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곱의 다섯째 아들인 스불론을 향하여는 해변에 거할 것을 예언하셨습니다 예언대로 스불론 지파는 해변에 자리를 잡게 되었습니다.(수19:10-16) 우리가 이 세상에 살면서 자리를 잡고 정착을 하는 것에 대해서 하나님의 섭리가 있음을 무시할수 없습니다. 우리는 나면서부터 한 곳에 머므르지 않습니다. 어느분은 해변에서 어느분은 평생을 농촌에서 아니면 대도시에서 아니면 이민을 가기도 하고 또 중소도시에서 자리를 잡고 살아갑니다.
아브라함은 우르에서 하란으로 하란에서 가나안땅으로 와서 정착을 하게 됩니다. 야곱은 파란만장한 삶을 살았는데 브엘세바에서 하란으로 하란에서 세겜으로 세겜에서 가나안으로 가나안에서 애굽으로 애굽에서 죽어 나중에 막벨라 굴에 장사지내게 됩니다.
지금 이 자리가 하나님의 섭리가 있다고 생각할 때 우리는 감사하지 않을수 없습니다. 또한 이 자리가 마음에 들지 않을때 또 다른길로 인도하실수도 있음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내가 머므는 자리에 하나님의 섭리가 있다고 하는 사실입니다. 그러나 해변에 거하는 것 외에는 하나님의 축복을 찾아볼 것이 없습니다. 해변에 사는 것 외에는 그 많은 하나님의 축복이 없는 것을 보면 안타깝기 그지 없습니다. 어떻게 그렇게 많은 복을 지닌 하나님 앞에 거하는 복 외에는 받질 못한다 말입니까?
어디에 사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앞에 어떻게 살아가는 가가 중요한 것입니다. 어디서 목회하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어떻게 하느냐가 중요합니다. 크고 작은 교회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어떤 봉사자가 되느냐가 더 중요합니다.
아브라함은 우르에서 하란으로 하란에서 가나안땅으로 와서 정착을 하게 됩니다. 야곱은 파란만장한 삶을 살았는데 브엘세바에서 하란으로 하란에서 세겜으로 세겜에서 가나안으로 가나안에서 애굽으로 애굽에서 죽어 나중에 막벨라 굴에 장사지내게 됩니다.
지금 이 자리가 하나님의 섭리가 있다고 생각할 때 우리는 감사하지 않을수 없습니다. 또한 이 자리가 마음에 들지 않을때 또 다른길로 인도하실수도 있음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내가 머므는 자리에 하나님의 섭리가 있다고 하는 사실입니다. 그러나 해변에 거하는 것 외에는 하나님의 축복을 찾아볼 것이 없습니다. 해변에 사는 것 외에는 그 많은 하나님의 축복이 없는 것을 보면 안타깝기 그지 없습니다. 어떻게 그렇게 많은 복을 지닌 하나님 앞에 거하는 복 외에는 받질 못한다 말입니까?
어디에 사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앞에 어떻게 살아가는 가가 중요한 것입니다. 어디서 목회하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어떻게 하느냐가 중요합니다. 크고 작은 교회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어떤 봉사자가 되느냐가 더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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