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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과 함께 휴식

초려한 산하에서

작성자철원의햇살(김명하)|작성시간10.08.28|조회수30 목록 댓글 4

    초려의 산하에서 南村 李 魯 春 오롯한 그리움은 고느적한 산속 오막살이 초가 무지개 빛 창가에 밀려 오누나 울창한 삼림이 우거져 아무도 찾아오지 않는 깊은 산속의 옹달샘에 청향의 파문 일렁일 때 이순 백발은 시름의 심정 가슴에 묻고서 미쁜 그날의 어지러운 초상 회색빛 상사 아쉬움에 여린 회한 버리고 그리움이 흐르는 산하에서 불러 보노라 사모는 정려의 애틋한 시린 마음이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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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이상화(한여울) | 작성시간 10.08.28 그래도 초려의 산야에서 살고 싶네요.....
  • 작성자여울목(정경해) | 작성시간 10.08.29 갈수 없어 그리움으로 달래는 이상향의 그런 곳 입니다.
    그림으로라도 상상으로나마 벌써 그곳에 가 있습니다.
  • 작성자이천사(이명순) | 작성시간 10.08.29 그런곳에서 사랑하는 님과 차한잔 하고 싶어지네요
    좋은글 잘 감상하고 갑니다~~~
  • 작성자거북이(구금자) | 작성시간 10.08.29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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