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파트리시아 벨라스케스] = 아낙수나문

작성자正義勝 쭈냐놀자|작성시간15.09.06|조회수6,808 목록 댓글 6

 

 

안방 TV가 빛나는 밤에 (연이말2)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이 곳은 무조건적으로 연예인을 비난하는 곳이 아닌 올바른 비판을 지향하는 카페입니다.

 

출처확인, 말머리확인, 팬사이트자료금지 다시 한번 확인

기사는 안밤의TV연예로, 영상은 ▷ Ⅱ □ 게시판으로

 


위 로고는 안밤 회원 해군범죄수사국 님이 협찬해 주셨습니다.

 

출처 : 나무위키, 위키피디아 등등

 

 

때는 20세기 후반. "미이라"를 보던 제 눈에 눈에 띄는 배우가 있었습니다.

 

 

 

 

 

1편에서는 이모텝과 애절하게 이별하는 모습을, 그리고 2편에서는 다른 인물로 환생하여 또다른 면모(이건 스포니까 여기까지)를 보여준 아낙수나문이었는데요.

 

미이라 두 편의 영화가 우리나라에서 모두 성공을 거두며, 아낙수나문을 연기한 배우 역시 본명보다는 아낙수나문으로 불리게 되었습니다 ㅋㅋㅋ

 

사실 이 배우 근황을 굳이 찾아보게 된건 미이라2편에서의 이 씬 때문이예요.

 

 

 

이러한 종류(이집트 여인+옷+구르고 엎어치고 메치는 강렬한 액션)의 액션씬은 처음이라 헉 하면서 봤던 기억이...ㅋㅋㅋ

 

나중에 이모텝이나 다른 배우들은 그래도 필모가 꾸준했던 것 같은데, 아낙수나문 배우는 (적어도) 다른 영화에서 본 기억이 안나서 근황이 궁금하여 구글링을 해보니... 위키피디아에 한 줄 정도 소개가 있고, 나무위키에서도 아낙수나문 항목의 관련항목으로 떠있더라구요 ㅋㅋㅋ 아래는 그 발췌입니다.

 

"참고로 연기한 배우의 실명은 베네수엘라 모델 출신 배우인 파트리시아 벨라스케스(Patricia Velasquez). 살짝 동양스러운 느낌이 드는 외모 때문에 영화만 보면 정말 이집트인인가 싶을 정도지만 사실은 남아메리카 원주민 혼혈이다. 여하튼 이쪽이 대표작이기도 하지만 국내에선 배우의 실명보단 아낙수나문이란 애칭으로 훨씬 굳어져 있다. 여담으로 이 배우는 적극적인 자선가로도 알려져있으며, 2015년에 'Straight Walk'란 자서전을 통해 정식으로 동성애자임을 커밍아웃했다."

(https://namu.wiki/w/%EC%95%84%EB%82%99%EC%88%98%EB%82%98%EB%AC%B8)

미쿡에 있는 라틴계 이민자들, 특히 어린이들을 돕기 위해 많은 활동을 하고있더라구요. 그리고 가장 최근에는 소수성애자라는 것을 밝히기까지...! 단순히 모델/배우로서가 아닌 진정한 셀러브리티로서, 소수자들을 위한 활동들을 잘 이어나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가장 최근 자서전을 냈을 때의 사진을 올리며 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너만 볼게 | 작성시간 15.09.06 22
  • 작성자내이름은안바미 | 작성시간 15.09.07 최근 사진 보니 세월의 흔적이.... ㅠㅠ
  • 작성자바쁜벌꿀(63세, 무직) | 작성시간 15.09.07 아니 그 영화 나온지 이렇게 오래 흘렀나요?!
  • 작성자엔젤우몬 | 작성시간 15.09.08 헐 저거 나온지 10년정도 되지않았나 ㄷㄷ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