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섬진강자유게시판

잘 지내시나요?

작성자달청이|작성시간26.06.20|조회수9 목록 댓글 0

“내가 안고 가야 할 아픔이라면
남을 탓하지 말라.”`

**
안부를 물어오는 전화 한 통-

그럴 사람이 있다는 것이
얼마나 다행스러운 일인가.

사람 속에 묻혀 살면서도
정작 사람이 그리운 세상,

마음 한 번 기대기 어려운
이 팍팍한 세상에서

때로는 서로의 안부를 묻는 일이
참 따뜻한 위로가 된다.

“잘 지내시나요?”
그 짧은 한마디에도
정이 담겨 있고
사랑이 담겨 있다.

사람에게는
사람보다 더 귀한 것이 없다.

오늘도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는지.?
서로의 안부를 물어가며 살아갑시다.

{따온글, 五松(편집)}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 북마크
  •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