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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살기도

어제 의료원에 할머니 만나 뵙고 왔습니다.

작성자푸른바다|작성시간07.01.19|조회수74 목록 댓글 0

어제 안성 의료원 필로메나 할머니를 찾아 뵙고 왔지요.

얼마나 기뻐하시던지요.

늦게라도 찾아뵌 것이 다행이라 생각했습니다.

 

할머니가 그러시더군요.

 

" 늙어지면 이렇게 낡아지는가 봐요~"

 

매일 매일 새롭게 삶을 깨닫는다는 말씀 앞에

아무 말도 할 수 없었습니다.

 

...

...

 

제가 오기 전 성당에서 다녀가셨다고 하시네요.

함께 방문해주신 형제 자매님들께

또 한 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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