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聚談亭(취담정)

자목귀제, 수리를 순차적으로 좋게 맞 춰야 만 더욱 좋다 킹 대접을 받는 숫자

작성자곽경국|작성시간23.04.22|조회수21 목록 댓글 0

자목귀제,  수리를 순차적으로 좋게 맞 춰야 만 더욱 좋다 킹 대접을 받는 숫자

 

1986년11월5일

 

木 木 木 火 

時 日 月 年   胎 

壬 癸 戊 丙   己 (坤命 38세)

子 丑 戌 寅   丑 (공망:寅卯,戌亥)

 

79 69 59 49 39 29 19 9 

庚 辛 壬 癸 甲 乙 丙 丁 

寅 卯 辰 巳 午 未 申 酉 

 1849

 

 

初九. 明夷于飛 垂其翼. 君子于行 三日不食. 有攸往 主人有言.  象曰. 君子于行 義不食也.

 

初六. 謙謙君子. 用涉大川吉. 象曰. 謙謙君子. 卑以自牧也.

 

泥可以封函關(환니가이봉함관)

진흙으로 합봉 하고선 함에 넣고선 빗장을 친 것 이리라

 梅老偏能耐雪冷(매노편능내설냉)菊殘却有傲霜技(국잔각유오상기)

511

430

81 蜻蜓(청정)飛舞在池唐(비무재지당)

811

645

 

166  刻舟求劍(각주구검)剖腹藏球(부복장구)血心耿耿(혈심경경)名利虛虛(명리허허)

 

1665

1505

160山崩水落尖魚人人吐文(산붕수락첨어인인토문)柳柳冒烟分辨(유유모연분변)

 

自牧歸荑(자목귀제) 洵美且異(순미차이)는 詩經(시경)의 靜女(정녀) 시의 한 구절. 모두 세 마디인 짧은 시의 마지막 마디는 이러하다. '들판에서 삘기 가져다 선물하니 / 정말 아름답고 특이하네 // 네가 아름답기 때문이 아니라 / 아름다운 사람이 줬기 때문이지 自牧歸荑 洵美且異 匪女之爲美(비여지위미) 美人之貽(미인지이)'.

 

출생 숫자나 택일 숫자나 무슨 숫자를 맞춤에 있어서 우선 첫머리부터 좋아야 된다 이런 말씀이야 첫머리가 무엇이냐 년월일를 설정할 적에는

년도가 좋아야 되고 년도 수리가 좋아야 되고 그다음에 달 수리가 좋아야 되며 연결되는 달 수리가 좋아야 되며 그다음에 또 연결되는 날짜 수리 또 이제 시각수 수리(數理)가 하루 24시간이라 설정을 하든 12시간으로 설정하든 그 수리가 좋아야 된다 이런 뜻입니다.

이제 이 사람이 어떤 사람이 킹이 된 사람의 숫자를 우리가 살펴보기로 합니다.

1986년 11월 5일 출생을 하였는데 물론 이 날에 낳는 사람이 다 좋다고는 할 수 없지 그렇다고 또 나쁘다고는 할 수 없잖아

그 풍수가 얼마나 영향을 잘 이 사람은 명리 체계의 도구를 뽑아 쓰는 명리 체계와 잘 맞는가 거기에 관건이 달린 거야 게 크게 되고 작게 되고 하는건 아무튼간 이렇게 숫자가 좋게 되면은 큰 인물이 날 수가 있으나

이것은 이제 빽도의 운인데 생일수 끝에 가가지고는 킹이 되는 운인데 그 반면 그렇게 몇 사람의 킹이 되지만 나머지는 역시 빽도 그릇이 좋은 그런 그림만 그려놓는 건 아니다.

이런 말씀이야 그러니까 극과 극을 달리는 그런 수리가 되는 거지 그런데 여기서 보라고

1986년을 6으로 나눈다 하면 똑 떨어지잖아 그러니까 ‘모’가 되는 거지 도 개 걸 윷 모 에서 모가 된다.

이런 말씀이에요. 해운년이 좋다. 이런 말씀이에요.

그러니까 해운연을 무슨 일을 벌이거나 할 적에 그 년도의 수리가 좋은 해가 있다.

