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별거 없다. 그냥 재미있게 살아라"
빠다킹 신부님의 (‘좋은 글’ 중에서)
인간은 엄청난 호기심과
삶의 에너지를 안고 태어나며
그래서 아이는 뭐든지 궁금해 하고,
잠시도 쉬지 않고
세상을 탐험하려 듭니다.
아이처럼, 무한한 호기심으로
세상을 배우는 것이
"본능적이고 바람직한 삶의 자세"
인데 무리한 교육과 선행학습,
지나친 경쟁의식은 삶에 아무런
재미를 느끼지 못하게 만듭니다.
불행히도 이러한 생활 태도와
자세는 어른이 되어서도 이어집니다.
그 에너지야 말로 삶을 이끌어가는
가장 강한 원동력이기 때문이며,
인생이란 별거 없으니
재미있게 살아야 합니다.
빠르게 변하는 경쟁사회 속에서
누구나 삶의 무게에 지치게 되고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그럴수록 삶에 대해서 호기심을
놓치지 말고 재미있게 살기 위해서
애써야 하며 멈춰 있지 말고
계속 성장하면서 생동감 있게
순간순간 재미있게 살아야 합니다.
인생에서 한번 지나간 시간은
절대 두 번 다시 오지 않으며
소중한 시간들을 불평이나
한탄으로 날려버리는 것만큼
미련한 게 없습니다.
생각지 못한 고난이
찾아와 시험 볼 때,
누군가 옆에 있어도 외로움을
떨칠 수 없을 때,
사는 게 죽을 것처럼 힘들 때
이 말을 떠 올려 보십시오.
인생은 별거 없다.
그냥 재미있게 살아라!
정말로 그런 것 같지 않습니까?
인생 뭐 별거 있겠습니까?
지금에 충실하면서
참 기쁨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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