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가 끝난 지 5일이 지났지만, 그 후유증은 아직 끝나지 않은 것 같다.
대한민국 헌정이 중단된 2017년 3.10탄핵 이후 열 번 이상의 선거가 있었지만, 그 모든 선거가 부정 선거로 얼룩졌다. 어쩌면 이것은 너무나 당연하다. 대한민국의 주권이 대한민국의 철천지원수요, 주적인 딥스에게 강탈당했기 때문이다.
2017년 3.10탄핵사건의 본질이 상기 사진 안에 다 들어 있다. 딥스를 상징하는 뱀 한마리가 꼬리는 이스라엘에 두고 유럽과 아시아 대륙을 거치고 한반도 위에서 혀을 낼름거리고 있다.
이 엄중한 진실 앞에 이 진실을 거부하는 자가 있다면, 그 사람들은 대한민국의 주인으로서 자격이 있을까?
주머니에 든 지갑이 강도에게 다 털리고 영혼까지도 다 털렸지만, 털렸다는 그 사실 자체도 모르고 있고, 더 심각한 것은 모른다는 그 사실조차도 모른다는 점이다.
한두 번 속는 것은 속이는 사람의 잘못이지만, 열 번 이상을 속았고, 아직도 속았다는 그 사실도 모른다면, 이 주권 강탈의 책임은 당연히 속은 사람에게 있다고 할 수 있지 않을까?
천손 지혜의 민족이 우리 민족의 철천지원수인 거악의 세력 딥스에게, 집단 돌림빵을 당하고 있는 슬픈 자화상이 아닐 수 없다. 그런데 이번 부정 선거는 우리가 지금까지 9년 이상 당했던 부정 선거와는 그 차원을 달리한다는 점에서, 하늘이 우리 민족에게 강탈당한 주권을 스스로 되찾을 마지막 기회를 주시는 것인지도 모른다.
위 사진안에 6.3지선이 부정선거일 수 밖에 없는 상징적인 의미가 들어 있다..인천 송도 1,2동의 여야 후보의 득표수가 똑같다.국민을 무슨 개돼지로 보는 것일까?그리고 신권 다발 투표지는 왜 민주당만 좋아할까?
우선 이번 선거에서 보수가 왜 참패를 당했는지, 그 이유부터 알아보아야 하지 않을까?
결론부터 말한다면 이번 보수가 참패한 원인은, 크게 보면 두 가지라고 할 수 있다.
첫째, 그들의 어젠다인 개헌을 무산시킨 국힘당에 대한 응징이다.
딥스, 그들의 궁극의 목표는 ‘세계 단일 공산주의 정부’(New World Order)를 만드는 것이지만, 그 전에 천손 국가인 대한민국을 ‘중공 속국’으로 집어넣어 말살시켜야만 한다.
그래서 딥스는 이번 지방선거에서 일 단계로 ‘5.18헌법 전문 개헌’(물론 부마항쟁과 지방분권 개헌 포함)을 하기로 했지만, 원래 친중 내각제 개헌을 위해 그들에 의해 철저히 양육되어 온 정당인 국힘당이 결정적 순간에, 당론을 정해 개헌을 거부한 그 대가가, 이번 지선 참패의 원인이 됐다고 볼 수 있다.
지난 5월 8일 헌법 개정이 상정됐으나 야당인 국힘당이 전원 투표에 불참하여 무산됐다.천만다행이 아닐 수 없었다.
딥스 그들은 그들의 일에 방해하는 자에게는 누구를 막론하고, 그에 상응하는 보복을 가하는 것이 그들 세계의 불문율이다.
이번 국힘당에 대한 딥스의 보복은, 2024년 4.10총선 대 참패 때와 맥을 같이 한다고 볼 수 있다. 당시 20대 대선에서 당선된 윤석열은, 딥스와 소위 ‘내각제 개헌용 2년짜리 대통령’(2024년 4월 총선 때 개헌 국민투표)을 하기로 약속하고 당선된 것이 팩트가 아닌가?
그런데 권력 놀음에 취한 윤석열이, 딥스가 좋아하는 ‘의대생 2000명 증원시책’을 추진할테니, 내각제 개헌 시기를 자신의 임기 말까지 연기해달라는 빅딜을 제안했지만, 결국 딥스가 거부하면서 총선 대참패를 안긴 것이다.
결국 많은 우여곡절을 겪으면서 딥스는, 내각제 개헌을 작년 6.3 조기 대선전에 민주당 이재명과 빅딜하여, 이재명을 엄청난 부정 선거를 통해 대통령에 당선시킨다. 물론 이재명의 범죄 5가지를 덮어주는 조건이다.
