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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흥식 대주교 “교황 제안에 망치로 얻어맞은 것처럼 멍해”

작성자김병호 베드로| 작성시간21.06.13| 조회수44|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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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stephanus 작성시간21.06.13 놀라운 소식이네요!!!
    현교황님은 예측불허의 인물이시네요.
    기도를 많이 바쳐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
    언어장벽을 잘 극복하시고 중차대한 임무에 오로지 하느님 뜻만을 찾아 수행하시기를 기도해야 할 것입니다. 성직자성 장관은 추기경이고 전 세계 성직자들에 관한 업무를 관장하는 부서인 만큼 막중한 임무를 담당하게 됩니다.
    성직자 성의 차관 대주교와 같은 성에 근무하는 수많은 유럽교회 성직자들과의 사이에서 동양인으로서 그직책을 수행해 나가기란 정말로 힘들과 어려울 것입니다. 동양인으로서 성성장관이 된 일은 처음있는 일입니다. 교회라고 백인과 황인종 간의 민족간의 우월감이 없지 않은데. 이로인해 한국의 위상이 높아진 것은 사실이나 직책을 잘 수행하셔야 할 텐데.

  • 작성자 김병호 베드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6.20 유흥식 라자로 대전교구장 대주교님은
    제가 천안지구 입장성당 총회장으로 있는 동안,
    몇 번 뵈올수 있는 기회가 있었는데,
    늘 미소 짓는 얼굴에 매우 소탈하시면서도 친화력이 대단하시어
    교구내에서는 많은 존경을 받으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교황님의 부르심에 "망치로 얻어 맞은 것 처럼" 놀랐다고
    말씀하시는 대주교님의 표현으로 미루어 볼 때,
    생각지도 못 할 엄청난 직분을 맡으신 것 같습니다.
    많이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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