이런 말씀이지

아 우리가 이제 공인(公認)된 숫자 기록을 갖고 논하는 거 아니야 그러니까 서력(西曆) 기원을 갖고 지금 세계인들이 다 쓰고 있으므로 공인된 기록이라 이런 말씀이야 서력 기원(紀元) 년도 수가 그럼 6이 남아서 여기 지금 6이 떨어져서 이제 상효동 모가 됐는데 5가 떨어지면 윷이 되는 거고 4가 떨어지면은 말하자면

걸이 되는 것이고 3이 떨어지면 개가 되는 것이고 2가 떨어지면 도가 되는 것이고 1이 떨어지면 빽도가 된다.

이런 말씀이야 그런데 여기 년도수 ‘모’라고 그다음에 생월 딸이 연결되는 것 보니까 윷이 되잖아 11 나누기 6함은 5가 떨어지니 윷이 된다.

이런

그런다면 5 남고 생일이 또 5니까 55니까 54 제함 6 9는 54 함에 제하고 1이 남으니까 초효동 빽도가 된다.

이런 말씀이에요. 그러니까 이것은 하마 이 수리상으로 상당히 유리한 그런 고지를 선점한 거나 마찬가지다 여기다 풍수까지 잘 맞춰주면

큰 인물이 되거나 크게 세상의 두각을 드러내며 양명사해할 수 있다.

이런 뜻입니다. 이건 물론 명리 체계를 보면 더 여기에 잘 맞게시리 그렇게 구성이 될 수 있겠지 우리 한번 명리 체계를 일단 이 강사가 강론을 펼쳤으므로 살펴보기로 합니다.

삭시(朔時) 기준 명리를 세워 보면 이렇게 기축(己丑)태(胎) 병인년(丙寅年) 무술(戊戌)월 계축(癸丑)일 임자(壬子) 원단(元旦) 삭시(朔時)가 ,돼 자시(子時)가 된다.

이런 말씀이지

백호 살일날 태어났구먼 그런데 여. 축술(丑戌)이 형살(刑殺)을 하고 그렇게  됐는데도 이제 형살을 하는 것을 본다면 썩 좋은 그림은 아닌데도 여기서 이게 관성을 쓴다는 거야 이게 말하자면은 인

이 인중(寅中) 갑목(甲木)이 행세를 못하고 말하자면 이 운명은 관성을 쓴다.

이런 말씀이지 인오술(寅午戌)

화(火)삼합국(三合局)을 지어 가지고 결국은 말하자면 화생토(火生土)해서 무자(戊字) 무계(戊癸) 합화(合火)하는 그 관성(官性)을 도와주는 역할이 된다.

이런 뜻이 이러니까 그러니까 교묘하게 시리 이것이

사주 구성이 되어 있는데 병자(丙字)도 투간(透干)이 된 걸 본다 할 것 같으면은 갑목(甲木)이 사라진 모습이요 이게 사라진 모습이고 화토(火土)가 강하게 실이 구성된 그런 년월일이라 이런 말씀이지

화토(火土)

그러니까 재관(財官)이지 재관이 강하게 구성된 그런 명리 체계를 가져서 재물이 상당하기 실이 말하자면 받쳐주는 거야 그런 다음에 그 관록을 제대로 취득하게 만들어주는 그런 운명이 되었다.

이런 뜻이지

임계 무병이라 사자성어(四字成語)를 읽어본다 할 것 같으면 연월일시로 읽어본다 병무 게임[재관게임]이 게임에서 무슨 그렇게 큰 성공을 거두는 걸 말하는 거지 세상은 다 게임 아니

이 오행 구성이 그래도 여기서 이것은 그런데 이렇게 합화(合火)가 많은 중에서도 말하자면은 뿌리를 든든하게 내린 모습이오 축(丑)중(中)계수(癸水)에 뿌리를 든든하게 내린 거지 이런 말씀

수화(水火)가 비등(比等)하게 시리 그렇게 그려놓고 있어 수(水)도 많잖아 여....

우선 이게 임자 개축 하면 상자목(桑柘木)이라고 납음(納音)이 목(木)으로서 수(水)로 구성 전부 다 눈썹이 시커멓게 나가는 걸 그려놓는 걸 아미(蛾眉) 눈썹이 시커멓게 나가는 걸 그려놓듯 하는 걸 말하는 것이거든  물 흘러가는 식으로 이게

이것은 순전히 수(水)의 힘을 상당히 받고 있는 것이다.