이재명은 작년 5월 18일 선거운동 과정에서 딥스와 합의된 개헌내용을 전격 발표한다.딥스에게 보여준 개헌인증샷이다.
이재명과는 단계적 개헌을 하기로 한다. 그래서 일 단계는 이번 지선 때 5.18 정신과 부마항쟁의 헌법 전문, 그리고 지방분권 개헌을 먼저하고, 본안 개헌인 내각제 개헌은 2028년 총선 때 하기로 한 것이다. 그러나 이번 지선 때 하기로 한 개헌(5.18 헌법 전문 개헌 등)이, 당초 내각제 개헌 정당이었던 국힘당에서 거부했으니, 그들의 배신감이 얼마나 컸을까?
둘째는 국힘당 지도부를 갈고, 그들에 충성하는 새 지도부를 구성하는 것이다.
그들은 당초 장동혁을 차세대 보수 리더로 삼아 국힘당 대표로 만들어 주었지만, 사사건건 그들의 말을 잘 듣지 않다가 이번 그들의 최고 어젠다인 개헌을 거부했으니, 장을 손절하고 그들에게 충성하는 새 지도부를 선출 할 수밖에 없었던 것이다.
그들이 점찍은 국힘당의 새 대표는 당근 한동훈으로 낙점된 것으로 보인다.
한동훈은 국힘당에서 제명되면서 무소속으로 이번 부산 북구갑 보궐 선거 후보로 등록, 당선됐다. 이것 하나만 보더라도 이번 선거가 부정 선거임이 빼박으로 드러난다. 한동훈은 부산에서는 아무런 연고도 없는 ‘듣보잡’이나 마찬가지다. 더구나 부산은 보수의 텃밭이고, 한동훈은 보수의 배신자로 낙인된 자가 아닌가?
그러한 자가 당선된 것은 당선된 것이 아니라, 주인인 딥스가 “당선시킨” 것으로밖에 볼 수 없을 것이다.
한동훈은 당선되자마자, 그렇게 하기로 약조라도 한 듯이 국힘당 재입당을 내비쳤다. 그들의 말을 듣지 않는 장동혁을 손절하고, 한동훈 중심으로 그들에 충성하는 새 지도부로 판을 다시 짜겠다는 포석이다. 당초 딥스에 의해 원내 대표로 간택된 송언석이 이번 지선 참패의 책임을 지고 사퇴한 것도, 장동혁의 동반 사퇴를 압박하고 있다고 볼 수 있을 것이다.
한동훈은 당선 확정후 국힘당 복당을 강하게 강조했다.
그런데 한동훈이 국힘당의 새 지도부가 되면 어떤 현상이 올까?
대한민국의 보수 색채는 완전히 실종될 것이다. 그들의 목표는 대한민국이 중공 속국으로 가기 전에 충분히 좌파 공산주의 예행연습을 시켜야 한다. 천손 민족인 북한도 해방 이후 바로 공산주의 통제 사회로 만들었으니, 남한 국민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판단했음직 하다.
이러한 상황에서 엄청난 변수가 하나 터졌다.
공식 투표용지가 부족한 사상 초유의 사태가, 무려 전국 67개 지역에서 일어났다. 해방 이후 수많은 선거를 해봤지만, 투표용지가 부족한 경우는 단 한 번도 없었다는 점에서, 이번 사건이 그냥 넘어갈 수 있는 사안이 아니라는 점이다.
9년 동안 그렇게 잘 해오던 선관위 부정 선거가, 이번에야 제대로 걸린 셈이다. 달도 차면 기우면 법이고, 물극필반(物極必反)이라 ‘어떤 현상이든 극에 달하면 반전현상’이 일어나는 것이 우주의 섭리가 아닌가?
접기/펴기송파구에서 2030청년들이 손으로 쓴 피켓을 들고 재선거를 외치고 있다.
잠실에서 시위를 하고 있는 2030년 청년들이 전문 시위꾼들이 아니라는 점에서 희망을 본다.
투표용지가 부족한 경우의 수는 그렇게 많지 않을 것이다. 가장 의심되는 경우의 수는, 당일 선거에서 소위 빅데이터에 의한 유령 투표지를 많이 집어넣다 보니, 정작 당일에 투표장을 찾은 유권자들에게 제공할 투표용지가 부족하게 된 것이 아닐까 하는 것이다.
물론 조사를 통해 명백히 밝혀져야겠지만, 유령 투표지가 투표용지 부족의 원인이라면, 이것은 그냥 넘어갈 사안이 절대 아니라는 점이다. 특히 그동안 우리는 많은 선거에서 유령 투표지의 존재를 충분히 경험하지 않았던가?
