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6.20이후 적용 자세한사항은 공지확인하시라예
출처: 여성시대 - 프로이드
물방울 고문
고문 대상자의 미간에 물방울을 한 방울씩 떨어뜨리는 고문이다.
보기엔 굉장히 평화로워 보일수도 있으나 의외로 잔혹한 방법이다.
지속적으로 미간에 물방울이 떨어지면 물방울 떨어지는 소리가 보신각 타종소리처럼 들린다나...
이 고문을 디스커버리채널의 Mythbusters에서 실재로 재연한 적이 있다.
피험자를 눕혀서 포박한 후에 이 고문을 실시한 결과 거의 한 시간 정도면 극도의 긴장과 피로가 몰려오고
서너시간도 되지 않아 공황상태에 직면하게 된다.
통제된 실험 상황이 이 정도였으니 실제 상황에서는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사례)
옛날 중국 병사가 포로를 고문할 때에,
그의 손발을 묶고 끊임없이 물방울이 똑똑 떨어지는 추녀 밑에 세워 놓았다.
밤이나 낮이나 끊임없이 머리위로 떨어지는 물방울은 포로의 귀에는 드디어 망치로 때리는 것 같은
소리가 되고, 끝내 포로의 정신을 미치게 까지 하였다고 한다.
항간에는 일제시대때도 쓰인 고문이다, 전두환때도 쓰인 고문방법이다란 말이 있는데
구체적 자료는 찾지못했어
어제 드라마 보다가 대체 저게 뭔지 궁금해서 찾아봄
+) 오늘은 5월 18일
자유를 외치던 그분들을 생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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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