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갑진생 남명

작성자사주23| 작성시간09.07.05| 조회수186| 댓글 3

댓글 리스트

  • 작성자 벽허 리 토 원 작성시간09.07.05 본명에 인성이 다섯이나 되니 母궁이 어지러운 것이다
  • 작성자 벽허 리 토 원 작성시간09.07.05 경은 아버지신은 그 아버지의 경쟁자 비겁 그렇다면 남이 데리고 놀던 여성을 아버지가 취득을 해선 그 모를 삼는다 이런 말도 된다
  • 작성자 범부 작성시간09.07.05 그렇게 나쁜 명조로는 보이지 않습니다. 대운의 흐름이 그런데로 명조의 좋지 못한 격을 완화시키고 있습니다. 지지의 유인력은 목화하고 신금은 미토와 진토에 그 뿌리를 두나 목향하는 미진은 근으로 약합니다. 따라서 대운의 흐름도 나쁘지 않습니다. 여자는 어쩔수 없이 부인외에도 있으리라 보여지는데 정재를 끌어 앉으니 별 문제 없습니다. 재가 용신이니 처복은 있습니다.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