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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복은 어떠한가?

작성자兼山| 작성시간21.09.24| 조회수98|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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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현각 작성시간21.09.25 여명의 명조는 잡기칠살격에 정임합으로 인수 정화는 합거되고.
    칠살 을목만 남게되니 패를 앉고 있는 모양세인데,
    계묘대운에 재살이 작당하여 일간을 공격하니 남편으로 인해 어려운 상황이 되네요.


    ----지금부터는 을목 남편성을 중심으로 사주간지를 해석하니 오해없기 바랍니다,----

    남편성인 을목을 중심으로 명조를 살펴보면,
    계묘대운에 계수 편인이 정화 식신(남편성인 을목의 입장에서 정화는 식신이 된다는 것입니다)을
    극하니 식신이 몰하고,
    묘미 비겁국이 형성되어,
    지지 축토의 재성을 극하게되니,
    남편인 을목입장에서는 축토 재성이 고갈됩니다
    양명지원인 재성이 고갈되니 명이 다하는 시기인데...

    계해년에 세운에서 계수 편인이 투하여 식신 정화를 극하고
    해묘미 회국으로 비겁국이 재성을 극하니.
    식신도 몰하고 양명지원인 재성도 몰하니 명을 다한 것으로 생각됩니다.

    '''''''''''
    만약에 여명이 명이 다했다면,
    남명은 살아남을 수 있으나.
    여명이 살아남았다면,
    남명의 명이 다하겠네요.

    기구한 운명입니다.

    여명은 기토의 포용력으로 살아남은 것 같고,
    남명은 재성인 부인과 재물이 없어져야 본인이 살아남는데.
    부인이 살아남았으니 본인이 死할수 밖에 없겠네요.
  • 답댓글 작성자 兼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9.24 예 세세한 통변 감사합니다.
    저의 세심하지 못한 글 부분이 있군요.
    계해년 자살자는 남편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현각 작성시간21.09.24 兼山 제가 중간에 추가로 부연설명하면서
    여명도 위험하지만
    남편인 을목의 입장에서도 남편이 세상을 뜰수 밖에 없는 이유를 설명하였읍니다...
    수정하였으니 다시 한번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현각 작성시간21.09.25 여명이 당살이 일간을 공격하는 상황에서 견딜수 있었던 것은
    기토의 성정이 있죠...

    적천수 기토편에..
    己土卑溼 中正蓄藏 不愁木盛 不畏水狂 이라는
    문장이 있읍니다.

    기토는 비습하여 중정을 지키며,
    목기가 왕성한 것을 근심하지 않고.
    수의 광폭함도 두려워하지 않는다는 말입니다.

    실제 임상에서도 기토의 경우,
    목기가 왕성하여 일간을 극하는 경우에도,
    멀쩡하게 직장생활 잘하는 경우가 많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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