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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묵상

"나의 가는 길을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정금 같이 나오리라"(욥23:10)

작성자香林子|작성시간18.07.23|조회수33 목록 댓글 0
[2018.7.23.월 / 말씀 묵상]

"나의 가는 길을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정금 같이 나오리라"(욥23:10)

영국의 조지 왕이 한 도자기 공장을 방문했을 때 두 개의 꽃병이 전시되어 있는 것을 보았는데 하나는 윤기가 흐르고 예술품의 모습을 하고 있었고 또 하나는 흐릿한 빛을 낸 채 볼품 없는 모습을 하고 있었습니다. 이 이유에 대해 묻자 관리인은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전하, 하나는 불에 구워졌고 또 하나는 구워지지 않았습니다. 시련은 인생을 윤기 있게 하고 생동감 있게 한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특별히 전시한 것입니다." "고난의 불"은 성도의 영혼을 아름답게 하고 빛나게 합니다. 

샬롬! 한 주간도 어떠한 삶의 문제가 있다하더라도 인내로 잘 이겨나가 아름다운 열매를 풍성히 맺으시는 복된날들 되시기를 기도하며 축복합니다.^^

<은혜로운 찬양>
https://m.youtube.com/watch?v=Dl-HC1r_p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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