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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연예인] 야구 구단별 연예인 팬들(한화, 삼성, 롯데, 기아)

작성자아뭐래퍼시픽|작성시간12.04.30|조회수16,466 목록 댓글 44

안방 TV가 빛나는 밤에 (연이말2)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이 곳은 무조건적으로 연예인을 비난하는 곳이 아닌 올바른 비판을 지향하는 카페입니다.

 

 

 

 

출처 : 네이버 검색, 사진 속(기사 사진)

 

 








-한화 이글스-




남희석(한화에 영혼을 팔았음)



황현희


http://mlbpark.donga.com/mbs/articleV.php?mbsC=bullpen&mbsIdx=718849


KBS2 '개그콘서트'에서 맹활약하고 있는 황현희는 "올해 느낌이 좋다. 1999년 이후에 한화가 두번째 우승을 들어올리는 해가 될 것같다"고 기대감을 전하며 "김태균, 박찬호에 송신영까지 에이스들을 대거 영입해서 자타공인 최고 전력을 완성했다. 개인적으로는 올해 유창식 선수가 큰 건 해줄 것같다. 유심히 지켜보고 있다"고 전력을 분석했다. 이어 "KBS2'개그콘서트'에 '한화를 사랑하는 개그맨모임'이 있다. 개그맨들 중에 충청도 출신이 많아서 10명 회원이 10명이나 된다. 하하. 올시즌 서울 경기는 무조건 단체로 가서 응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개콘'에서 '깔창개그'로 큰 웃음을 주고 있는 황현희는 깜짝 공약도 내걸었다. "올해 한화 우승공약을 하나 걸겠다. 한화가 우승하면 평생 키높이 깔창을 안 쓰겠다!" 



김기열

(한화전에서 자주 목격)


김국진

(한화 경기에서 가끔 목격된다고)


외제차루팡


컬투 정찬우



최양락(홍보대사였심)



태진아

(홍보대사셨음)



정태우

(한화경기에서 여자친구에게 프로포즈 하기도 했죠)



배칠수(홍보대사였음)



전노민(홍보대사였음)


충청도 출신 개그맨이 많으니 한화팬도 개그맨출신이 많다고 해요






-삼성 라이온즈-





김제동(연예인임)



김원준, 김현철



정웅인



권상우-손태영 부부



김강우(삼성 어린이 회원이었다고 함)



장진 감독

(얼마전까진 삼성팬이었는데 팀세탁을 했다는 소문. 확실치 않음)


임창정






-롯데 자이언츠-





정형돈


"'부산 갈매기' 울려퍼질 날 기대합니다"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프로야구 소식은 항상 챙겨보고 있어요.

올해 롯데엔 양상문 감독님을 필두로 손민한 이용훈 이원석 등 좋은 선수들이 많아 기대가 큽니다.

지난 4년간 최하위 성적을 기록하며 마음 고생을 많이 하셨을텐데

올해는 꼭 좋은 성적으로 부진을 씻어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2005 인터뷰>



허경환



쌈디


http://news.sportsseoul.com/read/entertain/1025005.htm


부산출신의 사이먼디는 롯데의 열혈팬. 지난 시즌까지 롯데에서 뛰며 타격전부문에 걸쳐 최고 타자 자리를 고수해오다 올시즌 일본프로야구 오릭스로 이적한 이대호를 가장 좋아한다. 올해 롯데에 이대호가 없지만 홍성흔, 손아섭, 전준우, 조성환 등 팀의 중심타자들이 여전히 제 몫을 다해줄 것으로 믿고 있다. 



정용화 



공유

(아빠가 롯데자이언츠 관계자여서 어릴때부터 겁나 팬이었다고 함)



루시드폴(트위터로 혼자 중계할 정도로 엄청난 롯빠라 함)



김을동아들



천정명



김혜성


http://micon.miclub.com/board/viewArticle.do?artiNo=51410996


신예스타 김혜성(20)이 고향 부산을 연고로 하는 프로야구 구단 롯데 자이언츠의 선전으로 연기에 신바람이 났다.

 

김혜성은 "최근 서울에서 원정 경기가 열려 친구와 함께 야구장을 찾으려 했지만 

촬영 일정 때문에 가지 못했다"고 아쉬움을 나타내며

"조만간 있을 잠실 3연전에는 꼭 야구장을 찾아 신나게 응원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촬영 중간중간 점수를 확인할 때마다 기분이 바뀐다.

뒤지고 있을 때는 기분이 처지지만 역전을 할 때면 정말 기분이 들뜬다"고 말해 진정한 야구 팬임을 확인했다.



박상민



비, 빽가



류승수


"꼴찌에서 우승신화 일구길…"

연기를 시작한 이후부터는 촬영 때문에 프로야구를 즐겨볼 시간은
없었지만,

롯데가 그동안 부진했다는 소식은 들었어요.

팀 사기도 많이 떨어졌을거라고 생각해요.

제가 출연했던 영화 '슈퍼스타 감사용'이

꼴찌팀인 삼미 슈퍼스타즈 선수들이 꿈과 희망을 향해 도전하는 이야기여서 특히 기억이 나는데요,

롯데 선수들도 이 영화를 생각하면서 '꼴찌에서 우승까지'라는 성공 신화를 부산 시민에게 안겨주시기 바랍니다.

