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정동 찬희 문구예요~

작성자둥이맘|작성시간09.01.22|조회수85 목록 댓글 3

안녕하세요~

일요일에 뵜던 성동구 송정동 찬희맘(둥이맘)입니다.

처음 뵜는데도 전에 여러번 뵈었던 것처럼 편안하고 재밌게 작업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그때..찬희 어디 유씨냐고 물어보셨는데...

철없는 엄마가..어디 유씬지도 모르고...ㅋㅋ

우리 찬희 강릉유씨 군수공파래요...ㅋㅋ

혹시...먼~~~...패밀리~~~?!?!?!?  *^.^*

설 다가오는데요~

즐겁고 행복한 설 보내시구요~

우리 찬희에게 줄 선물 예쁘게 만들어서 보내주세요~

글만 남겼는데요...중간 중간에 하트..별...뭐 이것 저것 넣어서 이뿌게...부탁드려요...

샘플보니 워낙 반짝여서...눈 오는 날 태어난 우리 찬희에게 정말 잘 어울릴꺼 같아요~ 기대 만빵!!!!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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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난날 : 2008.12.23 PM12:35

몸무게 : 3.08Kg

신장 : 50cm

엄마 배속에 있던 날 : 38주 4일

태명 : 둥이

아빠♡엄마 : 유승규♡송우선

 

사랑하는 찬희에게~!!

2008년 12월 23일...온세상에 하얗게 눈이 내리던 날..

하나님께서 하얀 눈처럼 맑게 빛나는 우리 찬희를 보내주셨단다.

아빠랑 엄마는 얼마나 기쁘고 행복하고 감사했는지 몰라...

"둥아~"하고 태명을 불러주자 작고 반빡이는 눈으로 아빠, 엄마를 바라보던 모습이 아직도 생생하단다.

아빠, 엄마는 우리찬희가...

하얀 눈처럼 마음이 맑고 깨끗한 사람.

하나님을 섬기고 어른을 공경하며 지혜로운 사람.

어느곳에서나 사랑받고 그 사랑을 나눌 줄 아는 사람.

많은 사람들에게 행복과 기쁨을 주는 사람이 되었으면 한단다.

아빠랑 엄마는...

지금의 이 작고 귀여운 손과 발이 세상에 꼭 필요한 귀한 손과 발이 되길 기도할께...

사랑하는 우리 찬희야...

아빠, 엄마 곁에 와줘서 너무 고마워...

사랑하고 또 사랑한다.

 

2009년 1월 18일..

찬희가 태어난지 스물 일곱번째날...

작고 귀여운 손과 발을 기념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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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탯줄]

 

찬희가 세상에 나온지 일주일 되던 날...

열달동안 엄마와 찬희를 하나로 이어주던 탯줄이 끊어졌단다.

이 탯줄은 우리 찬희가 좀 더 넓은 세상으로 나오려 할때 아빠가 끊어 주셨어...

이제는 아빠와 엄마가 찬희를 지켜주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줄께...

그리고 사랑하는 찬희가 믿고 의지할 수 있는 좋은 부모가 되도록 노력할께...

밝고 건강하게 자라렴...

찬희야...사랑해~~

 

2008년 12월 30일

탯줄이 떨어지고 예쁜 배꼽이 생긴 날을 기념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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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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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까노기 | 작성시간 09.01.22 네 저랑 한씨 한본이넹 먼 패밀리예요 울 오빠는 영 자돌림이여용 참고로
  • 답댓글 작성자둥이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9.01.23 정말요? 우리 찬희는...식 자 돌림이예여...근데 돌림자 안썼어요...영..이쁜 이름이 안나와서요....하여간...반갑습니당...*^.^*
  • 작성자까노기 | 작성시간 09.01.23 울 패밀리 구정에 아가 자랑 친척들에게 많이하세요 세배돈 왕창 챙기시와용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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