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일서5:14에 "그를 향하여 우리가 가진 바 담대함이 이것이니 그의 뜻대로 무엇을 구하면 들으심이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주님의 뜻은 우리에게 경배 받으시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내일은 주일입니다. 무더위와 가뭄으로 고생했던 이 땅에 태풍이 오히려 단비가 되었습니다.
인생사에 지친 우리의 영육의 모든 문제가 해결되어 시원함을 얻는 비결은 주님께 나오셔서 주님께 구하는 일입니다. 꼭 오셔서 무엇이든지 들으시고 해결해주시는 주님의 은혜를 덧 입으시기바랍니다. 기다리겠습니다.
동행교회 이교근 목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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