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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의 공간

보배를 질그릇에 가진 사람들 (고후4:7)

작성자박봉열|작성시간05.02.16|조회수30 목록 댓글 1
보배를 질그릇에 가진 사람들

질그릇에 가치는 그리 귀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깨질 가능성도 매우 많습니다. 값이 많이 나가는 것도 아닙니다. 바울은 사람을 질그릇에 비유하고 있습니다. 깨지기 쉽고 가치가 없으며 별볼일없는 존재로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릇에 무엇을 담느냐에 다라 그릇의 가치는 더욱 떨어지기도 하고 올라기기도 합니다. 예수를 모신 인생을 가르켜 보배를 담았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보석을 담았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질그릇은 말이 달라집니다. 질그릇은 소중하게 되고 가치있게 되며 매우 소중한 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보배는 영생이 되시며 우리삶의 풍성함이 되시며 마귀의 권세를 능히 파할수 있는 능력자이신 예수그리스도를 가르킵니다. 우리가 주님을 믿는순간 우리속에는 이 보배이신 예수그리스도께서 담겨진 것입니다. 사람들은 질그릇에 세상의 더러운 배설물과 같은 것을 담기도 하고 헛된것들을 담으려고 얼마나 노력하는 지모릅니다. 그러나 예수의 사람들은 그러하지 않습니다.
온인류의 근원이시며 행복을 공급하시는 예수님을 모심으로 그존재의 가치는 무한대의 말할수 없는 가치를 부여하는 것입니다.

이그릇에 담긴 보배의 가치로 인하여 질그릇은 가치가 상승하게 되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질그릇 자체가 가치가 있는 것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보배는 어느곳에 가든지 그가치가 변함이 없지만 질그릇은 그렇지를 않습니다. 예수님은 언제나 어디서나 그가치가 변함이 없으십니다. 그러나 우리는 주님을 모시지 않으면 어느대나 어디서나 질그릇이 되고 맙니다. 질그릇은 보배가 담겨질때만 가치가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주님을 모실때만이 우리는 가치가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주님을 모시지 않으면 우리는 여전히 질그릇에 불가하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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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예수사랑vV | 작성시간 05.02.18 사방으로 우겨쌈을 당하여도 답답한일을 당하여도,거꾸러뜨림을 당하여도 예수보배를 가졌기에 낙심치않고 다시 일어날수 있습니다.주님 사랑해요, 박목사님도 사랑해요,이글을 보시는 모든분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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