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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묵상

"너희 말을 항상 은혜 가운데서 소금으로 맛을 냄과 같이 하라 그리하면 각 사람에게 마땅히 대답할 것을 알리라."(골4:6)

작성자香林子|작성시간18.08.20|조회수61 목록 댓글 0
[2018.8.20.월 / 말씀 묵상]

"너희 말을 항상 은혜 가운데서 소금으로 맛을 냄과 같이 하라 그리하면 각 사람에게 마땅히 대답할 것을 알리라."(골4:6)

“너희 말을 항상 은혜 가운데서 소금으로 맛을 냄과 같이 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오늘날 많은 사람이 말로 상처를 주고받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말하는데도 기술이 필요합니다. 항상 은혜 가운데서 지혜롭게 말해야 합니다.

다시 말하면 상처 주는 말 대신 치유의 말을 하고 믿음의 말과 위로와 용기를 주는 축복의 말을 해야 합니다. 말속에는 그 사람의 인격이 숨어 있기 때문에 소금같이 맛을 내야 하는 것입니다.

샬롬! 한 주간도 믿음과 사랑과 소망이 되는 축복의 말로 만나시는 모든 사람들에게 기쁨과 행복이 되시는 복된날들 되시기를 기도하며 축복합니다.^^

<은혜로운 찬양>
https://m.youtube.com/watch?v=2s7QNd4Nh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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