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디스클로져라 함은, 단순히 하나의 목차를 의미하진 않음
의료,역사,기술,악,부패,정화,인간이란 존재,외계.인 등
모든것이 트럼프가 맡아서 하나,둘 공개해야 할 부분임
종종 미정갤을 하다보면..
분탕을 제외하고 순수히 궁금해하는 이들이 있음
“그냥 막대한 증거를 공개하고..
빼도박도 못하게 바로 뿌리뽑으면 되는거 아니냐”
“이렇게까지 서사를 만들고 질질 끄는 이유가 있냐”
“결국 원하는 공개가 늦어진다는 느낌은
트럼프에 대한 내 바램,신뢰에 균열을 만든다”
“둘째치고, 좋은 미래가 준비된건 맞을까?”
등등 비슷한 의문이나 물음들 말이지
이것에 대한 답은 말이지.. 뭐랄까
단순히 그 사건들의 내면속에 아주 악하고, 끔찍한것들을
목격하게 됨으로서.. 그게 곧 인간사회의 환멸로 치닫게 하는
트리거로서 적용되고 이는 곧, 특정 개개인, 누군가에게는
사회활동이 불가해지는 조건으로 번지게 되거나, 무정부주의자들이
탄생하게 될 수 있는 상황을 방지하기 위함도 있지만..
( 반대 진영이 이러한 군중심리를 역으로 이용할 수 있음 )
우리가 주변을 둘러보듯 미정갤이든, X와 같은 소셜이든,
현실에서든.. 그 속에 존재하는 수 많은 종류의 사람들의
인식들중에서는 유독 남들과는 다른 형태로.. 현 세상의 본질,
그릇된 원인 그로 인한 결말등을 미리 느끼고, 나쁘게 말하자면
마치, 현실과는 동떨어진 형태로 새 시대를 준비하는
사람들이 있음을 느낄수 있을거임
어 그러니까, 쉽게 말하자면 지금까지의 현재 세상이
어떤 매트릭스로 이루어져 있던곳인지 꿰뚫어 볼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는 사람들, 그리고 그 매트릭스가 깨진 이후의 세상을
그려볼 수 있는 사람들을 의미하는데
커뮤니티 사회의 구성원에서 종종 보이는 이러한 특이 케이스의
사람들의 특징은, 그들 대부분이 현재 사회에서의 물질욕구나
현재의 사회가 요구하는 사회적 이상, 지위등에 대해서
그것에 대한 성취욕이 굉장히 결여된 상태의 사람들이란거임
( 허구임을 알기 때문 )
이들중에선 이미 각자가 나름의 방법과 과정들을 통해서
이 세상을 구성하는 인프라가 허상과 같은 매트릭스라는것을
인지하는 사람들이면서
동시에, 이 사람들은 현재 어떠한 어젠다에도 쉽게 영향을 받지
않게되는 특성을 지니게 되는 상태의 존재들이라는것임
이 사람들을 단순히 특정하여 [대단하다] 라고 하려는게 아님
단순히 선천적인 부분도 있을것이며, 각자의 성장 배경과
기존부터 자라오며 듣고 느껴왔던것들로 인하여, 이미 이전부터
무언가가 마음 한 켠에 깊숙이 내재되어 자리 잡아왔던
사람들일것이며
현재 발생중인 일들로 인하여, 이미 그 내면속에 잠재되어 있던
트리거가 작동함으로서 남들보다 먼저 허상을 느끼게 된 사람들임
이러한 특정군들과 달리, 아직까진 좀 더 현실주의적 기반의
시야와 감정을 지닌 사람들은 이런 특정군들에게 이끌림을 느끼기도
다소, 부정적인 감정으로 느껴지는 사람들도 나뉘게 됨
여기서 부정적으로 인지하게 되는 사람들에게는
이 현재-현실주의가 그들에겐 곧 집이자, 아직까지
깊히 살아가고 있는 공간이면서 그들의 “차원”이기 때문임
그래서 이 차원의 영역은 각자가 도달하거나 목격한 현실에 따라서
인지의 영역이 달리 할 수 밖에 없다는것
역시나 이것을 “차원”이라고 표현함
이미 먼저 느낀 특정군들이라고 해서, 다른이(현재-현실주의)들을
현명하게 옳은 방법으로 이끌어 낼 수 있느냐는 쉽지 않은 부분임
이러한것은 곧 트럼프/선세력의 디스클로저 계획의 일환과도 동일함
사람의 인지와 자각, 정체성 성립등을 결정짓는 요소들처럼
개개인에게 발생한, 혹은 발생될 미래의 사건(트리거)들은
자신의 존재가 어떤 방향으로 걷게 되느냐를 결정하게 되는
중요한 요소임
나도 나만의 방식으로 전달의 방식을 때에 맞게 변형하며
알리고, 느끼게 할 수 있도록 나름의 노력을 하고 있음
나든, 당신이든 다른 영역의 사람들에게 긍정적 영향
긍정적 미래를 소개하고, 희망을 전달할 수 있지만
다른 영역의 사람들에겐 각자가 가지고 있는 현실적 고충들
그중에서도 특히, 경제적 문제에 있어서는 어떤 미래가
예정되어 있음을 나는 알고 있지만서도, 그들에게 함부로
조언할 수 없는 부분도 존재함
최근에 나에게 묻던 이에게, 자신의 경제적 상황이 다소
다난 한 상황에 처해있던 사람이 있었는데
나는 그 사람에게 미래의 그림과 긍정적 측면은 일러줄 수 있지만
반대로, 그 사람에겐 이것이 자신에게 닥쳐있는
“현실-매트릭스”의 문제이자 영역이기 때문에
어쩌면 이런 사람들에게 나의 비전은 오히려 그의 활동과
계획에 있어서는.. 당장의 “독”이 될 수 있겠다고 느껴서
명쾌한 답변을 주지 못했던 일이 있었음
이렇듯
이건 단순히 선지자, 선각자 등 그딴 영역의 문제가 아님
또 현실 매트릭스의 경제구조는 아직까지 꺼지지 않고
작동중이라는 특성을 인식해야만 함.
