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은 깃털처럼 가벼워
주워 담기 힘들다' (탈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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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곧 그 사람을 말해준다.”
도덕경에서는
“아는 사람은 함부로 말하지 않고
말이 많은 사람은 알지 못한다.”라고 말한다.
지혜로운 사람은 말을 아끼고
어리석은 사람은 말을 앞세운다.
말에도 요령이 필요하다.
말은 그 사람을 드러내는 것이다.
오늘날 중요한 것은
많이 말하는 것이 아니라
말해야 할 때
제대로 말하는 능력이다.
남의 이야기를 잘 듣고
아는 것을 바르게 말해야 한다.
상황을 정확히 읽고
때에 맞는 말을 하는 것,
그것이 진정한 지혜라고 한다.
{따온글, 五松(편집)}
주(注)
지자불언 언자부지 (知者不言 言者不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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