이렇게 보여준다 이런 말씀이야

이것은 역상을 본다. 한다 할 것 같으면 어둠 세상을 상징하는 걸 말하는거여 해가 저 반대편에 가 있는데 밤 무대(舞臺)가 돼 가지고 화려하게 꽃이 핀 그런 상황을 그려놓는다 이거여 무계합화(戊癸合火)로 그러니까 말하잠 밤무대 처럼 이렇게 무대가 화려하게시리 만들어놓고

조명이 들어오는 데서 그런 데서 공연을 펼치는 거 그런 데는 좋은 그런 운명 체계디 아 이런 것을 상징한다 이런 말씀이지 수(水)가 대단하게 가부간(可否間)에 영향을 주는데 여기서는 이제 좋게 영향을 주는 것이지 말하자면

여...

끝끝내 좋으냐 이것은 둘째 치유가 아닌 현재까지 상당히 좋고 재물도 크게 갖고 있고 아주 킹의 대접을 받은 그런 운명이다.

이런 말씀이여  여왕의 대접을 받은 그런 운명이다.

명리가 그만큼 좋지만 풍수도 역시 따라 줬을 거다.

이런 말씀이지

병자(丙字)라 하는 것은 이렇게 임병충(壬丙沖) 멀리서 때리긴 때리는데 병자(丙字)라 하는 것은 원래 남쪽으로 물이 가 있어야 되거든 그런데 여 임병충(壬丙沖) 속에 또 무계합화(戊癸合火)했거든 무(戊)는 서북 무계합화(戊癸合火)는

역시 남쪽에 물이  가 있어야 되는데 임병충은 또 북쪽으로 두들겨 맞았으니까 서쪽 물과 남쪽 물이 두들겨 맞아서

말하자면 서북 서남이 동북으로 가야 될 것인데 다시 그 속을 내용을 본다.

하면 무계합화(戊癸合火) 저 서북에 물이 흘러가는 것이 다시 서남으로 저 서남으로 하니까 남쪽으로 둔갑이 된 거야 그러니까 실상은 남쪽으로 물이 둔갑이 되어 있는 풍수래야지만

그럴 듯한 모습을 보여준다 병(丙)이 원래 또 남쪽을 상징하는 것이고 그러니까 임병충 때리는 건 멀리 멀어진 거지 동북으로 물이 둔갑이 되려다가 어 남쪽으로 다시 원위치로 온 거예요.

그러니까 동북에서도 내려 오는 물이 있다.

이런 말씀이여 어 그것이내려 오는 물이

역시계 방향으로 이렇게 돌아가야 되는데 그 물이 반대적으로 생길 적에는 수원(水源)이 길음은.. 말하자면 여기는 년주(年柱)병인(丙寅)이니까 여자니까 역시계 방향으로 돌아가야 되잖아 물이 이렇게 흘러가는 것이 근데 반대로 물이 내려올 때에는 수원(水源)이 수백 리에서 내려오면은 역시 좋게 시리 운(運)을 발휘하는

그런 풍수가 된다. 이런 뜻을 말하는 거여 ...

그러니까 여기 형살(刑殺)이 있다는 것이 관(官)이 관성(官性)이 형살(刑殺)을 받는다 하는 것에 대해서는 썩 좋은 그림을 그리는 건 아니다.

이런 말씀이지 육친(六親) 관계의 관성(官性)이 형살(刑殺)을 받는 거에 대해서는 뭔가 여성이면 관(官)이 남편에 해당하는 것 아니야 썩 좋은 그림을 그리는 건 아니다.

이것을 알아야 된다 이런 말씀이지

숫자는 이렇게

아주

내용이 이것은 사귀어서 해롭지 않다.

그저 다가오는 걸 본다면 솥을 기울여서 찌꺼기를 다 가셔낸 다음에 새로 쌀을 앉혀서 밥을 지으려 하는 형국이니 말하자면

그런 걸 본다 다 할 것 같으면 자식을 얻는 데는 좋으리라 새로 이제 쌀을 앉혀 가지고 밥을 지으려 하는 것은 여성이 새로 말하자면 씨를 받아 가지고 그것을 키우려 하는 모습이다.

