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들어오려다가 봄이가 저금통 털어간거 알고 분노하는것을 목격!
저금통 털어간사람.
조심스럽게 문을 닫는 가을
살금살금
초조하게 손톱깨무는 가을
엄마에게 자초지정을 말하며, 자기 학원비를 엄마가 안줬기 때문이라고 탓함
언니가 자기를 미워할거라는 생각해 잠깐 슬퍼함
냉정한 미달은 알아서 하라며 방으로 들어가고, 어이없는 가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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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들어오려다가 봄이가 저금통 털어간거 알고 분노하는것을 목격!
저금통 털어간사람.
조심스럽게 문을 닫는 가을
살금살금
초조하게 손톱깨무는 가을
엄마에게 자초지정을 말하며, 자기 학원비를 엄마가 안줬기 때문이라고 탓함
언니가 자기를 미워할거라는 생각해 잠깐 슬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