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안고 가야 할 아픔이라면
남을 탓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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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부를 물어오는 전화 한 통-
그럴 사람이 있다는 것이
얼마나 다행스러운 일인가.
사람 속에 묻혀 살면서도
정작 사람이 그리운 세상,
마음 한 번 기대기 어려운
이 팍팍한 세상에서
때로는 서로의 안부를 묻는 일이
참 따뜻한 위로가 된다.
“잘 지내시나요?”
그 짧은 한마디에도
정이 담겨 있고
사랑이 담겨 있다.
사람에게는
사람보다 더 귀한 것이 없다.
오늘도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는지.?
서로의 안부를 물어가며 살아갑시다.
{따온글, 五松(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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