그러니까 그런 입장은 대략은 본처가 아이를 못 낳아가지고 후처자리 세컨드 자리로 들어가가지고

남의 대를 이어주는 그런 형국이 되더라

이렇게 말이 되는 거야 그러니까 그런 내용이다.

이게 말하자면 그러니까

본처 역할은 적당하지 못하고 남의 대를 이어주는 소실 역할이 적당한 그런 그림을 그려놓는데 그런 자를 사귀어서는 해롭지 않다.

이런 뜻이거든 무교해(無交害)라는 뜻이 그리고 밤의 세상을 그려놔 밤은 세상을 그려놓고 그렇게 신분의 나래를 접고 날아가는 것 말하자면은

3일 현상 3일(日) 불식(不食)이라 3일은 일식 상태가 아니다.

그러면 이건 이제 갑목(甲木)이 상관(傷官)인데 이 명리 체계에 이제 갑목(甲木)이 상관(傷官) 아니야 병인(丙寅)하는 년주가 상관이 있는데 그게 이제 을(乙)이 식신(食神)이 되고 그러면 사주 명리체계에 을(乙)이 없잖아 식신(食神)이 아니다.

이런 뜻이 되거든 여..

이렇게 되잖아 이렇게 말을 한다 이 3일 불식(不食)이라 3일 현상 사흘간 먹지 않았다.

아니 사흘간 먹지

먹지 않았다는 것이 여러 가지로 풀이가 되는데 그 금욕생활을 그렇게 했는데 이제 그 일을 주관하는 사람이 말하잠 정기(精氣) 쌓인 걸 보고서 그렇게 말하잠 그 씨 종자를 받아보려고 정기를 받아보려고 그렇게 수작을 부리는 말이라고

대략은 이제 표현을 하는 것이지만은 삼 일 현상은 멸망 징조라고 그랬어 썩 좋은 것은 상징하는 건 아니지 나쁜 데 풀면은 근데 여기서 볼 적에는 불식이 식신(食神)이 아니다.

이런 걸 말하잖아 세 번째 날의 식신이 아니다.

세 번 년월일 하면은 세 번째가 되잖아 날은 일

일지(日支)는 그것은 식신 상태를 말하는 것이 아니다.[재관 상태를 말하는 거다]

이렇게도 불리고 그러는 거예요. 이게 역상(易象)을 본다.

할 것 같으면 이 효상(爻象)도 중요하지만 역상의이 중요한 거예요.

그러니까 어둠을 상징하는 그런 역상 밤무대를 설치한 모습이다.

이런 뜻을 여기서 말해준다 이런 말씀이지 이렇게 이제 이거 제

이제 동을 하다 보면 이렇게 이제 자목귀제가 오는 거야 자목 이제 무르익은 군자 대천 그리고 어둠 세상을 건네는 데 사용된다 큰 내가 북방 일육수(一六水) 제천 아니야 밤 세상이 어둠을 상징하는 거 아니야 북방 일육수 아들 자자(子字) 밤 세상

자방(子方)이 밤 아니여 그러니까 그보다 큰 물이 어디 있어 자(子)는 물을 상징하잖아 아들 자자(子字)는 물을 상징한다 무르 익은 그런 모습 그런 큰 내를 건너는 데 사용한다 그러니까 이것이 이제 지산겸괘(地山謙卦)는 금궁괘(金宮卦)인데 이렇게 인성(印性)이 회두극(回頭剋)을 받는 거여.

묘(卯)자(字) 말하자 진(辰)이라는 인성(印性)이

묘(卯) 자(字) 말하자면 재성(財性)한테 회두극(回頭剋)을 받는 모습이다.

이런 말씀이지 그래서 이제 미인을 상징한다 여 삘기 풀이라고 그 가을에 이렇게 오도로쓰 고 고원에 이게 북방 일육수(一六水)니까 저 초원에 풀이 이렇게 방목장에

많이 자랐는데 그것은 가을 개 가면 가을 개 가면은 그렇게 꽃이 허옇게 피잖아 이렇게 허옇게 이렇게 날리지 않아 그걸 삘기라고 그랬잖아 그래서 그것이 여기 그걸 미인이 준 거라서 그건 네가 아름다운 것이 아니라 미인이 준 것이래서 네가 예쁘게만 보인다.

