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놓치고 있었네.
3월 09일 트럼프 소셜,
" 김 클레멘트가 2007년에 나를 예언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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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도대체 김씨가 2007년에 트럼프를 뭐라고 예언했을까 ?
한 문장으로 요약해줄게.
" 트럼프는 나팔이 되리라 "
이 한 문장만 들어도 소름 돋는 사람들 있겠지.
성경에서 나팔을 분다는 건,
- 새로운 시대의 시작을 알리는 신호이면서
- 무서운 경고 또는 전쟁을 알리는 신호이기도 하고
- 종말론에 따르면 심판이 시작된다는 신호기도 해.
한마디로, 시대 전환의 신호야.
시험은 끝났다.
시간이 되었으니 깨어나라.
새로운 단계가 시작된다.
가끔 미정갤에도 "우리는 마지막 때입니다" 이러면서 종말론 지평설 얘기하고, 예수님 더욱더 더더더 믿어야 천국간다고 글 쓰는 애들 있잖아.
그 친구들은 딱 한 고비만 넘기면 각성할 수 있는 친구들인데,
그 직전 단계에서 계속 샛길로 빠져서 이상한 소리하는 친구들이 있어서 안타까움.
물론, 성경에서 말하는 마지막 때인 것도 맞고,
성경에서 말하는 휴3거라는 것도 이번 생에 발생할 일인 건 맞는데,
너무 성경을 글자 그대로 생각하려고만 해서 문제임.
" 예수께서 이 모든 것을 무리에게 비유로 말슴하시고
비유가 아니면 아무것도 말씀하지 아니하셨으니. " - 마태복음 13:34-35
"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 이르되 어찌하여 그들에게 비유로 말씀하시나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천국의 비밀을 아는 것이 너희에게는 허락되었으나 그들에게는 아니 되었나니. " - 마태복음 13:10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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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대각성 시기에,
NPC 들은 솔직히, 한번 발들이기 시작하면 오히려 각성까지 가는데 어려운 과정이 아니라고 생각함.
NPC 들은 오히려 비어있는 공간이 많기 때문에 체워주기만 하면 되니까.
하지만 문제는 기독교인들.
교단이 만든 교리, 시스템에 의한 교회에
믿음과 영성이 너무 깊게 매몰되고 세뇌되어 있어서 교인들의 각성은 말 그대로 헬 난이도.
그들은 영적인 체험도 많이 하는데, 그들의 의식이 분리되어 만나는 비물질적인 존재들 대부분은 그들 개인의 영적 안내자 임에도
그들은 하나님, 예수님 만났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교인들의 각성은 진짜 헬 중의 헬 난이도.
그들이 생각하는 교리에 대하여 조금만 다른 이야기 하더라도,, 이단아, 사탄자식 소리를 들어야 하니 말 꺼내는 것 조차도 무섭다는..
그래도 결국엔 함께 가야 하기 때문에 그들에게도 계속 손을 내밀어줘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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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 성경은,
중요 서적을 생략하거나 내용을 미세하게 조종한 부분들은 있겠지만
완전히 새로운 내용을 추가한다거나 통으로 편집 조작한 부분은 크게 없을 꺼라고 생각함.
성경 자체가 가이드북 이면서, 퀴즈 모음집이기도 하고.
영혼들의 각성 및 세뇌탈출 게임에 있어 성경은 고정값이고 기본 탑재 아이템이기 때문에, 사탄들도 그것을 없앨 수는 없음.
창세기 나온 문장처럼 어둠이 있지만 빛도 항상 있음.
문제는 교리를 세뇌, 가두리용으로 해석을 해서 가르치기 때문에 문제.
우선, 예수님 말씀과 기독교의 교리는 같지 않음.
초기 교회는 예수님 말씀에 따른 교리를 어느 정도 따라 갔지만,
로마 황제 콘스탄티누스가 313 년 밀라노 칙령을 통해 기독교를 공인했고,
325 년 니케아 공의회를 통해, 예수의 본질을 정의햇고 교회용 성경을 제작 배포 햇음.
즉, 제국의 통치를 위해 기독교를 활용한 것일 뿐
예수님 말씀을 세상 사람들이 깨달을 수 있도록 교회를 만들고 교리를 전파한게 아님.
태양신을 모시던 로마가,
태양신 숭배를 계속하는 동시에, 기독교를 제국의 종교로 공인함.
때문에 태양신 숭배와 기독교가 섞인 이상한 형태로 변질되버림.
쉽게 예를들면,
태양신 축제기간, 그 중에서도 "정복되지 않는 태양 (Sol invictus)" 을 기리는 날을 예수의 탄신일로 정했고 그게 크리스마스가 됨.
태양의 날인 일요일(sunday)을 예배일로 정했고
예수님을 태양상징으로 묶어 버렸어,
그리스 로마의 헬리오스, 이집트의 Ra, 수메르 우투, 일본의 아마테라스, 한민족의 해모수와 같은 존재들과 같이 묶여버리는 건 에바지.
그리고 예수님이 오신 목적 자체도 신으로 숭배받기 위해서 오신게 아닌데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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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 성부 성자 성령은 하나다 " 라는 삼위일체 교리 자체도 325년 니케아 공의회에서 결정됨.
예수님은 하나님을 지칭할때 abwoon 우리의 아버지 (근원) 이라고 지칭했어.
아버지를 뜻하는 아바(abba) 랑은 다른 것이지.
그런데 로마에서 예수님과 하느님을 동일한 존재로 만들어 버림.
이건 예수님이 의도한게 아님에도 그들은 제국을 통치할 수단이 필요햇고,
로마를 넘어 인류를 통제할 수단으로 예수님과 교회를 활용함.
