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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현각 작성시간21.09.25 여명의 명조는 잡기칠살격에 정임합으로 인수 정화는 합거되고.
칠살 을목만 남게되니 패를 앉고 있는 모양세인데,
계묘대운에 재살이 작당하여 일간을 공격하니 남편으로 인해 어려운 상황이 되네요.
----지금부터는 을목 남편성을 중심으로 사주간지를 해석하니 오해없기 바랍니다,----
남편성인 을목을 중심으로 명조를 살펴보면,
계묘대운에 계수 편인이 정화 식신(남편성인 을목의 입장에서 정화는 식신이 된다는 것입니다)을
극하니 식신이 몰하고,
묘미 비겁국이 형성되어,
지지 축토의 재성을 극하게되니,
남편인 을목입장에서는 축토 재성이 고갈됩니다
양명지원인 재성이 고갈되니 명이 다하는 시기인데...
계해년에 세운에서 계수 편인이 투하여 식신 정화를 극하고
해묘미 회국으로 비겁국이 재성을 극하니.
식신도 몰하고 양명지원인 재성도 몰하니 명을 다한 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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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여명이 명이 다했다면,
남명은 살아남을 수 있으나.
여명이 살아남았다면,
남명의 명이 다하겠네요.
기구한 운명입니다.
여명은 기토의 포용력으로 살아남은 것 같고,
남명은 재성인 부인과 재물이 없어져야 본인이 살아남는데.
부인이 살아남았으니 본인이 死할수 밖에 없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