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일 월 년
甲 壬 戊 庚
辰 戌 寅 戌
戊 丁 丙 乙 甲 癸 壬 辛 庚 己
子 亥 戌 酉 申 未 午 巳 辰 卯
97 87 77 67 57 47 37 27 17 7.11
신사대운 신사년에 주식으로 백억을 번 명조입니다.
인월에 갑목 식신이 투하고 인술회국 재국을 이루고 있으니.
식신격에 재성 겸격이 되는군요.
무토 칠살이 투하고 있고, 경금 인수가 무토 칠살을 호위하고 있어
갑목 식신이 무토 칠살을 제하는데 어려움이 있는 가운데,
인술회국 재국이 경금 인수를 극하여.
갑목 식신이 칠살 무토를 잘 제어할 수 있어
성격된 명조입니다.
우명님이 항시 생보다 극이 우선이라는 말씀을 하셨는데,
상명도 마찬가지고 경금이 없었더라면,
인술 재국이 칠살 무토를 생하여 패가 났겠지만.
다행히 인술재국이 경금 인수를 극하게되어 무토 칠살을 생하는데 어려움이 있게 되니,
갑목 식신이 무토 칠살을 잘 제어할 수가 있었죠.
신사년에 세운에서 다시 인수가 동하고 지지로 사화 재성이 작동하니,
인술회국 재국이 작동하여 원국의 경금 인수, 세운천간 신금 인수를
극하며 식신 갑목을 호위하며.
갑목식신이 무토 칠살을 잘 제어하니, 성격이 되어
100억이란 대재를 이룰수 있었다 생각됩니다.
자평진전 론정관편에 다음 구절이 나오죠.
至於官格透傷用印者 又忌見財 以財能去印 未能生官
"정관격에 상관이 투하여 인수를 용하는 경우.
재성을 보는 것을 두려워하는데.
재성이 능히 인수를 제거하고, 정관을 능히 생할수 없기 때문이다."
극이 있게되면 극이 우선이라, 생작용은 능히 잘 할수 없다는 것을 표현하고 있읍니다.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兼山 작성시간 21.09.24 임수 인월생 본기 시상 투갑하니 식신격인데 월상 칠살을 제복하니 식신용살이 되는 듯 하나
신약하고 식신봉효라 제살이 어려울것 같으니 차라리 기식취살로 식신격을 이룬다 봅니다만..
현각님 말씀따라 인술회지 화국으로 식신용재 겸격을 취용하시는 뜻 이해는 됩니다만.
혹 재생살이 되니 칠살 역용의 이치에 어긋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칠살이 진과 술에 통근하므로 살왕하니 반듯이 역용으로 제복이나 화인해야 되지요.
각설하고 기질과 성향을 추론해보면 신중한 타입. 양팔통에 배포도 있어 보이고
소비성은 적어 보이고 사업성도 가능해 보입니다.
재물창고 즉 술토를 두개나 보유 투간하지 않은 것이 유리하고.
신사대운[28-38] 신사년[32] 2001년 주식대박이라 ..젊은 나이인데....
재물을 취하는 방법도 여러가지 주식으로 대박 났다면 확실한 실상을 모르지만 저는 주식투자 전문인[직업] 보다
사업즉 벤쳐사업으로 주식부자가 되지 않았나 생각됩니만....
물론 어려운시기[IMF] 에 거액 장기 투자 해서 대박날수 도 있지만.....
말년운 계미대운 겁재운 진술충과 미술 형으로 재고가 탈이 날수 있으니 현재 상황은 어떠한지 모르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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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현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1.09.24 아마 imf시기 주식이 폭락했을때 주식세계에 뛰어들어
이후 주식상승기를 타면서 돈을 많이 벌었지 않나 생각됩니다.
저도 타사이트에서 옮겨온 것이라 현재 실상은 알수 없읍니다.
식용살인격이 되면 신사대운 재방지로 흐르는데,
재운이 흉운이라 큰돈를 벌기 힘들겠죠.
식신 재성 겸격에 칠살과 인수가 병투하니,
재성은 인수를 제어하고 식신은 칠살을 제어하니,
용신 식신과 재성의 쓰임이 좋은 명조라 생각됩니다...
임오대운 을미년에도 돈을 5억 정도 벌었다고 합니다.
임오대운은 임수가 투하여 인술회국이 불발되니,
순수한 식신격에, 칠살 무토를 극하는 것을 경금인수가 막으니,
경금 인수가 병이 되는데,
을미년에 을경합으로 경금 인수를 합거하니,
갑목 식신이 무토 칠살을 제어할 수 있어,
일시적으로 식신제살로 성격되니,
5억을 벌었다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