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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우명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9.17
그렇습니다. 칠살이 코 앞에 노출되어 있으니, 자신있게 뜻을 펴 보질 못하고
남의 인생에 맞추어 살아야 하는 운명에 놓인 것 같습니다.
'재용식제'라는 말은 쓰지 않지만, 비슷한 뜻으로
재대칠살 구조에서 '재대합살'이나 '제대제살'은 될 수가 있죠.
즉 재성격에 칠살이 있어도 식상의 합살이나 식상의 제살로 성격이 됩니다.
다만 이때 재성격이 투간하지 않아야 하겠죠. 투간하면 재생살이 강하여
식상의 제살이 무력해지기 때문이고요.
암튼 위 사주는 재대칠살 구조에 식신이 있지만, 연간에 돌아 앉아 있어서
제살이 무력하니 재생살을 허용하여 패격이 되었죠.
위 사주가 칠살을 제어할 수 있는 때는
식상운이 되어 제살이 되거나
인성운을 만나 화살이 되거나,
체질개선?(변격)이 되거나, 해야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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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우명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9.17 우명
운로를 짚어보면,
-계묘대운엔 재성격이 잡기 편인격으로 바뀌니 인용식제격으로 바뀌어
칠살의 공격을 피하게 되네요.
눈치밥을 먹고 성장했을지라도 모친(인성)의 방패 역할로 그나마 안정되게 학업은
이룬 듯 합니다.
다만 해묘국이 따라 동하여 신왕 사주가 되어, 인성의 생조를 받기 보다는
식생재의 설기가 필요하니 .학업을 지속하기보다는 생업에 나서야 했을 법 하죠.
-임인대운은 정임합으로 잡기 인성격의 파격이 되었네요.
인성과 식신이 합께 묶여 완연한 재생살로 패가 커졌군요.
-신축대운은 관살이 중중하니 패운,
-경자 정관대운은 신자 회국에 의한 인성변격이 되어 다시 인용식제격을 취했습니다.
식신은 위치상 제살을 못한 대신 제관류살하고, 인성격이 화살하는 안정된 국면이 되네요.
-기해대운은 재성격이 환원되면서 칠살이 노출되었고 갑기합에 의한 탈재까지 일어나니
재정문제,부부문제도 순탄치 않아 보이고요
-무술 대운은 재생살로 패,
-정유대운은 식신제살을 하지만, 사유 칠살국이 다시 동하여 패가 되니 개운이 어렵군요.
-병신대운은 신진 회국으로 잡기 인성변격에다, 상관합살하여 인용식신격을 취하는군요.
따라서 약하나마 성운이 되는 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