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스크랩] 스탠포드 대학의 졸업식 축사 3가지 이야기 / 스티브 잡스

작성자강칠등|작성시간16.06.04|조회수54 목록 댓글 0

스티브 잡스는 미국의 스탠포드 대학의 졸업식 축사를 하였습니다.

축사를 통해서 3가지 이야기를 들려주었습니다.

 

첫째는 자신의 결정을 믿으라는 이야기였습니다.

 

어린 시절 입양된 스티브 잡스는 양부모 밑에서 자랐습니다.

양부모는 대학을 다니지 못하였습니다.

스티브 잡스는 자신의 학비를 내기 위해서

 어렵게 모은 돈을 써야하는 양부모를 생각하였고,

 한학기만 다닌 후에 대학을 중퇴하였습니다.

 양부모에게 큰 부담을 주는 것이 미안했기 때문입니다.

대학을 중퇴한 후에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였고,

 그것이 ‘애플’의 창업으로 이어졌습니다.

 그리고 대학을 졸업하는 학생들에게 이야기 하였습니다.

‘여러분은 자신의 결정을 믿으십시오. 그리고 남의 삶을 살지 마십시오.

 자신의 삶을 살도록 하십시오.’

깨달음을 얻는 사람들은 모두 내면의 소리를 들었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결정을 믿었습니다.

 

둘째는 삶에는 시련이 있기 마련이라는 이야기였습니다.

 

어떤 사람은 그 앞에서 좌절하고, 실망합니다.

 하지만 어떤 사람은 그런 시련과 고통을 삶의 전환점으로 만들기도 합니다.

 스티브 잡스는 애플을 4000명 직원에 수백억 달러의 수익을 올리는

 큰 기업으로 만들었지만 자신이 만든 회사에서 해고되는 경험을 하였습니다.

처음에는 실망하고, 좌절하였지만 그런 시련을 삶의 전환점으로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쓰러져가는 애플을 다시 일으켰습니다.

 십자가 없는 부활은 없습니다. 꽃이 떨어져야 열매를 맺는 법입니다.

강물은 강을 버려야 넓고 깊은 바다를 만날 수 있습니다.

 

셋째는 죽음을 받아들이라는 이야기였습니다.

 

스티브 잡스는 췌장암 진단을 받았습니다.

삶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남은 시간을 가족들을 위해서 보내기로 하였고,

 자신의 삶을 돌아보는 시간을 갖기로 했습니다.

 삶은 죽음이 있기 때문에 더욱 보람 있고, 가치 있는 것이라고 이야기 합니다.

 오늘이 내 삶의 마지막 날이라는 생각을 하면서 살면 좋겠다고 이야기 합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좀 더 소중하고, 의미 있는 일을 할 수 있다고 이야기 합니다.

 스티브 잡스는 끝으로 학생들에게 당부하였습니다.

 

 ‘Stay hungry, stay foolish!'(끊임없기 갈망하십시오. 그리고 우직하게 걸어가십시오.’)

 

- 조재형 신부님의 묵상글에서 옮겨온 글입니다. -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