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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일반] 부실선거 재선거 vs [부정선거 원천무효] 뭐가 답일까 ?

작성자알밤|작성시간26.06.08|조회수1 목록 댓글 0

참고로, 뒤에서 [재선거]를 밀어 붙이는 주체에 숨은 많은 이들이 

부정선거가 아닌 [부실선거]를 주장하던 자들임을 명심하자

 

열매를 맺으려면 결실이 필요하다.

 

우리는 단순히 오늘날의 잠실뿐만 아니라, 수많은 시간들을

 

[부정선거]로 외쳐오며, 결실을 이어가고 있었음

 

그러나, 현재 지금의 시기가 찾아오고, 가장 강력하며

좋은 타이밍에 이 부정선거 슬로건을 배제시킨다는것은

그동안의 노력이 물거품이 되는것이며, 본질이 교묘히 가려지는

 

일종의 [기만-전술]에 해당하는 행위임

 

우리는 여기서 인위적인 개입의 흐름을 눈치채야만 함

 

이 슬로건을 배척하고 우리가 공통된 슬로건으로 밀어붙여야

타파할수 있다는 주장은 가면을 쓴 자들이 행하는

[위장된 술책]이라는거임

 

 

여기서 내면을 잘 살펴보면, 반국세 세력에게 현재 상황은

이 부정선거를 더 이상, 음모론의 영역으로 취급하는 방법으로는

막는것이 어려워진 상황인데, 여기서 부정선거 슬로건을 막는다?

 

그건 그들이 다른 전략을 취한것임을 눈치 채야함.

 

왜 하필 그들의 스피커들이 같은 애국을 논리 삼아서

부정선거라는 단어를 막으려 하고 있겠는가?

 

그건 그들이 현재 위태로우며, 벼랑끝에 선 상황이라는것이다

 

즉, 그들은 한 쪽 팔을 내어줌으로서, 코어인 몸통은 살리려는

전략으로 노선을 바꾸고 있다는거임

 

이 적들은 현재 이 시기에 부정선거 슬로건이 

퍼지는걸 제일 두려워하고, 예민해하는 시기임

 

왜긴 제일 퍼지기 쉬운 타이밍이고, 시기니까 그렇지

 

그래서 이악물고 막고 있는것이 아니겠는가?

 

기존 현생러들이 부정선거를 음모론이라 해서

안듣고,참여 안해왔던걸로 착각하는 경우가 다소 있는데

 

현생러들은 지극히 그냥 관심이 없어서 몰랐던 애들이 8할이야

 

부정선거라는 단어가 무거워서 관심 없던게 아니라고

 

근데 이 현생러들한테 부정선거 슬로건을 주입시킬 기회가

지금이 최적의 기회라구요 

 

다만 여기서 우리가 그들과는 다른 분명한 차이점을 행사하는

현명한 방법은, 우리가 그들과는 달리 통제하지 않으며

부실선거든, 재선거든 이러한 슬로건도 허용함과 동시에

 

끈임없이 우리의 기존 슬로건인 [부정선거]를 유지해야 하며

전제가 되어야 하며, 베이스 그 자체가 되어야 한다는 말임

 

애초에 대한민국에서 삼권분립의 구조는 그 모든게

허황되어 있으며 오류 투성이인 상태로 지난 십수년을 유지함

 

그러나 그 어떤 정치세력도, 행정부도, 각 정당의 당원들도

이를 투명하게 바로잡으려 시도했던자가 없었음

 

여기서 그들에게 [재선거]를 통해 생존권을 보장해주는 일은 

우리가 또 한번 그들의 설계 시스템에 순응할것이며, 

인위적으로 조성된 가짜 설계에 합류하는것을 

자발적으로 인정하는 꼴이 된다는것임

 

 

어렵지 않게 선행예시를 들어준다면, 당장 우리앞의

[미국]을 바라보면 되는것이고

 

바다넘어 그들이 재선거, 부실선거를 외치는것인지

선거사기,부정선거를 외치고 있는것인지 바라보면 답이 나온다.

 

미국과 우리의 차이는, 지도자의 부재일뿐인데

 

그렇다하여 가장 근본으로 직행하는 방법인 [부정선거]를

다른 노선으로 택하여 그들에게 접근하는것은 옳지 않음

 

 

인간이란 생명체가 자신의 치부를 가리는데 있어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것이 바로 근본원인으로 자신을 끌고 가는것을

막는 방법으로 사용하는것이 바로 인간의 원초적 생존 본능임

 

이것에 휘둘리지 않고, 부정선거라는 그들의 거짓 시스템을

우리는 집요하게 사냥해야만 [척결]이 실행된다는것임

 

지금까지 쉽지 않은 길을 걸어와놓고는, 정작 여기까지 와놓고

이제는 그 노선을 변경한다?

 

여기 누구도 그 행위에 대해서 인위적 기류를 느끼지 못했냐는것

 

 

우리는 우리의 정통성을 고수하고 유지해야함

우리의 정통성은 정부의 정통성에 기조하는것이 아닌

국민의 주권에 대한 정통성을 주장하는것임

 

애초에 정부,선구안위,법 이 삼권이라는 삼박자 자체가

국민을 배제하고 자기들끼리 밥먹여주고 똥 닦아주던 현실임

 

우리가 여기서 우리의 정통성을 스스로 살리는것은

다름 아닌 [부정선거]를 주장함으로서 그들의 부패에

전면적으로 부딪히는것이 우리의 힘을 행사하는 행위임

 

여기서 또 한번 참정권의 참 된 의미를 바라보아야함

국민의 주권이 실행되는 가징 원초적 민주주의 시스템인

바로 그 [참정권]이 농락당한일임

 

이건 단순히 부실의 문제가 아니며, 개편의 문제가 아님

 

특정 세력들이 이 참정권의 단어를 쉽게 해석하고

민주주의를 가볍게 여기려는자들이 있음

 

이 참정권앞에서는 너,나 할 것 없이 모두가 동등함

 

그러나 수 많은 기회와 시간이 있었음에도

이것이 투명하고, 올바르게 작동할수 있도록 하지 않았다는건

 

그들에게

개편의 기회를 줄 필요성에 대한 근거로서 적용되지 않는단거다

 

이 변질된 참정권에 속은 채, 국가의 정치 행사에 동등한 입장으로

참여한 우리가 일방적으로 사기 행위를 당한 일이다

 

당신은

당근마켓에서 매너온도가 춥다 못해 꽁꽁 얼어버린자한테

물품을 구매할 용의가 있는가?

 

혹은, 이미 구매했지만 또 구매할 용의가 있는가?

 

그건 어려운게 아님

 

우리의 행사권은 정통성과 명확성이 유지되어야함

 

 

 

https://m.dcinside.com/board/uspolitics/3182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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