그런데 이 유령 투표지는 미국의 2020대선에서도 엄청난 논란거리가 되기도 했다. 우리나라 만의 문제가 아니라는 점이다.
때를 맞추어 전국의 대학교를 중심으로 대학생들이 ‘시국 성명’을 발표하고 있다. 그런데 이 시국 성명은 과거 딥스가 배후에서 작동시킨 소위 ‘가짜 민주화 운동’의 단골 매뉴였다. 그런데 딥스의 단골 매뉴였던 그 시국 성명이, 이번에는 자발적으로 일어나 딥스를 정조준하고 있는 것이다.
전국 대학생 총학생회 공동포럼이 지난 6일 시국선먼문을 발표하고 잇다.
이것은 “뿌린 대로 거두게 하려는” 하늘에 의한 부메랑 심판이 아닐까?
지금 잠실에서 불붙고 있는 2030 청년들의 ‘재선거 요구 집회’도 결코 범상치 않다. 그런데 집회의 화두가 단순히 ‘재선거 요구’가 되어서는 안 된다. 재선거를 해봤자 또 부정 선거를 하면 그만이다.
그동안 딥스의 충직한 하수인으로서 부정 선거의 몸통 역할을 해온, 중앙선관위를 이참에 해체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지금 국힘당에서 요구하고 있는 특검이나 국정조사도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 특검도 딥스 꼬붕 이재명이 임명하면 그만이고, 국정조사는 민주당이 압도적 다수를 점하고 있는 상태에서는, 공정하고 객관적 조사를 담보할 수도 없다.
이제 6.3 지선에서 스텝이 꼬일대로 꼬인 악당 딥스는, 그들의 하수인 선관위원장과 사무총장 두 명만의 ‘꼬리 자르기’로 얼렁뚱땅 넘어가 보려 하지만, 이번에는 호락호락하지 않을 것 같다. 천손 민족의 기개를 제대로 보여줄 하늘이 주신 절호의 기회가 아닌가?
무엇보다 국힘당 장동혁 대표의 역할이 가장 중요하다.
주권을 찾는 일보다 더 중요한 것은 없을 것이다. 주권을 찾는 일의 첫 순서는, 딥스를 대신해서 주권을 강탈해 간 ‘중앙선관위’를 해체하는 것만이, 유일한 해결책임을 알아야 한다. 또한 부정 선거가 명백히 밝혀졌으니, 이번 지선에서 당선된 후보들에 대해서는 당연히 당선증을 전부 반납하는 결의를 보여야 한다..
국힘당 장동혁 대표가 기자회견을 자청 재선거를 요구하고 있다.그러나 재선거만 가지고는 안 된다. 뿌리를 뽑아야 한다.
한쪽에서는 부정 선거를 외치는데, 한쪽에서는 당선 축하 파티를 한다면 그것은 자가당착이 되는 것이 아닌가? 긴급 의원총회를 열어 ‘당선증 반납’을 당론으로 정해 투쟁하지 않는다면, 국민들의 시선이 결코 곱게 보지 않을 것이다.
지금 미국에서도 예비선거에 대한 부정 선거 논란이 거세게 일고 있다. 미국에서 표 도둑질을 일삼는 놈들이나, 한국에서 선관위를 내세워 도둑질하는 놈들은 똑같은 놈들이고, 전 세계를 사실상 장악하고 있는 ‘거악의 집단 딥스테이트’임을 한시도 잊어서는 안 된다.
그런데 한국의 부정 선거를 계속 ‘북한이나 중공’ 따위로 물타기 하는 세력들이 있다. 지나가는 개가 배꼽 잡고 웃을 일이고, 그들에게도 마땅한 심판이 내려져야 한다.
미국 트럼프 대통령은 이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조만간 미국의 2020대선에 대한 부정 선거 실태와 함께, 거악의 세력 딥스가 저지른 전 세계 부정 선거 실태를 있는 그대로 폭로하고, 뒤이어 세계 계엄령과 EBS를 발동, 딥스 하수인으로서 부정 선거 가담자나 동조자 모두를 체포하려 한다.
국힘당 장동혁 대표는 이제 결단하시라!.
대한민국 헌정을 강탈해 간 어둠의 세력 딥스테이트 악마의 편에 서서, 매국의 길로 갈 것인지, 아니면 트럼프 화이트햇 빛의 군단 편에 서서, 천손 민족 헌정 회복의 주인공이 될 것인지를 말이다.
빼앗긴 주권과 헌정을 되찾는 일생일대의 기회가 될 수 있다.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
2026년 6월 8일 용인수지에서 운각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