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마음에 뿌림을 받아 양심의 악을 깨닫고 몸을 맑은 물로 씻었으니 참 마음과 온전한 믿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가자."(히10:2
작성자香林子작성시간18.08.28조회수37 목록 댓글 0
[2018.8.28.화 / 말씀 묵상]
"우리가 마음에 뿌림을 받아 양심의 악을 깨닫고 몸을 맑은 물로 씻었으니 참 마음과 온전한 믿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가자."(히10:22)
육체의 장애가 인생의 장애가 될 수 없습니다. 토마스 에디슨은 청각 장애인 이었지만 축음기를 발명했습니다.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 만인의 귀에 노래를 담아 준 이 축음기는 청각장애인이 발명한 것입니다.
존 밀턴은 완전히 실명된 상태에서 『실낙원』이란 불후의 명작을 남겼습니다. 인생의 장애가 되고 인생을 붕괴시키는 것은 마음의 장애입니다. 마음의 장애는 정상을 비정상으로, 질서를 무질서로 바꾸어 놓습니다.
똑같은 환경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어떤 마음을 가지고 사느냐에 따라 삶이 달라지게 됩니다.
샬롬! 오늘도 믿음으로 긍정적인 사고를 가지고 주님이 주시는 참 평안이 넘치시는 복된날 되시기를 기도하며 축복합니다.^^
<은혜로운 찬양>
https://m.youtube.com/watch?v=SZCI6TtXUEw
"우리가 마음에 뿌림을 받아 양심의 악을 깨닫고 몸을 맑은 물로 씻었으니 참 마음과 온전한 믿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가자."(히10:22)
육체의 장애가 인생의 장애가 될 수 없습니다. 토마스 에디슨은 청각 장애인 이었지만 축음기를 발명했습니다.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 만인의 귀에 노래를 담아 준 이 축음기는 청각장애인이 발명한 것입니다.
존 밀턴은 완전히 실명된 상태에서 『실낙원』이란 불후의 명작을 남겼습니다. 인생의 장애가 되고 인생을 붕괴시키는 것은 마음의 장애입니다. 마음의 장애는 정상을 비정상으로, 질서를 무질서로 바꾸어 놓습니다.
똑같은 환경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어떤 마음을 가지고 사느냐에 따라 삶이 달라지게 됩니다.
샬롬! 오늘도 믿음으로 긍정적인 사고를 가지고 주님이 주시는 참 평안이 넘치시는 복된날 되시기를 기도하며 축복합니다.^^
<은혜로운 찬양>
https://m.youtube.com/watch?v=SZCI6TtXUEw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