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추잡한 사람은
양심을 팔아먹은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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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때부터 천한 사람도 없고
날 때부터 귀한 사람도 없다.
사람은 누구나
자기 분수에 맞는 삶을 이루어야 한다.
분수를 모르고
남의 삶을 넘겨다보며
욕심을 부리면
자신을 낮추게 만들고
이웃에도 해를 끼치게 된다.
보이는 것에 탐내지 말고
속된 말에는 귀를 닫고 살자.
칭찬과 격려를 아끼지 말자.
힘들고 지쳤을 때
실패와 좌절의 순간에도
격려의 힘은
난관을 이기는 큰 힘이 된다.
힘을 전해주는 사람이 귀한 사람이다.
{따온글, 五松(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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