그동안 부진했던만큼 올해는 더 큰 결과를 일궈내시기 바랍니다.

<2005년 인터뷰>



노브레인



다이나믹 듀오



클래지콰이 호란



부산출신이 대거 포진해있지요







-기아 타이거-




박신혜(유명한 갸빠)


 

 이제훈


http://www.fnn.co.kr/content.asp?aid=124ed77ff3204d90bdfb33f828fd4637


그는 기아 타이거즈의 열혈팬이다. 의정부 토박이가 기아를 좋아하는 이유는 어린 시절 해태의 전성 시절을 목격했기 때문. 

2009년 한국시리즈 우승 전까지 오랜 기간 부진을 겪었을 당시에도 ‘팬심’을 버리지 않았다.

“전 한 번 좋아하면 끝까지 가거든요. 야구든, 여자든. 그리고 영화도 마찬가지고요.”



이선균


http://spn.edaily.co.kr/entertain/newsRead.asp?sub_cd=EA11&newsid=01262806589853576&DirCode=0010101 


이선균은 최근 이데일리SPN과의 인터뷰에서 "초등학교 시절 해태어린이야구단에도 가입했었다"며 

"이번에 KIA가 시즌 1위로 한국시리즈에 직행해서 무척 기뻤다"고 말했다.

이선균은 "지난 8월 KIA가 1위로 치고 나올 때 중계방송에 빠져있다보니 임신한 아내와 다투기도 했다"며 

"두산이 올라왔더라면 잠실로 응원을 갈수 있었을 것이다"고 아쉬움을 나타냈다.

이선균은 "올해 KIA의 활약 덕분에 정말 야구보는 재미가 났다"며 

"어떻게 해서든 한국시리즈 표를 구해 직접 KIA 응원을 가려고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문학경기장에서 펼쳐지는 3차전과 4차전의 표를 구하기 위해 수소문 중이다"며 쑥스럽게 웃었다.



승리

ㅇㅇ



유노윤호

(작년인가 기아타이거즈 개막전때 축하영상 보냈다고)




http://www.cine21.com/do/article/article/typeDispatcher?mag_id=61312


맨땅에 헤딩 박희순은 축구를 잘 모른다. 기아 팬이라 야구는 곧잘 보지만, 축구의 경우 국가대표전이나 박지성 선수의 경기가 있을 때에만 반짝 관심을 보이는 정도다.



기성용



정종철



이용대 선수


http://sports.donga.com/3/all/20090806/22212936/3


전남 화순 출신인 이용대는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의 열성 팬이다. “KIA가 요즘 잘 나가니까 저도 덩달아 기분이 좋네요. 인도에서 열리는 대회니까 국내대회보다 오히려 부담이 덜할 것이라고 편하게 마음을 먹고 있어요.” 들뜬 마음을 품은 이용대는 대표팀과 함께, 7일 인도로 떠난다.



박성광(팬 때려치울 기세..)



오지호



한민관

야구공이 먼저 날아가느냐 손목이 먼저 날아가느냐



씨엔블루 강민혁(드럼치는 애)



이석훈

(sg워너비 콘서트에서 기아팬이라고 밝혔다함)



지성, 이보영 커플



김옥빈


http://news.sportsseoul.com/read/entertain/1025005.htm


예쁘장한 외모의 김옥빈은 "아 저는 무조건 기아죠!"라고 할 정도의 기아광. "야구를 정말 좋아해요. 

그래서 지방 내려갈 때 휴게소에 들렀을 때 야구게임장 있으면 꼭 가서 던져요"라며 웃었다.



박철민



 

 

 

야매 검색 자료들입니다 

수정할게 있다면 말씀해주세용

문제있을시 닭뼈 씹어먹으며 오열..

 

 

 

 

 

 

출처확인, 말머리확인, 팬사이트자료금지 다시 한번 확인

기사는 안밤의TV연예로, 영상은 ▷ Ⅱ □  게시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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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고쓰리 | 작성시간 12.05.01 김제동 자주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야구장에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자닉넴할게없음 | 작성시간 12.05.01 김을동 아들 뒤에 서 있는 관객은 구자명이 아닌가 싶네요 일반인 시절의 구자명인가?
  • 작성자반지천재 | 작성시간 12.05.01 일단 거의 지역영향이 다들 크네용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자스팸 | 작성시간 12.05.02 ㅋㅋㅋㅋㅋㅋ정태우사진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근데 님 진짜 글 재밌게 쓰시는것같아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롯데 퐈이야!!! 올해는 진짜 ㅠㅠㅠㅠㅠ
  • 작성자서지석 | 작성시간 12.05.03 출근하면서 정오의희망곡 듣는데, 김영우 롯데고 송우진 한화에요ㅋㅋㅋㅋㅋㅋ 전 광주라 기아♡ 갸빠ㅋㅋ 영혼을 팔았다ㅋㅋㅋㅋ 필력? 필체? 아, 굿~~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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