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난받을 사람을 칭찬하고
칭찬해야 할 사람을 비난하는 것은 죄다.”
**
쫓지 않아도 쫓겨가고
밀지 않아도 밀려가는 것이
세월이라면
가는 세월도 건너야 하고
오는 세월도 건너야 하는 것이
시간입니다.
더디 간다고 서두르지 말고
빠르다 하여 투덜대지 말고
산책하듯 제 걸음으로
쉬엄쉬엄 가다 보면
산모퉁이 계절의 변화도 보게 되고
개울물 속삭임에도 귀 기울이며
구름 흐르는 사연도 알게 될 것입니다
속 좋은 마음으로 오순도순
편하게 보내면 되는 것입니다
시간은 언제나 내 편입니다
건강한 내일을 향해 함께 가야 합니다.
{따온글, 五松(편집)}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