그래서 스타시드들은 성경을 읽고 공부는 하지만 교회에 나가지 않는 사람들이 많음.
그 교회라는 공간의 에너지가 스타시드들의 진동과 맞지가 않거든.
( 또 이단새끼, 사탄새끼 소리 들을 생각하니 끔찍하다. 하지만 어쩌겠어 이 또한 감당해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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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이전,
하느님이 임재하시는 곳은 성전 이었음. '물리적 건물'
오직 대제사장이라는 특별한 권한을 가진자만이 1년에 딱 한번만 들어가서 하나님을 영접하는 곳.
" 오직 둘째 장막에는 대제사장이 홀로 일년에 한번 들어가되 피 없이는 아니하나니. " - 히브리서 9:7
( 하나님 만나는데 왜 피를 제물로 바침 ? 하나님이 피를 원하실 것 같아 ? 피의 제물을 바치는 애들이면 어떤 애들인지 그냥 감 오지 ? )
유대인들이 개 삽질하는 것을 본 예수님께서,
"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이 성전을 헐라. 내가 사흘 동안에 일으키리라 " - 요한복음 2:19
" 너희는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 - 고린도전서 3:16
" 너희 몸은 너희 안에 계신 성령의 성전인 줄 알지 못하느냐 " - 고린도전서 6:19
"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다 " 누가복음 17:21
예수 이후 하나님이 임재하시는 곳은 건물이 아닌 사람 안,
즉 하나님이 존재하시는 곳을 건물 따위가 아닌 모든 인간들의 내면으로 옮겨 주신거지.
엄밀히 말하면,
신은 원래 우리 인간들의 내면에 항상 있었음에도 우린 그걸 몰랐던 거고
네모난 건물 하나 지어 놓고 그 안에 신을 가둬둔거지.
신은 항상 우리와 함께 있었음에도, 예수님 오시기 전까지 인간들은 신과의 거리를 스스로 떨어트려 놓고 살아왔음.
즉, 예수님은 신(근원)이 되기 위해 오신게 아닌 이런거 하시러 오신 분이며, 선지자이고 마스터이심.
어둠의 장막에 갇혀있던 인간들이 빛을 향해 갈 수 있도록,
오늘과 같은 시기(대전환) 에 모든 인간이 신성을 찾고 각성해서 하나님의 나라 (새예루살렘) 로 모두가 상승할 수 있도록,
어둠 죽음 고통 전쟁 집착이 존재하지 않는, 오직 빛과 사랑 평화 풍요로 가득 찬 5차원의 지구로 상승할 수 있도록,
자격을 갖춘 고진동의 영혼이 되어 집단의식에 참여자가 될 수 있도록,
그 길을 알려주러 오신게 예수님이심. 빛으로 향해 가는 길을 알려주시기 위해서.
그 분을 이번 생애에 존재하는 실체로서 우리는 다시 만나게 될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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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가 마지막 나팔을 불게되면,
"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변화되리니
나팔이 울리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아나고 우리도 변화되리라 " - 고린도전서 15:51-52
새 예루살렘에 가게되면,
" 내가 그 성 안에서 성전을 보지 못하였으니 " - 요한계시록 21:22
여긴 성전이 없다네.
성전은 하나님이 임재하고 인간과 만나는 곳을 뜻하는 건데,
이 곳은 영혼이 상승하여 신성을 되찾은 인간들이 신과 항상 함께하는 곳이기 때문에 더이상의 성전은 필요 없지.
제일 중요한 건,
새 예루살렘의 참여자들은 신이 선택하는 것이 아니란 거.
어둠을 선택하여 3차원 물질세계에 남을지,
빛을 선택하여 5차원 새 예루살렘으로 갈지는,
우리가 선택하는 것이란 거.
티켓은 무한대이기 때문에, 인간은 빛과 어둠 중 선택을 하기만 하면 됨.
불신지옥 외치는 사람들은 지구 시간으로 10만년 쯤 지나면 다시 만날 수 있을꺼야.
그리고 미정갤에는 스타시드들이 많이 모여있기 때문에
( 아직 검은큐브를 벗어나지 못한 스타시드들도 많음. 근데 이 사람들도 이제 깨어나기 시작할거야. 영혼계약을 했기 때문에 )
그들이 쓰는 글은 그냥 뇌피셜 찌끄레기 모아서 쓰는 글이 아닌,
각자 모두가 자연의 확률을 뛰어넘는 특별한 영적 체험을 했고,
직관이라는 무기를 다운로드 받은 사람들임.
예를 들어, 글이나 영상 하나를 보게 되더라도 그 글에 담긴 내용만 보는 것이 아닌
그 글과 작성한 사람의 에너지를 함께 보게 돼.
그리고 각성한 사람들이 개별이 아닌 모이게 되면 코드는 더 활성화되고 더 강력해져.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은, 우리가 가진 의식의 크기만큼 의식의 진동수만큼 보이는 것이기 때문에
각자가 보는 세상의 범위와 시야는 모두가 달라.
이건 물리법칙을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닌 지구 밖 생명체를 포함한 모든 영혼에 해당하는 우주의 법칙임.
우리가 사는 이 세상에서, 고주파의 진동을 가진 의식을 품은 사람은
현실을 따라 의식이 따라가는 것이 아닌, 의식을 따라 현실이 움직이고 변해.
시기의 차이만 있을 뿐 대부분이 경험하게 될 것들이니까 미리 알아두면 좋을 것 같아.
" 주님 주님 우리에게도 문을 열어 주세요 " - 마태복음 25:11
" 나 너 누군지 몰라요 ㅅㄱ " - 마태복음 25:12
" 그런즉 깨어 있으라 " - 마태복음 25:13
"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 마태복음 24: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