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8.26.주일 / 말씀 묵상]
"이것을 너희에게 이르는 것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요16:33)
주님은 우리가 평안한 삶을 살기를 원하십니다. 주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신 후 제자들은 두려움 속에서 마가의 다락방에 모여 있었습니다. 그들에게는 평안이 없었습니다.
불안하고 두려웠습니다. 그래서 자신들이 모인 다락방의 문을 닫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부활하신 주님이 찾아오셔서 가장 먼저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손과 옆구리를 보여주시고 제자들이 기뻐하자 다시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주님은 항상 우리가 평안하기를 원하십니다.
샬롬! 오늘도 주님 안에서 주님 주시는 참된 평강이 넘치시는 복된주일 되시기를 기도하며 축복합니다.^^
<은혜로운 찬양>
https://m.youtube.com/watch?v=q-UQF68wMpQ
"이것을 너희에게 이르는 것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요16:33)
주님은 우리가 평안한 삶을 살기를 원하십니다. 주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신 후 제자들은 두려움 속에서 마가의 다락방에 모여 있었습니다. 그들에게는 평안이 없었습니다.
불안하고 두려웠습니다. 그래서 자신들이 모인 다락방의 문을 닫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부활하신 주님이 찾아오셔서 가장 먼저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손과 옆구리를 보여주시고 제자들이 기뻐하자 다시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주님은 항상 우리가 평안하기를 원하십니다.
샬롬! 오늘도 주님 안에서 주님 주시는 참된 평강이 넘치시는 복된주일 되시기를 기도하며 축복합니다.^^
<은혜로운 찬양>
https://m.youtube.com/watch?v=q-UQF68wMp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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