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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兼山 작성시간19.04.18 중점은 사법고시 도전 다수 실패라.....
干支를 심리적 이치로 보자면 天干은 뜻으로. 地支는 결과로 볼수있겠구.
인수용살격에 인신중충은 마음에 걸리는 모양이군요.
즉 칠살 무토산으로 후중히그쳐 인성을 쌓으나 식신 역마 우뢰로 발동하니 한곳에 머물지 못하니 쌓는데 장애가 되는 것이요.
변하고 화하는 이치가 그렇다면 학문을 하는데 비겁,식상운은 불운이요.
또한 재성의 불비함은 대천을 건너지 못함이니 미제로 그치는 그릇에 불과한 것이라. 즉 문장의 빛을 베풀어 쓰지 못하는 모양이라. -
작성자 우명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4.19
원국은 인용칠살(인수용살)로 성격이 되었군요.
월령에서 비견 壬이 투간했지만 칠살 戊가 제어하니
격국은 일단 인성격을 유지합니다.
-경술 대운에 인성격이 투간하니 화살이 용이하여 좋은 성운입니다.
학업도 제법 잘 했으리라 보이는 운이군요.
그러나...
-신해 대운에는 칠살 戊가 천간 辛에 누설되어 비견 壬이 생조를 받게 되니
격국은 월령 申으로 부터 壬이 투간한 작용을 하여,
격국은 인성격에서 월겁격으로 변하고 말았습니다.
투간한 비견 壬에 의해 월령 지장간의 壬이 응하여 동한 것이죠.
이리되면 월겁변격에 칠살이 남았으니 파격운입니다.
월겁격에는 칠살이 제복되어야만 용신으로 쓸 수 있는 성격사주가 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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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우명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4.19
-임자 비견대운은 비견 壬과 신자 회국에 의한 비겁이 추가되어
역시 월겁대살의 파격사주가 되고,
-계축,갑인,을묘 대운은 합살이나 제살을 하지만,
戊가 중살이라 온전한 제복이 되지 못하니, 여전히 패운이 이어집니다.
이러니 청춘을 다 바쳐도 합격하기 어려운 실정이 되는군요.
다만 계축대운 부터는 세운에서라도 중살이 제어되면
월겁용살로 성격이 되므로, 그간의 법리지식을 활용할 수 있으니
사무장 역할은 하나 봅니다.
결국, 운에 의한 변격이 나빠진 경우에 해당하는 사주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