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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읽은 詩

때로는 작고 연약한 것이 - 홍수희

작성자능소화 조봉희|작성시간26.06.10|조회수10 목록 댓글 1
때로는 작고 연약한 것이 - 홍수희

부서진 돌 틈 사이를
비집고 피어난
들꽃 한 송이가

그 여리디여린 꽃줄기로
내 마음 후려칠 때 있네

살아지는 대로 살지 마라
따끔,
일침을 놓을 때 있네

때로는 작고 연약한 것이
스승이 될 때 있네.

☞평범하게
살고 싶지 않은데
왜 평범하게
노력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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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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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능소화 조봉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0 daum에서 태그소스 제한을 했나 봐요 모든 글이 중복되어 복사가 됩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전에는 영상시를 만들수 없어요
    누군가 다시 수정 작업을 하고 있으니
    조금만 기다리시면 다시 정상으로 돌아올 것 같아요
    음악 없이 글만 읽으려니 많이 심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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