나마 자신 있는 게 요리하기였고 마침 집에 넓은 판도 있었기에 요리를 하기로 했다 지금까지 내가 했던 모든 요리들은 프라이팬이나 냄비로 하는 요리였기 때문에 새로운 도전이기도 했다 처음엔 잘 익지도 않고 뒤집어지지도 않아서 3번 분량의 재료가 있었지만 그중 2번은 날려 먹었다 더 필요한 것은 만들었지만 그래도 기회가 얼마 남지 않아서 긴장하고 다시 요리를 했다 결국 어찌어찌 성공을 했고 먹어보니 맛도 있었다 그리고 저녁에 가족에게도 만들어서 주니 반응이 좋았다 가족에게 만들어 줄 때는 만들기 어렵지는 않았지만 남에게 분다고 생각하니 더 신경을 쓰게 되었던 것 같다 이번 일을 계기로 요리를 하는 모든 직업군에 대한 존경심이 생겼고 자신이 먹는 것이 아닌 남에게 만들어 주는 요리는 더 힘들고 신경이 많이 쓰인다는 걸 다시 한번 깨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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