그것이 이제 말하자면 북방에 그 이렇게

오도로스 초원 양치기의 소년 소녀들이 서로 사귀는 이야이기여.

이야기를 정여(靜女)라고 그러는데 시경(詩經) 시전(詩傳)에 나오잖아 얌전한 아가씨가 나에게 그렇게 말하자면 삘기풀을 주었네.

삐삐삐 빌기 풀을 뽑아서 주었던 네가 이쁜 것이 아니라 그

미인이 준 것이라서 이쁜 나니 이쁘게만 생각이 든다 삘기풀이 바람에 하얗게 날리면 얼마나 아름다워 그런데 거기서 그 아름답게 이렇게 가놓고 뽑아서 이렇게 사랑하는 말하자면 연인한테 줬겠지 그런 뜻을 말하는 거라고 여기서 나오잖아 이렇게

이렇게 이제 시경에 있는 구절이야 이걸 이제 다 이렇게 보시길 바랍니다.

이런 뜻이다. 이런 말씀이지 자목귀제 순미차이로다 너가 아름다움이 되는 것이 아니라

미인이 준 것이라서 예쁘기만 하구나 이런 뜻이 아니야 이게 상당히 좋은 거지 그러니까 그 밤 세상을 말하는 거여.

그러니까 여기서 이제 이렇게 이것도 말을 하잖아 여....

[이런 제목 없는 문서가 나오지 말아야 되는데 자꾸 기분 나쁘게 하느라고 이런 게 자꾸 나온다고 이게 이게 이게 지금 스마트폰이 이게 뭔가 꾸밈이 잘못됐다 이렇게 아래에 홀틀 찌게 이게 쓸데없는 말이 나오지 않게 실이 돼 있어야 된다고]..

이렇게 여- 청정비무재지당이라고 말하자면 지당에 그렇게 잠자리가 잠자리는 원앙금침(鴛鴦衾枕)을 말하잖아 그런데 그 잠자리가 그 비무(飛舞)하는 것을 본다.

할 것 같으면 하트를 그리지 않아 두 내외가

원앙금침(鴛鴦衾枕)에 두내외가 잠을 자면서 사랑을 나누듯이 잠자리도 그렇게 그 자기 말하자면 꿈속에 말하자면 이상(理想) 세계에 그렇게 지당(池塘)에서 노는 자리에서 춤추는 자리에서 그렇게 두내외가 하트를 그리면서 사랑 행위를 나눈다 이런 뜻은 아니여.....

청정이라는 게 그렇게

셰파르스름 하는 그런 잠자리 있잖아 연못에서 이렇게 날아당기는 거 작은 놈 큰 놈들도 있고 그놈들이 서로 이렇게 암수가 붙어서 사랑 행위를 나누고 알을 낳을 적을 본다.

할 것 같으면은 그렇게 하트를 그리잖아 여러분들한테 보여드렸습니다.

앞서도 그러니 그렇게 시리 멋들어진 그림을 그려놓는

그런 운명이기도 하다 이런 말씀이지 어 ...이것이 이제 연결이 되는 걸 본다면

년도 수와 달 수가 연결이 되니까 그렇다 이런 말씀이지 예 .. 11월이라 하는 그 10 자리 하는 1자 연결수가 그렇게 된다.

이런 말씀이 여까지 좋아 그런 다음에 그 뒤에는 이게 말하자면 월인(越人)이 춤을 추는 걸 말하네 여 ....

칼 춤을 추는 거 무대(舞臺)에서 춤을 추다가 결국은

잊어먹는 것이 되고 말아 그래 헛되고 헛된 데서 명리가 생긴다 이것이 썩 좋은 말은 아닌데 좌우지간 그런 논리로 풀린다 이런 말씀 산붕 수락하니 첨어인인 토문이요 그러니까 문장을 토하는 소동파라 이런 뜻도 되고 여러 가지야 이게

그러니까 그 무대(舞臺)에서 대략 그렇게 크게 활약하는 걸 말하는 거지 킹의 대접을 받으면서 연예인으로 그 음반이 엄청나게 많이 팔아먹은 그런 사람의 지금 운명을 보고 있는 거야

그러니까 그러니까 이 말야 날의 날짜가 풍수를 뽑아 쓰는 날짜가 좋아야 되기도 하지만은 풍수가 잘 맞아떨어져야 된다 이 날짜에 난 사람이 한두 사람이겠어 생각을 해봐

왜 밤 무대를 차리고 그렇게 수(水)의 영향을 받아가지고서 다가오는 것이 그렇게 좋잖아 캄캄하다는 것이 환니가이봉함관이라는 것은 이 함곡관(函谷關) 문을 말하자면 진흙덩이가 와서 콱 막았다.