선세력에게는 이 경제구조마저 뒤바꿀 계획이 존재하지만
이미 만들어진 인프라를 한 순간에 뒤바꾸는것은 불가하고
계획이 필요하며, 사람들의 각성들로 인하여 발생하는
사람들의 “동의”가 필요로 하는 계획들임
하지만 그 시간이 찾아오기 전까지는 이 매트릭스 구조와
일단은 함께 해야하는것이 현재의 세상이라는걸 분명 알아야함
그렇기에, 트럼프는 이러한 조건들을 동시에 발현 시켜야함
무수히 많은 존재의 인격과 영혼들을 동시에 조율하며
여러 인프라, 사회구조의 변화 계획등이 맞물리는
그 시기에 맞춰서 모든 사람들을 단계적으로 각성 시켜야함
그게 모든 이들에게 발생하는 대각성을 의미함
그래야만 부정적 영향, 본질 오염등으로 이어질수 있는것들을
차단하며 성장시키는 조건이 충족됨
그리고 남들보다 먼저 이미 이 허상들을 느끼고 인지한 특정군들도
내면에 내재된 분열과 갈등이라는 감정이 최소화 되어 있을뿐
현재의 생물학,유전학의 발현 상 그것들이 배제된 상태는 아님
(훗날에는 이 분열과 갈등 OS인 오염된 소스코드는 치료된다봄)
다시 즉, 이들도 현실-매트릭스의
감정을 여전히 공유하는 존재들임
이것은 나도 마찬가지고, 나도 감정을 느끼며
짜증이 날때도 있고, 화가 날때도 있음
나도 마찬가지로 서로에게 저능아,병신,장애인이라며
맞장구를 치는 상황이 발생하기도 함
이렇듯, 이 감정을 컨트롤하지 못한 상태라면 잘못된 방식이
발현될수도 있음을 인지해야함
그래서 트럼프의 디스클로저 현황은 이 구조를
이용중인 상황이면서, 동시에 반작용을 이용해서 분열과 갈등을
최소화 하는 단계로 향하고 있는것이 현재 계획임
그러니까.. 분열과 갈등의 “단점”을 이용해서 분열과 갈등을
최소화 시켜서 뿌리를 쳐두는 계획이 진행중인 상태임
그래야만 다음 계획으로 이어질수 있음
전하고 싶은건, 항상 내면을 파도치지 않는 잔잔한 바다의
형태로 유지하고 이끌도록 자신을 컨트롤 하기를 권장함
나도 그렇게 해야하고, 당신도 그래야함
최종 액트가 다가올수록 다소 혼란스럽기도 할 것이며
믿음과 신뢰의 영역에서도 혼동이 발생하게 될 것임
어제의 이군이 오늘의 적군이 되고
어제의 적군이 오늘의 아군이 되는 상황들도
점점 비일비재해지며 눈에 띄게 많아질거임
반대로, 그 시기가 진짜 진실을 뚜렷하게 목격할수 있는
최고의 기회가 될 거임
너의 내면만 준비된다면, 분명 목격할 수 있을거야
그리고 이런 영화의 결말을 해석하게 되는 독자의 몫
우리는 이 영화를 모두 함께 시청중이고
공통된 결말의 끝에 모두 도달하게 될 거라고 봄
먼저 출발했던 사람들이든
아직 출발하지 못한 사람들이든
영화속 목격하는 결말은 정해져 있음
같은 장면을 보고, 공유하게 될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