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8년 2월 14일 (음)1968.1.16[남자]
癸 甲 甲 戊
酉 寅 寅 申
발셋 鼎足之勢(정족지세) 전형적인 삼각관계 셋이 아니면 설 수 없는 그런 그림이라는 것 여성으로 태어나면 남의 小室(소실)자리인 것이다
此四柱(차사주) 생김이 그저 한 대 쥐어박고 싶다는 뜻으로 얄밉게 나댄다 이런 그림, 삼자적 눈으로 볼적엔 바르지 못한 행동, 본인 자신도 주먹을 휘두르는 그런 妻妾(처첩)을 치는 形象(형상)이라고 鷄助不足尊拳(계조불족존권)이라 한다 닭이 주먹 '글러브'쳐들기 부족 한 것을 거들어 준다 도와준다 하는 것이다 祿(록)이 있는데 印綬(인수)氣運(기운)부어 주는 根(근)역할 하는 것은 군더더기 行爲(행위)라 하는 것으로서 부아 질르는 것을 말하는 것 祿(록)자릴 치는 元嗔(원진)행위를 하니 자연 성깔 내어선 주먹 휘두를 수밖에 소이 주먹 휘두르는 짓 거들어 주는 역할 官星(관성)酉(유)가 한다 이러는고만 이래 祿(록)있는데 財官(재관)은 作害(작해)라는 것이다 戊癸合(무계합)火(화)하여선 아주 열을 치솟게하는 그림 주먹을 불끈 쥐고선 무언가 아주 요절박살을 내겠다고 그렇게 성미 치밀어선 나대는 그림 이라는 것이다
그래 시원찮음 풍비박산 내고 다른 여성만나고 하는 것 그런 꼬락지라 할 것이다 사내라 하는 작자가 아주 힘이 게걸차고 아주 인물이 좋은 것 같다 그러지 않고서야 여성들 한테 그렇게 인기 있겠는가 이다 솥발을 기울기는 것은 묶은 찌거기를 가셔내고선 새밥 짓기 위해서다 소이 첩실을 얻는 것 새 솥이라 가셔낸 솥이라 거기 쌀 앉치는 것은 새밥 짓는 것 새로 자식 얻기 위해서라는 것 그렇게 밥짓듯이 十朔(십삭)만에 애를 무르 익혀선 낸다는 것이다
[대운]
97 87 77 67 57 47 37 27 17 7
甲 癸 壬 辛 庚 己 戊 丁 丙 乙
子 亥 戌 酉 申 未 午 巳 辰 卯
1465
1
1976년 11월 8일 (음)1976.9.17[여자]
丙 甲 己 丙
子 子 亥 辰
[대운]
91 81 71 61 51 41 31 21 11 1
己 庚 辛 壬 癸 甲 乙 丙 丁 戊
丑 寅 卯 辰 巳 午 未 申 酉 戌
困于金車(곤우금거) 펑크난 타어이 때워 갖고 오느라 제때에 못와 늦었다 창피스러우나 유종에 미를 거둘 것이다 건너다 봄 그렇게 우물 새로 치는 현상 그 뭐 앙금이 가라 앉지 않은 흐린 물이라도 새물이니 얼마든지 먹을 수 있다 이렇게 우물 수리하는데 동원되는 그런 그림으로서 수리한 우물 수리한 솥 소이 妾室(첩실)이다 이런 그림이라는 것이다 새로친 우물이다 여성을 그 우물이라 한다 우물단지 새로 친 그림 소실 자리이다 이런 말이 된다 할 것이다
내용이니 水風井卦(수풍정괘)이기도 한지라 우물 수리 井 (정추)이렇게 벽돌 새로 놓는 모습인 것이다
一條明路直遠靑天(일조명로직원청천)半途而廢(반도이폐) 可嘆(가탄)可憐(가련) 이라 하여선 맷돌 아래짝이다 맷돌은 그렇게 갈리는 것이 반만 가선 옆구리로 비져 나오게 되는 것이다
맷돌짝 좋음 두부 잘해 먹고 서로간 정리가 좋다할 것이다 정리 좋은 내외들을 맷돌짝 붙었다 하잖는가 이다 맷돌 짝은 떼었다 붙쳤다 하는 것이다 ,鍊磨(연마)갈을 잇권 있어야지만 널다란 그릇 위에 삼바리 설치하고선 맷돌 놓고선 갈게되고 다간 다음 철수 하고 이러는 것이다
상설 두부 공장 모냥 그렇게 業(업)을 차린다면 그 뭐 장철 붙어 있다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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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효 :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