황화물 상류에는 전부 다

붉은 흙덩어리 누런 흙덩어리로 되어 있잖아 산천이 거기서 낮에도 말하자면 귀신이 나온다 하는 것도 아니여 함곡관 밖에 그러면 거기 저기 서역에서 오는 말하자면 장사꾼들 실크로드 이렇게 오는 사람들이 그래서 해가 넘어가면 길이 어두워 가지고 길을 못 찾아서

미로에 헤매다가 죽는 사람이 많아서 그것에 귀신 소리가 난다는 거 아니야 그 말하자면 황토고원에서 그런 데를 상징하는 거여.

그러니까 캄캄한 어둠을 상징하는 걸 말하는 거지 그런 데서도 그렇게 무대가 화려하게 펼쳐지는 걸 말하는 거야 여기서는 말하자면 요지연(瑤池淵) 그렇게

반도회(蟠桃會)가 열리는 것처럼 그렇게 화려하게 그림을 그려놓잖아

그 반도회의 서왕모(西王母) 그렇게 여동빈등 취팔선들이 다 동원돼 가지고 그렇게 놀이를 하잖아 얼마나 화려하겠어 생각을 해봐 요지연에서 그런 논리 체계가 여기도 다 따라온다.

이런 말씀이지

매화는 늙어도 찬서리에 견디고 국화의 쇠잔함은 오히려 부랑한 서리 발에 있구나 가지에 있구나

그러니까 매노편능 내설랭이요 국잔각유오상지라 늙은 노매는 글쎄

설중매라고 해 가지고 봄철에 눈이 내리면서도 맞으면서 붉게 이렇게 피어나지 않아 국화의 향기는 그렇게 서리 발을 맞으면서도 향기를 품어내잖아 상당히 그렇게 말하자면 좋은 것을 상징하는 것이지 말하자 그래서 매란국죽(梅蘭菊竹)이라 그러잖아 사군자(四君子)

사군자에 해당하는 매란국죽의 매화와 국화다 이렇게 표현하잖아 이거 얼마나 좋겠어 그러니까 년도 수(水)가 잘 만났다는 거지.

이게

년도수가 잘 맞는다는 뜻이야 년도수가 그렇게 떨어지는 거지.

이 환니가이 봉함관이라고 하는 것은 명리 체계가 그렇게 어두움을 상징하게 캄캄한 어둠 밤무대다 이런 뜻이고 여 매노편능 내설랭

국잔각유 오상지라 하는 것은 말하자면 1986년이라는 뜻이요 그런 좋은 국화가 향기를 품고서 설중매처럼 그렇게 피어나는 해운년이다.

그렇게 해운년이 좋은 해운년이지 그러니까 거기다가 그렇게 달운을 보태니까 그렇게

하트를 그리는 모습이더라 말하자 사랑의 하트를 그려주는 원앙금침(鴛鴦衾枕)에 말하잠 잠자리 모습이더라 그러니까 얼마나 달수를 잘 만났어 거긴데 그렇게 십자리까지 10자리 10단위까지는 좋았는데

거기다 11이라는 11월이라 하는 1자를 더 붙으니까 그렇게 거기 칼춤을 월인(越人) 말하자면 배를 타고 칼춤을 추다가 칼을 바다에 떨어뜨리는 모습을 그려놓고 있다.

이런 말씀이지 무대에서 대 활약을 펼치는 걸 말하는 거야 그러니까 인생 항해 무대에서 인생 항해가 배가 아니야 그러니까 월인(越人)은 사람을

초월하는 그런 월인(越人)이라 하는 건 월나라 사람이라고 하기도 하지만 우월한 사람 아주 월등한 사람을 가리키는 거 아니야 아 그런 사람이 막 춤을 추는 모습이다.

