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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 명재 바오로 회장님을 추억하며.

작성자청룡곰 베드로| 작성시간14.09.10| 조회수113| 댓글 3

댓글 리스트

  • 작성자 홍베로니카 작성시간14.09.11 좋은글 잘 보았습니다.
    30년 넘게 보아온 저도 늘 한결같이 온화하고 훌륭한 인품으로 기역됩니다.
  • 작성자 이 아녜스 작성시간14.09.12 짧은 만남의 시간였지만, 맹회장님 기억속에 울 회장님 또한
    멋진 분, 성당의 일꾼으로 바라보셨습니다.
  • 작성자 mhjae 작성시간14.09.28 은총 안에서 저희 오빠 맹명재 바오로를 기억해 주시고 기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던지실성당 공동체와 모든 교우분들의 가정에 주님의 축복이 가득하기를 기도드립니다. 맹희재 마리아 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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