이런 말씀이지 칼춤을 추듯 하는 거야 무당 칼춤을 추듯 한다 그러다간 고해바다 세파에 추락시켰다[출술 형살에 신금(辛金)이 칼이 겠지 관성이 예기(銳氣)인성(印性)이 추락함 관성인들 멀쩡할 리가 있겠어 ] 이런 말씀이야 배를 갈라보니 구슬을 갈 무렸구나 단단하게 맺힌 마음 피 맺힌 마음이 굳고 굳구나 명리를 보건데 헛되고 헛되게 보이는데 있고나

크게 명리를 일으켜 가지고 영달 부귀 하는 것을 그려 놓고 있다 명리는 비고 비었고나 이렇게 해석하면 아무것도 아니지만 반대로 해석을 함 그렇게 되잖아 헛되고 헛된곳에 명리가 크게 일어나는  것처럼 보인다. 이거 그러니까 말하자면 황무지를 개척해서 옥토를 만든 모습이 되었다.

이런 뜻이에요. 그러니까 유여이기(有厲利己)라는 뜻이 그런 뜻이 아니야 어 -말하자면 개척한 모습이더라 이런 뜻이야 이제 수리(數理) 환산(換算) 풀어 재키는 걸 여기서 표시한 거예요.[녹화 재생해 봐야함]

산봉수락하니 첨어 인인 토문이라 그래 이거 거

소동파라는 뜻도 나오고 그래요 산봉수락이라 이거지.

적병강에 귀양간 간 구당파로 몰려가지고 소동파가 왕안석이 하고 겨루다가 져 가지고 송나라 시절에 다 왕안석이나

아-

소씨 삼부자나 다 당송 팔대가 아니야 당송 팔대가중에 그렇게 귀양을 가가지고 적벽강에 적벽부를 지었잖아 그런데 그렇게 소동파처럼 문장을 잘하는 거지.

그러니까 문장을 잘해야지 작사 작곡을 잘해야지 말하자면 세상에 또 두각을 드러내는 거 아니야

가수를 말하는 거예요. 여기서는 가수나 연예인이을 말하는 건데 여기서 지금 킹 대접을 받았는데 이제 여기서 끝에서 밝히는데 이게 ‘ㅂㅇ’ 거야 ㅂㅇ 가 그렇게 일본과 우리나라에 크게 드날리면서 아주 아주 말하자면 그 음반을 싹쓸이 하다시피 해서 크게

팔아 먹었잖아 지금도 아마 상당한 상품 가치가 있는 사람으로 여기잖아 그 사람이 그런데 지금은 옛날 만 못하겠지 그렇지만 그렇게 그렇게 끝발을 낸 사람이라 이 킹 대집을 받은 사람이다.

이런 뜻이지

이렇게 해서 이제 또 한 사람의 것 두각을 드러낸 사람 킹 대접을 받은 사람 것을 한번 살펴봤습니다.

그러니까 명리 체계가 좋아야 되겠지만은 그렇게 형살을 받은 뭔가 흠결이 잡히는 거 관성의 흠결이 잡힌다 이런 말씀이여 어- 육친(六親) 관계 그걸 다 좋은 건 아니다.

이것을 알아야 된다 그리고 그 명리 체계가 그렇게

어둠을 상징하는 걸 말해주고 있다. 이렇게 거기로 활약을 대운이 흘러가면서 활약을 펼칠 적엔 좋지만 어둠이라는 게 뭐 상징하는 게 썩 좋은 것만 상징하는 것은 아니잖아 또 그 뜻이 말하자면 끝까지 인생을 살아봐야 아는 것이거든

그러니까 재물과 재물이 상당한 거지.

말하자면 여 무계합화(戊癸合火)하고 이래가지고 임병충 때리는 속에 무계합화(戊癸合火)가 돼가지고

삘기 풀이 봄에 그 비 뽑아서 씹으면 달짜지근 쫀득쫀득쫀득쫀득하잖아 그래 가을그론 그렇게 허옇게 꽃이 피는 거 아니야

자연 목장에서 그렇게 삘기 풀을 뽑아서 나에게 주었네 이런 뜻이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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